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0:30나중에 알고 보니까 도망간 총리의 아들이 여기 지분을 인수했다더라 그런 소문이 들면서 청년들이 이제 분노가 폭발해가지고
00:38아 여기가 네포키즈의 놀이터이자 아성이다 여기를 불태우자 해가지고 이렇게 처참한 모습으로 맡겨졌습니다.
00:46프랑스 대한민국 때는 다스티우가 타겟이 됐다면 여기서는 바로 저 호텔이, 흑든 호텔이 타겟이 된 거죠.
00:52충분히 이해돼요.
00:54누구는 고작 1년에 200만 원을 버는데 이렇게 허화로 사진을 올리면 저라도 기분 나쁠 것 같아요.
01:02사실은 앞서서도 계속 북한과 비교를 하고 있는데 특혜와 계급을 타파하겠다고 만들어진 이데올로기를 가지고 이제 국가의 정권을 인수했는데
01:11가장 많은 특혜와 지금 계급을 만들어내고 있다라는 거잖아요.
01:16이 출신 성분에 따라서 계급과 차별이 존재하는 나라.
01:19특히 북한에 대해서 좀 이야기를 좀 더 들어봐야 될 것 같은데.
01:22그렇죠. 북한의 뭐 초특권충일수록 부나 명예 이런 것들을 독점하는 것뿐만 아니라 사실 세습을 하잖아요.
01:29이거는 뭐 김 씨 일가 그러니까 김정은의 할아버지인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으로 이어지면서 80년 동안 세습을 해왔기 때문에
01:38북한 정권 수립에 관여했던 군부나 내각 또 노동당의 고위 간부들.
01:44거기가 벌써 이제 3대째 마찬가지로 이런 지분을 가지고 누리고 있는 거죠.
01:50그러다 보니까 지금 북한 권력 서열 2위인 최용해 최고인민회의 3임위원장 빨치산 활동을 같이 했다 그러는 최현의 아들이지 않습니까.
02:00그리고 박태성 총리도 그 비슷한 빨치산 활동을 했다 그러는 김일 그 손주예요.
02:09그리고 우리가 잘 아는 사실 최선이도 마찬가지입니다.
02:12아버지가 2010년 6월에 총리의 기용이 되니까 외무성 미국국 연구원에서 과장을 거치지 않습니다.
02:19과장을 거치지 않고 곧바로 국장급으로 승진을 하는데요.
02:23이게 이럴 수밖에 없는 게 최영림이가 김일성의 책임서기.
02:28그러니까 비서를 한 거예요.
02:30비서실장을.
02:31그러다 보니까 최선이가 노동당에 입당하는데
02:34입당 보증인이 누구냐.
02:36김정일이에요.
02:37김정일이에요.
02:39뭐야 이게.
02:41이게 뭐야.
02:43보증인만 봐도 이거는.
02:45이게 뭐야 이게.
02:46조선시대에 관료 뽑을 때 추천사 이성계.
02:53그러면 끝났습니다.
02:55만약에 그 사람이 당 쪽으로 어떤 잘못을 했더라도
02:59이 사람은 입당 보증인이 김정일이기 때문에 이 사람의 잘못이 곧 장군님의 잘못이 될 수 있어요.
03:04그래서 이거는 다 무마 시킵니다.
03:06싹 다 무마예요.
03:07그냥 일사처리를 쫙 뚫렸다고 보시면 됩니다.
03:11저희가 지금 네팔을 보면서 북한을 보고 또 우리는 어떻게 한번 준비를 해야 되느냐.
03:17지금 생각을 하고 있는데.
03:19우리 이만 가본 최고의 전문가만 보십니다.
03:21그래서 오늘.
03:22북한에서 쭉 특권층으로 사신 분을.
03:25쭉 특권층으로 사신 분을.
03:28그래서 이분을 보셨어요.
03:31그래서 이분을.
03:32김금혁 씨 모셨습니다.
03:34다행이다.
03:36김금혁 씨는 북한에서 굶어 본 적 없었고요.
03:40그리고 또 집에 상주 과외.
03:42엄마나.
03:43그리고 아버님께서도 평양의 최고급 호텔에서 관리하는 일을 하셨다고 했죠.
03:50어떤 일을 하셨죠 아버님.
03:51고려호텔 부지배니였습니다.
03:53와 불질러야 될 때.
03:54고려호텔 부지배니였습니다.
03:55와 불질러야 될 때.
03:57타도 타도 1순이네.
04:00타도 1순이네.
04:01타도 1순이네.
04:02그래서 북에서 오신 분들 두 분이 모을까.
04:04아프고 호텔 태어난 거 보고 고려호텔이라도 분질르고 싶었어요 진짜.
04:07다 분조도 없어요.
04:09이게 뭐야 일찍 안 왔으면 제가 북한에서 날라차게 할 뻔했어요.
04:14북한의 특권층 자재들.
04:16해외에 나가 있는 사람이 아니라 내부에는 뭘 하면서 놀고 뭘 하면서 돈을 씁니까.
04:21고려호텔 이런 데 가면은 수영장 같은 게 이제 보통 5유로 정도 해요.
