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다음 소식입니다. 사고가 잇따르고 있는 서울의 한강버스. 결국 강 서쪽, 마곡 여의도 구간만 반쪽 운행하기로 했습니다.
00:09서울시는 항로 이탈과 낮은 수심이 문제라는데 전문가는 잘 이해가 되지 않는다는 반응입니다. 김동하 기자입니다.
00:19잠실 선착장 주변에 한강버스가 멈춰 서 있습니다. 선착장에는 운행 중단 안내문이 적혀 있습니다.
00:25지난 15일 강바닥에 걸려 발생한 멈춤 사고로 일부 구간 운행을 중단한 겁니다.
00:32현재 한강버스는 강 서쪽 구간인 마곡 여의도만 운행하고 있습니다.
00:37서울시는 사고 원인으로 항로 이탈과 낮은 수심을 꼽았습니다.
00:41태양강으로 충전하다 보니까 충전 배터리의 기능이 떨어진 걸로
00:49운항 시간대에 작동하지 않았다는 것은 확긴 했고요.
00:53한강버스 바닥이 강 바닥이나 이물질에 닿는다는 보고는 모두 15건이었는데
01:00이 중 13건이 11월 7일 이후였습니다.
01:04한강 수심이 낮아지는 11월 달에 집중된 겁니다.
01:08전문가들은 이해되지 않는다는 반응입니다.
01:11항로라는 게 앞에 뜨고 있잖아요.
01:14그런데 그게 표지 등이 없다고 무현을 딱 돌았다는 게 내가 이해가 안 된다.
01:19수심을 고려한 운행 규칙이 필요하다는 지적도 있습니다.
01:23수심이 얼마 정도 되면 운항을 하지 말아야 되는 어떤 규정 같은 게 없이
01:26그냥 무작정하면 안 되는 거잖아요.
01:30조치를 취하지 않고 운행을 이어갔을 때
01:32비슷한 퇴적물 충돌 사고가 또 벌어질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옵니다.
01:37채널A 뉴스 김동아입니다.
01:53장소와 함께하실 수 있는 규정 상자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01:57회사와 함께하실 수 있는 규정 상자가 될 수 있는 거잖아요.
01:59참여해주세요.
02:00확인 감각 안부탁력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02:03심각으로 감각을 고정해야 되는 것입니다.
02:06참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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