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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박석원 앵커, 조예진 앵커
■ 출연 : 김재천 서강대 국제대학원 교수, 문근식 한양대 특임교수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퀘어 10AM]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미국과 이란이 전쟁 40일째, 조건부 2주 휴전에 합의했습니다. 앞으로 2주 동안 호르무즈 해협이 열리게 되는데요. 최종 합의를 위한 숨가쁜 회담도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김재천 서강대 국제대학원 교수, 문근식 한양대 특임교수 함께합니다. 두 분 어서 오십시오. 지금 우리 시간으로 어젯밤까지만 해도 트럼프 미국 대통령, 이란의 문명을 없앨 것이라는거침없는 발언까지 하며 압박했었는데 전격적인 휴전 합의가 1시간 반 전에 이루어졌습니다. 아무래도 파키스탄의 중재가 효력을 발휘했다고 봐야 되겠습니까?

[김재천]
파키스탄이 주도적인 역할을 하면서 물밑에서 나름대로 의미 있는 접촉이 이루어졌었고 그러니까 줄곧 이란 쪽의 주장은 호르무즈 해협은 당장 개방하기가 어렵다, 그리고 휴전이 아니라 종전을 하고 다시는 이런 전쟁을 일으키지 않을 것이라는 국제법적으로 효력이 발생하는 문서적인 보장을 원했었는데 미국은 그게 안 되고 일단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고 그리고 휴전은 가능하다는 입장이었는데 양쪽의 입장이 약간은 다르긴 합니다. 트럼프 대통령 SNS에 올라온 글을 보면 이란이 완전한 개방을 약속했고 2주 동안 휴전을 하겠다고 했는데 이란 쪽에서는 오히려 이란 국영방송, TV에서 나오는 얘기를 들어보면 트럼프 대통령이 10개 안의 조건을 다 수용하기로 했다. 어쨌든 지금 휴전에 돌입한 것은 분명해 보이는데 트럼프 대통령이 주장을 하듯이 이란이 과연 전면적인 해협 개방을 약속한 것인지 아니면 단계적인 조건부 개방인지는 조금 더 지켜봐야 할 것 같지만 어쨌든 굉장히 위험한 고비는 넘겼다고 볼 수 있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양측의 입장에 또 첨예한 차이가 있어서 이 부분은 하나하나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트럼프 대통령이 어제 우리 한국 시각으로 밤 시간에도 계속해서 강대강 공격을 이어갔거든요. 이런 강온 양면전략이 결국에는 합의의 상황까지 이끌었다, 이렇게 볼 수 있을까요?

[문근식]
저는 강온 양면도 중요했지만 중재국이 적극적으로 참여했다는 것. 중국 ...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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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미국과 이란이 전쟁 40일째 조건부 2주 휴전에 합의했습니다.
00:04앞으로 2주 동안 호르무즈 해협이 열리게 되는데요. 최종 합의를 위한 숨가쁜 회담도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00:11김재천 서강대 국제대학원 교수, 문근식 한양대 특임교수와 함께합니다. 두 분 다 어서 오십시오.
00:16안녕하세요.
00:18지금 우리 시간으로 어젯밤까지만 해도 트럼프 대통령 이란의 문명을 없앨 것이라면서 거침없는 발언까지 하면서 압박하기도 했었는데
00:26전격적인 휴전 합의가 1시간 반 전에 이루어졌습니다. 아무래도 파키스탄의 중재가 효력을 발휘했다 이렇게 봐야 됩니까?
00:32네. 파키스탄이 주도적인 역할을 하면서 물밑에서 직접적인 대화는 이루어지지 않았지만 물밑에서 나름대로 의미 있는 접촉이 이루어졌었고
00:41그러니까 줄곧 이란 쪽의 주장은 호르무즈 해협은 당장 개방하기가 어렵다.
00:48그리고 일단 휴전이 아니라 종전을 하고 다시는 이런 전쟁을 일으키지 않을 것이라는 어떤 국제법적으로 효력이 발생하는 어떤 그런 문서적인 보장을
00:59원했었는데
00:59미국은 그게 안 되고 일단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고 그리고 휴전은 가능하다는 입장이었는데
01:06지금 양쪽의 입장이 약간은 다르기는 합니다.
01:10트럼프 대통령 SNS에 올라온 글을 보면 이란이 완벽한 어떤 완전한 개방을 약속했고
01:1624시간이 아니라 2주 동안에 휴전을 하겠다고 했는데
01:21이란 쪽에서는 오히려 이란 구경방송 TV에서 나오는 얘기를 들어보면
01:26트럼프 대통령이 10개 안의 조건을 갖다가 다 수용하기로 했다.
01:31어쨌든 지금 휴전에 돌입한 것은 분명해 보이는데
01:34트럼프 대통령이 주장을 하듯이 이란이 과연 전면적인 해협 개방을 약속을 한 것인지
01:41아니면 이게 단계적인 조건부 개방인지는 조금 더 지켜봐야 될 것 같지만
01:48어쨌든 간에 굉장히 좀 위험한 고기는 넘겼다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01:52말씀하신 것처럼 양측의 입장에는 또 첨예한 차이가 있어서
01:55이 부분은 저희가 하나하나 좀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01:59우선은 트럼프 대통령이 어제 우리 한국 시각으로 밤 시간에도 계속해서 강대강 공격을 이어갔거든요.
02:07이런 강원 양면 전략이 결국에는 이런 합의의 상황까지 이끌었다 이렇게 볼 수 있을까요?
02:13저는 강원 양면 전략도 초유했지만 우선 중재국이 적극적으로 참여했다는 거
02:19저는 시종, 중국 정도의 강대국이 참여해야 된다, 중재에.
