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우리는 지금 대장동 항소포기 게이트에 진원지에 와 있습니다.
00:08이번 항소포기는 이재명을 위한 정성호와 이진수에 의한 항소포기입니다.
00:19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6년 전 법무부 장관의 의견 표명은
00:26그 자체로 외압이 될 수 있다고 했습니다.
00:31그런데 이번 항소포기에서는 항소가 필요하다는
00:35수사검사들의 의견에 거듭 신중하게 판단하라고 압박을 했습니다.
00:47본인의 말에 의하더라도 명백한 외압입니다.
00:51이진수 차관은 수사지휘권이라는 칼을 꺼내 보이면서
01:00수사검사들을 압박했습니다.
01:05이 또한 명백한 수사 외압입니다.
01:11정성호 법무부 장관 이진수 차관 명백한 직권남용입니다.
01:187,400억이라는 배임죄의 범죄 수익을 환수해서
01:25국고로 돌려놓아야 될 그 의무를 저버리고
01:30범죄자들에게 7,400억이라는 이익을 안겨준
01:36또 다른 배임죄의 범죄자들입니다.
01:41이재명 대통령의 아바타인 정성호 법무부 장관
01:51항소를 포기할 것이 아니라
01:54애당초 수사지휘권을 포기했어야 합니다.
02:00그러고도 검사들의 항명이라고 합니다.
02:04비판적인 의견을 할 검사장들을 징계하라는
02:11민주당 의원들의 요구에 좋은 방법을 찾아보겠다고 답했습니다.
02:19정성호 법무부 장관 이진수 차관
02:22이미 대한민국 역사상 최악의 법무부 장관, 법무부 차관이 됐습니다.
02:32부끄러움을 안다면 즉각 그 자리에서 내려오십시오.
02:37그리고 이것이 항명이라면
02:41그래서 비판적 의견을 낸 검사장들을 평범사로 강등시킬
02:48그런 떳떳한 일이었다면
02:51당장 국정조사를 수용해야 할 것입니다.
02:57그리고 특검을 받아야 할 것입니다.
03:02그것이 국민들의 명령입니다.
03:05다시 한번 국민들의 명령을 이 자리에서 강력히 말씀드립니다.
03:14국정조사 즉각 수용하십시오.
03:20특검 즉각 수용하십시오.
03:25그것이 국민의 명령입니다.
03:28이상입니다.
03:29장동혁 당대표님
03:32고맙습니다.
03:46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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