00:00세계 수준의 낙농 기술을 보유한 대한민국. 그 역사는 생각보다 길지 않습니다.
00:081900년대 초, 일본인과 서양인들이 젖소를 들여오고 분유를 수입해 팔기 시작한 게 그 시작인데요.
00:17실질적으로 낙농의 역사를 우리가 보시면 1902년도에 처음으로 프랑스인 쇼튼이라는 사람이
00:25일본에서 홀스타인종을 20두종을 들어온 게 어떻게 하면 낙농 산업의 시작점이 아닌가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00:371920년대 이후 영유아와 노약자를 위한 분유광고가 등장하고 경성의 우유조합까지 생겼지만 한국전쟁으로 모든 게 파괴되었습니다.
00:49그러다 미국 구호단체의 도움으로 우리 낙농업은 또 다른 전기를 마련했습니다.
00:55전쟁터에는 사람도 많이 죽었지만 사실 가축들도 다 소멸이 됐잖아요.
01:02그래서 1976년까지 25년간 44년에 걸쳐서 3,200마리의 가축들이 한국으로 들어왔습니다.
01:11본의 원조가 된 거죠. 꿀벌까지 들어갔고.
01:14멀리 미국으로부터 100여 마리의 젖소가 지난 7일 부산항에 들어왔습니다.
01:19한의 재단의 주선으로 농업협동조합에서 도입한 이 젖소는 희망하는 농민들에게 실비로 분양하게 될 것이라고 하는데
01:28이에 따라 앞으로 우유제품을 생산 공급하게 되면 연간 400만 달러의 외화 절약을 할 수 있게 됐다고 합니다.
01:35그리고 농업협동조합에서는 앞으로 정부의 낙농업 장려 계획에 따라 연간 1,000마리 이상의 젖소를 계속 도입할 것이라고 합니다.
01:49젖소를 보낸 이유는 우유입니다. 우유 생산을 하기 위해서 가는 거죠.
01:56그 단 웨스트 창시자 자체가 농민이셨어요. 농부셨어요.
02:00이분이 1938년도 스페인 내전 때 봉사활동을 하러 가셨고 분유를 배급하는 일을 하셨었어요.
02:08분유를 받은 친구들은 살아남았을 테고 그렇지 않으신 분들은 또 굶주림에
02:16그래서 한 잔의 우유를 보내는 것보다는 그 우유를 만들 수 있는 경제적인 자립을 할 수 있는 소스를 제공하는 것이 좋겠다.
02:26한국전쟁 이후 들어온 젖소가 농가에 보급되면서 본격적인 우유 생산이 이뤄졌습니다.
02:32정부가 국민 식생활 개선을 위해 우유 소비를 적극 장려하고 나섰는데요.
02:41그래서 우리들은 늘 다른 여러 가지 음식물을 통해서 필요한 영양분을 보충하고 있는데
02:47그 중에 하나로서 지금까지 선진국에서 많이 애용되던 우유가 최근에는 좋은 영양식품으로서 우리나라 사람들도 즐겨 마시게 되었습니다.
02:56에스턴 철치가 국민들을 건강하게 하지 않으면 경제가 성장할 수 없고 나라가 잘 살 수 없다 하는 측면에서 우유를 어린 아이들에게 먹였거든요.
03:10영국이 재건하는데 그 우유가 상당히 기여를 많이 했습니다.
03:15그래서 저희 나라도 그런 걸 벤치마킹을 해서 이런 낙농산업을 상당히 부흥시켰습니다.
03:20한강의 기적이라 부를 만큼 놀라운 경제 성장을 이룬 것처럼
03:27우리 낙농업도 짧은 시간에 눈부신 발전을 일으켰습니다.
03:371980년대와 비교했을 때 우유 소비량이 7배 가까이 늘었는데요.
03:41의학의 아버지 히포크라테스가 우유는 완전식품이라고 얘기를 합니다.
03:49114가지의 그런 영양성분이 골고루 포함되어 있습니다.
03:54국민들 또는 우리 어린아이들 특히 청소년들에게는 아주 중요한 영양소들을 섭취할 수 있는 좋은 식품이다.
04:02이렇게 볼 수 있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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