02:25그렇지 않으면 둘이 놔두면 끝날 가능성이 없다 이렇게 예측을 했었는데
02:28사실 트럼프 대통령의 입장으로 보면 어떻게 보면 감사한 일 중에 하나예요.
02:34사실 내심은 빨리 끝내야 되는데 이거 못 끝내고 있었거든요.
02:38일단 호르무즈협을 개방하면 공격을 멈추겠다 이 정도까지 워닝을 했기 때문에
02:47호르무즈협은 개방될 가능성이 많다고 봐요.
02:50일단 그런 면에서는 전 세계가 환호하는 모양새인데
02:53아무튼 이 호르무즈협을 개방하면서 또 다른 협상 국매이 진행될 거라고 예상돼요.
03:00이제 10개 항에 대해서 서로 동의했다고 그러는데
03:03이거를 지금 중국이 뒤에서 막고 조정을 하고 있다 저는 그렇게 보고 있거든요.
03:08그래서 중국이라는 영향력이 있는 국가가 지금 이란을 굉장히 조정하고 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03:15그래서 이런 것이 이번 다시 협상의 시작이라고 생각해요 이제.
03:23그래서 일단 호르무즈협을 어느 정도 개방하느냐 여기에 따라서 또 다른 변수가 생길 것이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03:29그러니까 파키스탄의 외교적 노력에 더해서 중국에 막판 개입이 있었다.
03:34이런 지금 뉴욕타임스 보도도 있었는데 그와 비슷한 말씀을 해주신 거고요.
03:38지금 이란 쪽에서는 인간 방패 두르겠다 했었고 트럼프 대통령은 문명을 없애겠다 이렇게 얘기했단 말이죠.
03:44이런 강대강 대치 속에서 갑자기 이렇게 전격적으로 휴전 합의가 나온 배경.
03:48그 물건은 어디에서 좀 터게 됐을까요?
03:51양쪽 다 지옥문을 여는 거는 부담이었었죠.
03:57너희가 먼저 지옥문을 좀 닫아라고 하면서 치킨게임의 양상으로 치닫고 있었는데
04:03아무래도 조금 트럼프 대통령 쪽이 더 좀 부담스럽지 않았을까.
04:08지옥문을 먼저 열어야 되는 거잖아요.
04:10그러면 그 지옥문을 연다는 것이 이란의 민간시설을 타격하겠다는 것인데
04:16전기발전소부터 시작해서 모든 교량을 다 부수겠다고 했는데
04:19이거는 일단 전쟁 범죄 행위에 해당되는 것이고요.
04:24거기에 구애받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그에 상응하는 어떤 일정한 정책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면
04:30이런 게 다 나중에 용납이 될 수 있을 텐데
04:33하지만 그렇다고 이란의 신정체제가 호르몬즈 해업을 개방할 것까지도 않고
04:39핵무기를 다 포기할 것까지도 않은 상황에서
04:41민간시설을 공격하는 것은 굉장히 부담스러웠었을 것이에요.
04:45그리고 그걸 얻어맞으면 이란으로서는 어쩔 수 없이 당하는 쪽 입장에서
04:50지옥문을 갖다가 안 열 수가 없는 상황이었거든요.
04:52이런 어떤 부담스러웠던 상황이었기 때문에
04:55사실 어느 정도 물밑 교감이 양국 사이에 좀 이뤄졌었고
05:01그때 파키스탄이 중요한 역할을 했었고
05:03저는 잘은 모르지만 중국이 개입을 했었다 그러면
05:06상당히 비중 있는 국가가 개입을 하는 것이니까
05:10트럼프 대통령으로는 조금 안도의 힘을 내쉬지 않았었을까
05:14실제로 지옥문을 열었었으면 트럼프 대통령이 수습할 수 없는
05:18어떤 그런 확장의 양상으로 치달을 수밖에 없었기 때문에요.
05:22지금 어쨌든 간에 호르몬즈 해업이 계속해서 좀 문제가 될 것 같아요.
05:27이게 지금 전면적인 개방을 정말 이란의 신정체제가 약속을 한 것인지
05:31저는 그렇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05:33왜냐하면 이거는 가장 강력한 무기잖아요.
05:36그렇기 때문에 완벽한 완전한 개방이라는 것은
05:39지금 상황에서 조금 어려울 것 같고
05:42조금 조건부가 분명히 들어갈 것 같아가지고
05:44그것을 놓고 일단 치열한 어떤 또 사파 싸움
05:49힘겨루기가 벌어질 것 같습니다.
05:52어쩌면 중재국들이 트럼프 대통령의 체면을 살려준 셈이기도 하겠네요.
05:57말씀하신 것처럼 가장 중요한 부분은 호르몬즈 개방일 겁니다.
06:022주간 개방을 조건으로 걸었고
06:04이란 외무장관은 2주간은 호르몬즈 해업이 안전한 통행이 가능할 것이다
06:09라고 이야기는 했습니다만
06:11그 안에 변수는 없겠습니까?
06:14그 안에 변수는 지금 일단은 호르몬즈 해업을 개방을 시도는 할 거라고 보고 있어요.
06:21얼마만큼 중국이 진지하게
06:24파키스탄 중재국도로 진지하게 밀어붙이느냐
06:28여기에 달려있는데
06:29사실 이 시간부터 호르몬즈 해업 개방까지는
06:34좀 말들을 조심해야 된다고 봐요.
06:36그렇지 않고 계속 공격한다.
06:38이스라엘이 계속 또 무차별하게 공격한다면
06:42또 중단될 가능성이 있거든요.
06:43그래서 아무튼 제가 볼 때는
06:45이 호르몬즈 해업을 개방을 통해서
06:49미국이 오판했던 거
06:50이게 다시 한번 드러날 거예요.
