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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개월 전


20대부터 동대문에서 의류 매장을 운영한 주인공
하루종일 일하고 나면 불닭에 족발까지...
위 건강을 망치는 짠 음식

[알아야산다]
매주(토) 오전 7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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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두 분의 위 건강을 망친 주범이 또 있었습니다.
00:06이게 또 주범이라고 합니다.
00:08동대문 패션?
00:10동대문 패션?
00:11수전이 왜...
00:11세훈 대통령?
00:12주범이 되지?
00:1320대 때부터 친동생이랑 동대문에서
00:16도매 의료 매장을 했었어요.
00:19새벽에 시장 돌고 나면 배가 고프니까
00:22아침에 먹고 피곤하니까 바르자고
00:25스트레스 받으면 반주가 생각나잖아요.
00:28그러면 이제 불닭 이런 거
00:32족발 이런 걸 스트레스 풀고
00:35그러면 우리 고영자님은
00:37해운대 통닭 많이 드셨다는 거예요?
00:40통닭을 많이 드셨나 튀긴 걸?
00:42제가 아이 둘 키우면서 늘 투잡을 했어요.
00:45그 당시 제가 부산에 살았는데
00:48회사 퇴근을 하면 집에서 쉬지 않고
00:51해운대 해설장으로 나가서
00:53통닭이랑 캔맥주를 팔았거든요.
00:57그렇게 매일 바쁘니까
00:59그냥 장아찌 반찬 하나에
01:02후루룩 그냥 밥 먹고
01:04시간이 없으니까
01:05특히
01:07된장이 받은 깨잎 장아찌 있잖아요.
01:11그걸 거의 1년 내내 먹었던 것 같아요.
01:14여기 퀴즈 드릴게요.
01:16짠 음식 먹으면 위 건강 나빠진다.
01:19자 그것도 한번 들어볼까요?
01:21하나 둘 셋
01:22짠 것 같은데?
01:24여기까지 얘기를 했는데
01:25뭐 짠 음식 먹으면
01:26방금 짠 짠 같이
01:30드셨다고 하는데
01:32정답은 O입니다.
01:34그렇죠. 아무래도 O.
01:36짠 음식을 통해 소금을 과다하게 섭취하면 위험이 생기고
01:40만성 위험으로 넘어가 장상피 과세인까지 가면요.
01:44위생 분비의 소실로 위산 분비가 줄어듭니다.
01:48위산 분비가 줄어들면 균을 열심히 못 죽이니까
01:52헬리코박도 균 감염에 더 취약해 줄 수 있어요.
01:55그럼 당연히 위암 발생률이 올라가겠죠.
02:00그러면 지금 어머님은 드시는 음식을 다 바꾸셨어요?
02:04그렇죠. 위암 진단받고
02:07냉장고에 있는 음식 다 버렸어요.
02:09제일 먼저
02:11냉동실에 묶여 놓던 생선
02:13육류 또 빨간 양념
02:16그런 것도 싹 버리고 바꿨습니다.
02:19그럼 위암까지는 어떻게 극복하신 겁니까?
02:22진짜 운동이란 걸 해본 적이 없는데
02:25이제 위암 진단받고 나니까
02:27수술하고 나서는
02:29또 태권도도 배우고
02:31요가도 배우고
02:33또 헬스장 가서 근력 운동도 하고
02:35운동하셨네.
02:36그 밖에도 구용자님이 위암을 극복한 비결입니다.
02:40위암 극복 비결
02:42이거 종료할 것 같아요.
02:46천연 위 보호막
02:48이건 뭘까요?
02:49이게 뭐예요?
02:50위를 보호하려면
02:51논리노산이 풍부한 걸 먹여야 한다더라고요.
02:53근데 주변에 지인이 추천해서 먹기 시작했어요.
02:57아니 그 정체가 뭔지는
02:58저희가 잠시 후에 공개하도록 하거든요.
03:01말씀하신 올리노산
03:02이게 뭡니까 선생님?
03:04우리가 음식물을 섭취하는 과정에서
03:06속쓰림을 유발하는
03:08히스타민이라는 물질이 나오면
03:10위의 염증이 생길 수 있거든요.
03:13이때 예민해진 위 점막을 덮어 보호막을 형성하고
03:17과도한 위산을 진정시키는 게
03:19울리논산입니다.
03:21선생님 당부의 말씀을 좀 더 하신다면 어떤 게 있을까요?
03:26두 분의 위 건강을 해친 짜고 매운 음식은 절대 금물이고요.
03:32특히 정영숙 님은 이번에 헬리코박터 재균 치료 끝까지 마치시고
03:37마지막으로 시청자 여러분들도 증상이 없다고
03:42검사 건너뛰지 마시고
03:43주기적으로 위내시경 검사 꼭 받으시길 바라겠습니다.
03:47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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