04:25우리 돈을 따지면 한 7천 원 정도 되죠.
04:28북한 사람들은 수영 1시간 하는데 5유로 못 내죠.
04:32그리고 또 뭐 수영만 합니까 수영 끝나면 밥도 먹어야죠.
04:35안 먹으면 보통 한 50유로 나가요.
04:38한 30유로 나갑니다.
04:40앉아서 100유로 쓰는 거예요.
04:41일반 청년들은 이걸 못 써요.
04:43그리고 일반 청년들은 여기 못 들어와요.
04:45못 들어가요?
04:46안 들여보내줘요.
04:47돈 있어도?
04:48네 못 들어와요.
04:49100유로면 거의 16만원에서 17만원을 쓰네요.
04:51한국에서도 쉽지 않죠.
04:53그럼 금영씨는 그거를 자주.
04:55여긴 불을 좋아하잖아요.
04:57애용자.
04:58저는 아버지가 일을 하다 보니까.
05:00이제 상세하게 알고 있어서 혹시나 해서.
05:02학교 다닐 때 달구지 타고 다니고 그리고 수영 치는 것도 저수제에 가고만 해도.
05:07개울에 가서.
05:10아니 파티 같은 것도 합니까?
05:12파티를 이제.
05:13저도 김일성 종합대학교 가서 처음 배운 건데.
05:164월 8일쯤이면 누가 생일인 친구가 있었는데.
05:19김일성 종합대학교 바로 옆에 최고급 외화로 운영되는 식당이 있어요.
05:23그 식당에 셰프를 초빙을 해가지고.
05:25케이터링을 한 거예요.
05:26교실에다.
05:27교실에다 거의 한 2,000불 정도 되는 케이터링을 해가지고.
05:31이제 원래 생일이니까 소박하게.
05:33소박.
05:34원래 생일이니까 소박하게.
05:35소박하게.
05:36소박하게.
05:37소문 안 나게 교실에서 먹자 이러는데.
05:39그걸 보면서 저랑 그 친구들도 또 격차가 느껴지더라고요.
05:42그 정도는 안 되거든요.
05:44그럴 수 있네.
05:45그걸 보고 야 여긴 진짜 별놈들의 세상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요.
05:48아니 그럼 북한에서 누가 부자하고 누가 가난한지 알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05:53요즘 또 북한 같은 경우에는 데이트를 많이 하잖아요.
05:58북한의 청춘 남녀들도.
05:59최근에 평양에서 유행하고 있는 게 전기 자전거래요.
06:02그건 뭐예요? 전기 자전거?
06:03전기 자전거인가?
06:04우리가 많이 아는 전기 자전거?
06:05네.
06:06최근에 북한에 드라마 하나 유행한 거 아시죠?
06:08무슨 뭐였죠?
06:09저기 백학벌의 세범.
06:11백학벌의 세범이라는 드라마가 북한에서 꽤 유행했어요.
06:14북한 드라마.
06:15그 안에도 전기 자전거가 나와요.
06:23죄송합니다.
06:29그게 이제 중국 돈으로 한 5천 위안 정도 하거든요.
06:32근데 여러분 생각해보세요.
06:335천 위안이면 한 200kg 살 수 있는 돈이에요.
06:36그러니까 북한 사람들이 쉽사리 살 수 없는 돈이거든요.
06:39근데 요즘 북한에서는 전기 자전거 없으면 데이트를 안 한다는 말이 있어요.
06:44충전이 돼야 된다는 얘기죠.
06:45그러니까 전기가 안 들어오는데 평양은 들어오지.
06:48아니 여전히 해양과 북한을 설치해가지고.
06:52북한도 여러 가지 방법이 다 있어요.
06:54다 있습니다.
06:55그리고 전기 자전거를 그 돈 주고 살 정도면 그 동네는 전기.
06:58그렇죠.
06:59발전기 다 있고 직장마다.
07:01대개인이 차를 소유할 수는 없으니 그건 법적으로 금지되어 있으니까
07:04어떻게든 전기 자전거나 오토바이 이런 걸 통해서.
07:07사실 북한에서는 이제 자전거만 봐도 이제 그 부의 상징을 알 수 있거든요.
07:12와 저 사람 잘 사는구나.
07:13맞아요.
07:14맞아요.
07:15네.
07:16자전거도 아직 갈매기라고 해가지고 1960년대에 나의 주로 이렇게 가운데.
07:21줄이 있는 거.
07:22이렇게 지나간 거 그 자전거도 아직도 있는데.
07:24자전거에도 뭐 수댕차부터 중국차 여러 가지로 나뉘어요.
07:28그렇죠.
07:29딱 수댕차를 타고 다닌다 이제.
07:30뭐 그러면.
07:31와 저 사람 잘 사네.
07:32스테인리스.
07:33네.
07:34거기다 이제 전기 자전거.
07:36오토바이까지 타면.
07:37와 쟤는 부단해.
07:39그렇죠.
07:40여자들도 한 자만 줘.
07:41여자들 저 한 자만.
07:42되게 li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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