06:53미국이 좀 베네슐라처럼 환상을 가지고
06:57강한 군사력으로 압박하면 끝날 것이다 했는데
06:59이 종교 이념적으로 무장된 이 국가에 대해서는
07:03정말 손을 쓸 수 없다.
07:04그리고 이란 측면에서도
07:07너무 강대국에 이게 퍼부어버리기 때문에
07:10이 호르몬즈 해업을 잡지 않으면
07:13이건 도저히 견딜 수가 없다.
07:14사실 이란 혁명수비대 같은 경우는
07:17가장 비대칭 전쟁
07:19그러니까
07:22헤즈볼라
07:24하마즈
07:25그다음에 후티팡구
07:26이런 것들을 신속적으로 훈련을 왔기 때문에
07:28미국이 아무리 강하게 퍼부어도
07:31지하화된 시설 이런 걸 통해서
07:32계속 미국을 자극하기 때문에 끝나지 않을 것이다.
07:35미국이 사실 너무 오판했기 때문에
07:38호르몬즈 해업의 수령이 빠져버린 겁니다.
07:41이 호르몬즈 해업이 해결되지 않으면
07:44다시 이거는 원상태에 또 갈 수밖에 없거든요.
07:49해업 개방 전까지는 아마
07:50중재국들이 엄청나게 노력할 것이다.
07:53그렇게 보고 있어요.
07:54지금 이란 언론에 보도된 내용 보면
07:56앞서 김 교수님도 말씀하셨지만
07:58이란 측이 제안한 휴전과 관련된 조건들
08:00이 조건들 미국이 수용하기로 했다라는 게
08:03이란의 보도 내용이었습니다.
08:04그 수용하기로 했다라고 하는 보도 내용의 조건 중에는
08:07호르몬즈 해업에 대한 이란의 통제를
08:10지속하게 해주겠다라는 조건도 붙었거든요.
08:13이 조항들은 그럼 앞으로 트럼프 대통령과
08:16아니면 이란 측에서 협상해서 어떻게 발휘하게 될까요?
08:19지금 트럼프 대통령하고
08:22이란으로 왔다 갔다 하는 말 중에
08:24호르몬즈 해업 통제권을 서로 공유하는 차원
08:27이런 얘기도 나오는데
08:28사실 이건 여태까지 국제질서에
08:31아무 한 번도 없었던 얘기거든요.
08:33호르몬 해업은 무해통안권을 가지고 있다고
08:36다 국제수협이 있기 때문에
08:37저는 이걸 좀 과격하게 표현해가지고
08:40신종 해적이 아닌가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08:43정말로 이거는 우리가 지금 5만에 나가 있는 것도
08:46사실 그런 해적들로부터 보호하기 위해서
08:48나가 있는 거잖아요.
08:49그런데 앞으로 이렇게 되면 모든 해업에
08:52자기들이 국익만 연관되어 있으면
08:55다 막아버릴 이런 상황이 발생되고 있기 때문에
08:58이건 새로운 모델이란 말이죠.
09:00그래서 이거는 국제사회가 강력하게 견제를 해가지고
09:03왜 그거를 당신들이 통제를 하느냐
09:07이런 차원에서 지속적으로 주장하지 않으면
09:10새로운 그야말로 국제사회를 압박할 수 있는
09:16이런 수단이 생긴다.
09:17그렇게 보고 있어요.
09:19앞서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몬 해업에서
09:23이란이 통행료를 부과하겠다는 움직임에 대해서
09:25미국이 통행료를 부과하겠다
09:27이런 발언을 계속해서 해왔었죠.
09:29이 목소리 한번 들어보고 오시죠.
09:32감사합니다.
09:33Mr. President, are you allowed to end this conflict with Iran charging tolls for passage through the
09:40strait?
09:41우라가를 자�ging 툴을 위치해?
09:43Iran.
09:44뭐하고서 자�ging 툴을 위치해??
09:47I'd
09:47rather do that than let them have a run. 왜요?
09:50우린 우리의
09:50위치를 위치해. 우리도 원.
09:52OK? 우리나라리에
09:55대패는.
09:56단순히 they have is the psychology of oh,
09:58we're going to drop a couple of mines
10:00in the water. No. I mean, we have a concept where we'll
10:04charge 툴을
10:04위치해. OK?
10:11네, 우선은 휴전이 된 상태에서
10:15어떨까요? 트럼프 대통령이 저 입장을 계속 견지를 할까요? 아니면 좀 물러설까요?
10:21트럼프 대통령의 말 한마디 한마디에 너무 큰 의미를 부여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10:27지금 호르몬스 해협에 대한 입장도 너무 많이 바뀌었어요.
10:30처음에는 내가 아야톨라와 함께, 아야톨라와 신정체제 지도자와 함께 같이 호르몬스 해협을 통제하고 싶다는 얘기를 했다가
10:38호르몬스 해협은 우리와 별로 전략적으로 그렇게 중요한 지역이 아니다.
10:43왜냐하면 우리는 산유국이고 세계 3위의 석유수출국이 됐기 때문에
10:48이거는 열리든 안 열리든 간에 많이 사용하는 국가들이 좀 알아서 하라는 발언을 또 했다가
10:54지금 또 호르몬스 해협 같은 경우에는 통행료를 지금 우리가 부과하고 싶다는 얘기를 했는데
11:00그거는 사실 소설과 같은 조금 얘기로 저는 지금 들리거든요.
11:05하지만 트럼프의 세계에서는 가능할 수도 있다라는 생각이 좀 듭니다.
11:11어쨌든 지금 호르몬스 해협을 놓고 어떤 식으로 타협이 이루어질지가
11:16지금 가장 초미의 관심사예요.
