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어제 아야톨라 하메네이가 사망 40일째였는데 저희가 관련된 모습을 좀 엮어봤습니다.
00:06이란 전역에서 대대적인 추모 행사가 열리기도 했는데요.
00:10아들인 무스타바 하메네이 최고 지도자는 끝내 모습을 드러내지는 않았지만 성명을 통해서 호르무즈 해업을 언급했습니다.
00:18화면으로 함께 보시죠.
00:22검은 옷차림의 시민들이 이란 국기와 헤즈볼라 깃발 또 알리 하메네이의 초상화 등을 들고 거리를 메우고 있습니다.
00:31이란 수도 테헤란을 비롯해서 전국 수백 개 도시에서 이런 하메네이 추모 행사가 열린 것으로 전해지는데요.
00:38하메네이가 숨진 오전 9시 40분에 추모식이 열렸습니다.
00:42이슬람 시아파는 죽은 지 40일째 되는 날에 아르바인이라는 이름의 종교 행사를 엽니다.
00:50한국에서는 40호제를 지낸 것과 유사한 풍습인데요.
00:55특별한 의미가 있는 날인 만큼 무스타바 하메네이가 직접 모습을 드러낼지 관심이 쏠렸지만 끝내 등장하지는 않았습니다.
01:03대신 국영TV를 통해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들어보시죠.
01:18모스타바는 또 이란 국민이 전쟁에서 승리했다며 반드시 피해 배상을 청구하겠다고 강조했는데요.
01:26호르무즈 해협을 협상 지렛대로 활용할 뜻을 드러낸 것으로 보여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미, 이란 간의 줄다리기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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