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김창민 영화감독을 집단폭행에 숨지게 한 피의자 A씨가 어제 한 유튜브 채널에 저는 김창민 감독 살해범입니다 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리고 고인이
00:10되신 김감독님과 유가족분들에게 죄송하다며 고개를 숙였습니다.
00:15A씨는 영상에서 죄송하다는 말밖에 생각이 들지 않는다면서 유가족분들에게도 아들을 잃으신 그 슬픔을 저도 정말 알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00:24또 사건 발생 이후 양아치라는 제목의 음원을 발표해 논란이 된 점에 대해서 사건 전부터 준비했던 것이라면서 자신이 오랫동안 만났던 첫사랑
00:33이야기를 담은 것이라며 해명했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