11:18이제 세상이 워낙 험해지다 보니까 이거는 이제 자연 해협이기 때문에
11:24사실 통행료를 부과한다는 게 상상을 하기가 어려운 상황이었는데
11:29이제 지금 이란 같은 경우에는 좀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11:35그러니까 좀 이해할 수 있는 부분도 있는 것이죠.
11:37전쟁으로 많이 파괴가 된 상황에서 경제적인 비용을 좀 충당하는 수단으로 좀 활용하고 싶고
11:43그리고 이게 이렇게까지 강력한 무기가 될 줄은 이란도 잘 몰랐었다라는 거 아니겠어요.
11:52이번에 공사를 실질적으로 해보니까 이렇게 강력한 효과를 발휘하고 있으니까
11:56이거를 순순히 이제 좀 포기하기 어렵고
12:00전쟁이 끝나더라도 어떤 식으로든 간에 조금 통제권을 갖다가 행사를 갖다 하겠다라는 것인데
12:05그러면 안 되겠죠. 기본적으로 그러면 안 되고
12:08원래 국제법대로 국제의 해역으로 인정하고
12:12자유로운 어떤 항행의 자유가 보장돼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12:16저희가 앞서 이란이 제시했다고 했던 휴전과 관련된 제시안 10개 항목 그래픽으로도 보여드렸습니다만
12:23그 내용들을 좀 옆면을 좀 살펴보겠습니다.
12:25경제 제재 해제 내용이 좀 담겨 있기도 하고요.
12:28또 이란 핵 프로그램에 관한 모든 IAEA 결의안 종료 혹은 이번 전쟁을 통한 피해 보상 이런 것들이 있거든요.
12:37지금 이 시점에 이러한 제시안들 내놓은 거는 아무래도 앞으로 종전으로 가기 위한 협상력을 높이기 위해서라고 봐야 될까요?
12:44그렇죠. 지금 이란이 제일 요구하는 거는 엄청난 일이 벌어졌는데
12:49그냥 위아무가 끝난다는 건 이해할 수 없는 것이죠.
12:52국론이 분연될 수 있는 것이고 그렇기 때문에 반드시 경제적 보상을 이끌어야 된다.
12:57이런 차원에서 적극 추정하는 것이 그렇게 안 하면 동의할 수 없다는 얘기죠.
13:02호르무제협 개방을.
13:03그런데 이게 지금 조금 전에 언급하셨지만 호르무제협은 그야말로 여태까지 그런 사례가 전혀 없는데 통행유를 부과한다?
13:12이건 어떻게 보면 트럼프 입장의 생각을 우리가 평소에 하던 걸 추적해 보면
13:17여기를 통행유를 받아가지고 전쟁 배상금을 써라.
13:21이런 또 기발한 아이디어를 할 수 있어요.
13:23이런 것이 참 허무 맹랑한 것인데 사실 스웨즈 문화나 파나마 문화나 이런 게 팝기 때문에
13:30인류적 팝기 때문에 받아도 그렇지만 이건 그동안 사례가 없는 것을 전례적으로 만든다 이거죠.
13:36누구 때문에 이런 일이 벌어졌으며 이걸 또 국제사회에 부과한다?
13:40이건 결코 이해할 수 없는 것이고.
13:42그래서 지금 위란이 강력하게 주장한 건 확실히 공격을 멈춰라.
13:48배상금을 내라.
13:49이게 키인데 그래서 미국에서도 어느 정도 동의하는 것 중에 하나가
13:54그러면 해외에 동결된 자산 이걸 좀 해제하겠다.
13:59이건 긍정적인 신호로 봐요.
14:02그다음에 이제 또 국제 제재를 좀 해제할 가능성도 있고
14:05그러면 일부 양보한 것 같은데
14:08지금 미국에서 요구하는 것 중에 하나가 강력한 핵을 완전히 없애겠다.
14:14농축 시설까지 농축도 못하겠다.
14:16이거는 제가 볼 때는 좀 과도한 거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어요.
14:20일반 국가에서도 농축에 대해서는 그게 저농축으로 하면 20% 미만인데
14:25이거는 핵무기를 만들래 만들 수가 없어요.
14:27그리고 IAS도 충분히 사찰을 통해서 관리 가능한 건데
14:32그렇게 한다는 거는 너무 불공평하다.
14:35이란의 입장에서 보면 사실 우리나라도 그래요.
14:38우리나라 농축 시설이 없기 때문에
14:39해마다 사오는 우라름 양이 엄청나게 많아요.
14:42경제적인 효과도 있고.
14:43그렇기 때문에 그것마저 완전히 없애버린다면
14:46이란 국민들이 또 동의를 하지 않을 것 같아요.
14:49그래서 지금 중재안을 냈지만
14:51그 중재안이 약간 미국도 약간 완화해서 받아들이는 것 같고
14:55이란도 좀 약간 완화해서 받아들이는 이런 차원으로
14:58가지 않으면 다시 원상복귀한다.
15:01그래서 지금 내놓은 안에 대해서
15:04파키스탄하고 중재국들은 정말 자기 국가의 입장에서
15:09이렇게 고려하고 국제사회가 지금 강력히 원하는 건
15:13일단은 호르몬제협 개방이다.
15:15여기에 목표를 두고 이것이 후퇴하지 않도록 관리를 해야 된다.
15:18저는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15:20이란이 요구하는 것 중에 하나는 또 재발방지 요구 아니겠습니까?
15:23보장 아니겠습니까?
15:24이란은 예전에 또 미국이 합의를 깬 적이 있다.
15:27이렇게 주장을 하고 있기 때문에
15:28이번에는 확실히 보장해라.
15:30이렇게 주장을 하는 건데
15:31미국이 이란한테 이번에는 정말 우리 약속 지킬게.
15:35라고 어떤 의지 이런 것들이 보여줄 수 있는 장치들은 어떤 게 있을까요?
15:40사실 미국이 선뜻 받아들이기 어려운 그런 제안이죠.
15:45왜냐하면 미국 입장에서는 이번 합의가 어떻게 해서라도 이루어진다면
15:51이란이 다시 그런 합의를 어기고 예를 들어 가지고 핵무기 개발을 하지 않겠다고 했는데
15:56의미 있는 어떤 핵무기 활동이 포착이 된다 그러면 미국 같은 경우에는
16:01정밀 타격을 갖다가 다시 할 수 있는 어떤 그런 선택의 여지는 조금 남겨놓고 싶어 하지 않겠어요?
16:08그렇기 때문에 다시는 이란을 침공하지 않겠다라는 어떤 그런 약속은 해주기가 좀 어려울 것 같지만
16:15하지만 이란이 이런 이러한 조건을 좀 맞춰준다면 우리는 적대 행위를 금지하겠다.
16:23그리고 제재를 일부 해제해줄 수 있고 동결 자산도 일부 해제해줄 수 있다.
16:29이런 정도의 타협은 가능한데 이란이 원하는 전면적인 어떤 그런 다시는 어떤 전쟁을 재발해서는 안 된다라는 어떤 그런 법적인 조건
16:44법적으로 구속력이 있는 어떤 그런 문건을 만들어서 이란에게 던져주지는 않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16:50핵무기 개발과 관련해서 어떨까요? 앞서 교수님 말씀하신 것처럼 핵무기 개발은 이번 전쟁의 명분이기도 했었고
16:56농축 우라늄도 안 된다는 거 아닙니까? 이번에 그러면 협상을 통해서 이 부분은 좀 해결이 될까요?
17:01오히려 핵무기 부분은 저는 조금 이게 지금 2주 안에 농축 권한이라든지
17:08그다음에 비축한 지금 60% 수준의 고농축 우라늄 비축분을 어떻게 할 것인지
17:15그리고 검증은 어떻게 받아야 될 것인지 이란은 핵시설만 검증을 하는 것이고
17:20미국은 군사시설까지도 좀 들여다봐야겠다라는 것이거든요.
17:24이거를 다 해결하기는 저는 어렵다고 생각했다 해요.
17:27그래서 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얘기했던 것은 계속 그랬잖아요.
17:32핵무기 문제도 사실 많은 부분 해결이 됐다.
17:35왜냐하면 이란이 핵무기 개발을 하지 않겠다라고 약속을 했다 그랬는데
17:38사실 예전부터 이란은 핵무기 개발을 하지 않겠다라고 얘기를 했었죠.
17:43그리고 지금 이란은 농축할 능력도 사라졌고
17:47그리고 특히 이제 우리가 걱정하는 것이 비축분, 그렇죠?
17:51한 450kg 정도로 추정이 되는 60%로 고농축을 한 그런 우라늄을 어떻게 할 것인가의 문제였었는데
18:00그것도 걱정할 필요 없다.
18:01왜냐하면 우리의 공습으로 인해서 지란번 벙커버스터 공습 등으로 인해서
18:05얘네들이 지금 땅 속 깊숙이 묻혀있고 화강암 밑으로 묻혀있기 때문에
18:10얘네들을 꺼내서 쓸 수도 없다라는 얘기도 했어요.
18:13그렇기 때문에 일단은 이란이 핵무기 개발을 다시 하지 않겠다라는 약속을 해주고
18:19그다음에 앞으로 농축을 어느 정도 선에서 허용을 할 것인지
18:25우리 문 교수님이 말씀하셨듯이 농축을 전면적으로 못하게 하는 것은 저는 어려울 거라고 생각해요.
18:30확 낮춰가지고 한 3.5% 정도
18:33그럴 경우에는 이게 핵무기용으로 전용이 되기 어려우니까
18:35한 3.5% 선으로 우라늄 농축을 할 수 있게 한다든지
18:39그러면 비축분 문제가 또 나오겠죠.
18:42얘네들을 어떻게 할 것인지
18:43미국이 보는 앞에서 연료로 다 태워버릴 수도 있는 것이고
18:46이런 문제들은 안타깝게도
18:48이거는 전쟁 전에 어떤 그런 수준으로 돌아갈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18:53그러니까 오만이 중재했던 제네바 핵 협상으로 돌아가가지고
18:56이건 좀 지리한 어떤 협상이 종전이 되고 난 다음에도 해야 되는 것이고
19:01하지만 이번에는 그냥 이란이 핵무기 개발하지 않기로 했다라는 걸로
19:05그냥 퉁치고 좀 넘어갈 수 있다고 생각해요.
19:08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의 역제안을 협상 기반으로 삼겠다고 이야기를 해서
19:13이걸 두고 여러 가지 해석이 나옵니다.
19:16그동안 이제 터무니없다라고 이야기를 했던 이란의 요구를
19:19어느 정도 들어줄 준비가 되어 있다.
19:22이런 신호로 해석해도 되는 걸까요?
19:24그렇죠. 어느 정도 들어줄 기미가 있다는 것이
19:26일단 제재, 국제 동결 자산
19:30이걸 해제해야겠다는 차원에서 얘기를 했단 말이죠.
19:33저는 크게 보면 그거 하나 양보하는 것이 큰 거고
19:36이란은 지금 전후 복구 문제가 엄청 크잖아요.
19:39이건 그렇기 때문에 그런 면도 동의할 것 같고
19:42그다음에 미국에서 요구하는 건
19:45일단 호르몬제협을 개방해라.
19:47이것이 가장 큰 이 두 개의 빅딜은
19:49이 빅딜으로 인하여 휴전으로 지금 얘기를 동의를 한 걸로 보고
19:53그 나머지 것들은 점차적으로 남은 기간 동안에 협의가 돼야 하지 않을까
20:00지금 가장 중요한 게 그거라고 보거든요.
20:03그래서 이제 지금 미국이나 미국이 중국하고 정상회담을 앞두고 있잖아요.
20:11이런 차원에서 물미교섭을 많이 하고 있는 걸 알고 있는데
20:15그 일환으로 지금 중국이 개입했다 이런 배경이 나오는 것 같아요.
20:19뭐 정상회담은 뭔가 아웃풋이 있어야 될 거 아니에요.
20:22그런 차원.
20:22그리고 이제 러시아에도 지금 미국, 중국하고
20:27유엔 결의안을 동의를 안 했잖아요.
20:30호르몬제협 개방하는데.
20:31그래서 각국은 첨예하게 자기 이익이 대립되고 있는 거예요.
20:34그래서 지금 이란에 제일 급한 거는 지금 전후 복구 문제,
20:39경제적 배상 문제 이런 것이고 미국은 정말 내가 전쟁을 했는데
20:46어떤 명분을 찾을 것이냐.
20:48핵은 완전히 없앴다.
20:50사실은 핵 무기 위협이 없다고 조 켄트 테러 국장도 얘기했잖아요.
20:56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에는 완전히 없었다.
20:59공식적으로 그런 말을 하지 않으면 트럼프 대통령이 어려운 입장이기 때문에
21:04그다음에 어느 정도 지도부도 악랄한 지도부는 제거했다.
21:08이런 얘기를 계속 할 거예요.
21:09이렇게 하면서 빠져나고 출구를 샀겠죠.
21:12그러면 지금 이제 10일입니다.
21:15내일 모레 정도일 테고요.
21:16현지 시간으로는 모레 지난 새벽 정도가 될 텐데
21:20미국과 이란 측이 만난다는 거 아닙니까?
21:23이거 협상 가능할까요?
21:25이제 아무래도 대면 협상을 하게 된다면
21:28그리고 특히 이제 지금 미국 측에서
21:31그 협상에 제이디벤스 부통령이 나갈 수 있다라는
21:35그런 기사가 지금 등장을 하는데
21:37만약에 제이디벤스가 나간다 그러면
21:40그 협상에 좀 무게가 실리겠죠.
21:42물론 지금 제이디벤스 부통령 역시
21:45트럼프 대통령의 충성스러운 부하임은 틀림없습니다.
21:49그런데 제이디벤스는 사실 정치를 시작하면서부터
21:53이런 전쟁을 해서는 안 된다라는 입장이 굉장히 확고했던 분이고
21:59그리고 전쟁을 할지 말지에 대한 어떤 논의가 있었을 때
22:03상당히 좀 반대의 목소리를 갖다 내서
22:06그리고 중요한 회의에 초대도 받지 못했다라는 얘기도 있어요.
22:10그렇기 때문에 지금은 트럼프 대통령과 마찬가지로
22:13정말 우리가 석회시대를 만들 수 있다라는 데에
22:16무게를 좀 실어줬어요.
22:17그래서 제이디벤스 대통령이 이렇게 협박을 하는데
22:20행복이를 쓰겠다라는 얘기인 거 아니냐
22:22뭐 이런 해석도 나왔거든요.
22:24하지만 제이디벤스 부통령이라면
22:26오히려 이제 제리드 쿠시라라든지
22:28스커트 윗코프 그 라인보다는 조금 더
22:31뭐라 그럴까요?
22:32조금 이란과 합리적인 협상을 할 수 있는
22:36파트너라는 인식이 이란 쪽에서도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22:40일단 대면에서 만나서 얘기를 갖다 시작한다는 것은 큰 진전이죠.
22:45아무래도 물 밑에서 누가 이 3자를 통해 가지고
22:48이견을 조율하는 경우에는 이제 서로 미스커뮤니케이션도
22:52발생할 수 있는 것이니까 긍정적인 신호라고 일단 봐야 될 것 같습니다.
22:57네. 휴전의 부정적이었던 어쩌면 휴전을 바라지 않았을 수도 있는
23:02이스라엘도 백악관에 따르면 휴전에 동의한다라는 입장이 나왔습니다.
23:06송대는 어떨지는 모르겠지만
23:08지금 상황에서 미국의 어떤 이런 움직임을 무시하고
23:11독자 행동을 하기에는 많이 부담스럽겠죠?
23:13많이 부담스럽죠.
23:16최대로 공격을 퍼붓겠다.
23:18문명을 사라지게 하겠다.
23:20이런 식으로 얘기했기 때문에
23:21그 전에 그 전에 이스라엘은 실속을 챙기기 위해서
23:25헤즈블라도 공격을 계속했단 말이죠.
23:27눈에 가시 같은 이 기위에 완전히 이란의 공격적인 의도를 분사하겠다.
23:33이렇게 했는데
23:33지금 미국이 가장 공경스럽게 빠진 게 미국이거든요.
23:39트럼프 대통령이.
23:40내위적으로.
23:40그렇기 때문에 미국이 지금 절박하다고요.
23:42어제 보면 48시간, 5일, 10일 하루
23:46계속 연장하면서 하는 거 보면
23:48이건 빨리 협상장으로 나와라.
23:51그렇다면 내가 지금 엄청난 어려움에 처해 있다.
23:54이런 걸 계속 얘기를 한 거라면
23:56애굴붓거라 하다시피 했단 말이죠, 사실은.
24:00그렇기 때문에 이스라엘도
24:01내가 실속을 채는 경력도 중요하지만
24:04일단 미국의 호흡을 잘 맞추자.
24:06그렇게 해서 일단 지금 호흡을 약간 템포를 조절한 것 같다.
24:10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24:11이제 가장 분기점이라고 해야 될 것은 10일 있는 대면 협상일 텐데
24:15앞서 김 교수님께서는 JBS가 나오면 조금 더 말이 통할 것이다.
24:19이런 예측을 해주셨는데
24:20그럼 이란 쪽에서 누가 나오는 겁니까?
24:22저는 잘 모르겠어요, 솔직히.
24:24이란이 지금 모스타바의 생사조차 지금 좀 화해가 어려운 상황이기 때문에
24:32조금 주목해야 될 부분은 사실 모스타바의 생사 여부를 떠나서
24:37이란의 신정체제가 그래도 결집력을 유지하면서
24:41나름대로 잘 돌아가고 있느냐, 돌아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24:45그리고 혁명수비대 같은 경우에는 분명히 조금 강경한 어떤 목소리를 내는 것이고
24:51그리고 외교라인에 있는 락치 외교장관이라든지
24:55갈리바프 같은 경우에는 조금 국회의장이지 않습니까?
24:58이분은 강경파인지 협상파인지 잘 구분이 잘 안 가는데
25:02어쨌든 지금 각자 역할을 좀 하면서
25:06협상파는 조금 온건한 메시지를 내고
25:09강경파는 또 절대 물러설 수 없다는 어떤 메시지를 내면서
25:12나름대로 잘 굴러가는 것 같고
25:14혁명수비대에서 누가 나오지는 어렵겠죠.
25:17아무래도 공식적인 외교라인에서 락치 외교장관이라든지
25:20국회의장이 좀 나온다는 것은 조금 예외적인 상황인 것 같은데
25:25그래도 갈리바프 국회의장 얘기가 많이 나오니까
25:28어쨌든 공식적인 라인, 페즈스키한 대통령이 직접 나오기는 좀 어려울 것 같고
25:35어쨌든 공식적인 어떤 외교라인에서
25:37누가 중량감 있는 인물이 나올 수 있겠다고 생각하는데
25:41제가 중동 전문가, 이란 전문가가 아니라서 솔직히 자신은 없습니다.
25:45모스타바 얘기를 하셔서요.
25:48이 휴전 합의가 나오기 전에
25:50모스타바가 의식불명이라는 외신 보도들이 계속 있었거든요.
25:56그렇다면 이게 진짜 모스타바가 갑자기 의식불명 상태에서
25:59정신을 차리고 승인을 한 건지
26:02이 휴전 합의에 아니면 이란 정부가 혼란을 막기 위해서
26:05거짓 보도를 하는 겁니까? 어떻게 보세요?
26:09그것도 우리 앵커님 아시는 만큼만 저도 알고 있을 거예요.
26:13정말 추정의 영역인데
26:14더 중요한 것은 어쨌든 지금 체제는 굴러가고 있다는 것이죠.
26:18모스타바의 생사 여부, 그리고 모스타바가 실질적으로
26:22어떤 의미 있는 역할을 할 수 있는지 없는지는 모르지만
26:25누군가 분명히 최종적으로 의견이 올라오면 거기에 대해서 재가를 하고
26:31그 재가된 어떤 의견에 조금 일목교연하게
26:34지금 이란의 신정체제는 움직이면 된다고 보면 될 것 같기 때문에요.
26:40모스타바의 어떤 생사 여부, 모스타바가 이런 결정에 재가를 했는지보다는
26:45과연 지금 누가, 누군가가 분명히 지금 중심적인 역할을 하는 것이고
26:49그리고 그 사람을 중심으로 이러한 어떤 휴전안이 올라오면
26:54상정이 된다면 거기에 대해서 재가를 누군가가 하고 있는 것이고
26:58그러면 그 어떤 결정에 대해서 지금 나름대로 일목교연한 대응을 하고 있다.
27:04그렇게 보시면 되지 않을까 싶어요.
27:05문 교수님은 어떻게 보십니까?
27:07그 위중서를 좀 의식한 보도라고 또 그 보도 이후에
27:11이란 쪽에서도 그걸 좀 역전시키기 위한 또 심리전이라고 봐야 되는 겁니까?
27:16저는 심리전을 보고 있고요.
27:18교수님 말씀하셨지만 지금 전쟁이 이렇게 진행되는 동안은
27:24아무리 위중에도 진짜 문제가 없으면 나올 수밖에 없어요.
27:28그러나 이제 신정체제이기 때문에 그걸 이제 무너뜨리지 않은 상황에서
27:32지금 우리는 절대로 체제가 흩어지지 않는다.
27:37이런 걸 보여주는 상징적인 거고
27:39그다음에 깜짝 놀란 것 중에 하나가
27:41그럼에도 불구하고 혁명수비대가 건실하게 지휘했다는 얘기예요.
27:46전쟁을 지금까지.
27:47그리고 그것도 미국이 하는 방두에 따라서 계속 그대로 대응해서 했다는 거는
27:54치밀하게 전쟁을 쥐어갔구나 이런 생각을 하기 때문에
27:58저는 더 이상 못 타봐 얘기는 별로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하고
28:02아까 또 한 가지 말씀드린 거는 말씀하신 것 중에 하나는
28:05누가 양국에서 대표로 나오느냐
28:08이건 저는 지금 상황이 중요하지 않다고 봐요.
28:10그렇습니다.
28:10다 지금 미국이나 이스라엘이나 빨리 휴전 내지 종전을 하는 거 원해요.
28:16속내는.
28:16그러나 누군가 말려주기를 바래왔거든.
28:18그렇기 때문에 이미 물 밑으로 그런 교감들을 왔다 갔다 해야 될 것이고
28:24만약에 벤스하고 거기 대표가 누구 나온다면
28:27나오는 상황 되면 이미 조리 됐다고 봐요.
28:31그렇지 않으면 나갈 필요가 없어요.
28:32그렇기 때문에 누가 중요한 거는 절대로 필요하지 않고
28:36지금 이란도 죽을 마실 거든 사실
28:38너무 경제가 어려워가지고 대모하고 그랬는데
28:41거기서 지금 들이 부어버렸으니
28:44이거는 전쟁이 끝나도 밀란이 일어날 정도 이런 상황이고
28:48그렇기 때문에 빨리 전쟁이 끝내야 되겠다.
28:51누군가 말려주라.
28:52이 속내를 비춰왔거든.
28:53그리고 미국도 마찬가지.
28:54미국은 트럼프 대통령한테는 내내의적으로 지금 고통을 받고 있는다고.
28:59지금 전쟁 권한을 중단시키겠다.
29:02탄핵하겠다.
29:03이런 얘기가 나오는 거는
29:04물론 공화당이 지금 많이 장악하기 때문에
29:07그런 문제는 없지만은
29:08그래도 여론이랑 무시할 수 없어요.
29:10전쟁이 끝나고 나도
29:11왜 쓸데없는 전쟁에서 이렇게 많은 돈을 낭비했느냐.
29:15이런 책임을 피할 수 없어요.
29:17그다음에 수차례 여러 군데에서 얘기했지만
29:19어떻게 민간 시설을 공격하느냐.
29:22그다음에 한 문명을 쓸어버리겠다.
29:25이건 핵무기 아니면 할 수 없는 얘기예요.
29:27전쟁적으로 보면은.
29:29그렇기 때문에 이런 건 너무 많이 나갔다.
29:31그래서 너무 막값하시기 때문에
29:33누군가가 잡아주기를 바라요.
29:35저는 이런 상황을 보고 계속 얘기한 건
29:38누군가 강력한 중재자가 없으면 끝나지 않을 것이다.
29:41저는 그렇게 예측했는데
29:42지금 그런 상황을 가고 있지 않나.
29:44어떻게 보면 의지하고 있다.
29:46이렇게 볼 수 있어요.
29:47휴전 양상에 들어섰다고 하지만
29:49아직 위험의 불씨가 완전히 사그라든 건 아닙니다.
29:53방금 두 분께서도 짚어주셨듯이
29:54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발언이
29:57굉장히 수위가 높은 발언들이 계속 이어졌었는데요.
30:00저희가 이 발언들을 모아봤습니다.
30:05이 발언들을 모아봤습니다.
30:11이 발언들을 모아봤습니다.
30:32우리는 고객님을 모아봤습니다.
30:36그리고 이 발언들을 모아봤습니다.
30:39안전화하는 발언을 원합니다.
30:42이 발언들을 가질 수 있도록
30:44우리까지 만들어야 되는데
30:47저희가 이 발언을 자M că
30:49이르면서 북한이 전전화할 수 있도록
30:51저희는 아직 발언을 꼭
30:52다시 한 번의 벽울으로
30:54다시 시작할 수 있습니다.
30:55다시 12시까지
30:55그리고 우리가 시작할 수 있을지
30:59전국은 한 밤에 넘어갈 수 있습니다.
31:29난 할 수 있다. 섣불리 생각하지 마라.
31:32이런 최후의 통첩, 저야말로 최후의 통첩이에요.
31:36시간 계속 이겨놓은 거는 빨리 협상 나와라.
31:38그 유도했던 것이고 지금 나는 도저히 기다릴 수 없다.
31:424시간 만에 문명을 파괴하겠다.
31:43이런 거는 진짜 옛날 2차 대전 때 일본을 항복시키기 위해서는 100만 명이 죽을 수 있다.
31:51그래서 원자탄을 사용한 거거든요.
31:53그랬더니 이런 정도로 절박한 심정을 나타낸 게 지금 문명을 없이 보다.
31:594시간 만에 없이 보다 이런 얘기를 하기 때문에
32:01지금 이것도 사실 이란 측면에서는 경고는 경고지만
32:07매일 트럼프 대통령이 저렇게 해왔지만 저렇게 할 수 있다는 걸 평상시 보아왔잖아요.
32:13미국이 아무리 국내 반대해도 트럼프 대통령이 할 가능성이 있다.
32:17이거 하나의 큰 원인이 했어요.
32:18그랬더니 여기도 어느 정도 먹혀들어 가지 않나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32:23지금까지 이번이 마지막이야 마지막이야.
32:25최후 최후의 최후 통첩까지도 갔었고
32:28다 이겼다고 했다가 핵을 없애겠다고 했다가 호르몬지 필요 없다고 했다가
32:32김재수 전 교수님 앞서도 말씀하셨지만
32:34이렇게 신뢰도 잃고 명분도 잃는 어떤 트럼프 대통령이 반복되는 오락가락 입장
32:39이런 것들이 국내 정치에도 굉장히 큰 타격이 될 텐데요.
32:42네. 일단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32:46트럼프 대통령이 실제로 군사적인 옵션을 사용했었을 때는
32:52이런 협박을 안 했어요. 사실은요.
32:551기 때 컷세임 설레이만이 이란 혁명수비대 총사령관을 제거할 때도 보면
33:00그냥 조용히 있다가 제거를 했습니다.
33:03그리고 마드로 부부를 납치해오는 군사 행동 같은 경우에
33:07물론 빌드업이 어느 정도는 있었죠.
33:09굉장히 조용했었어요.
33:11그리고 이번에 하멘의의를 제거하는 공습을 기습적으로
33:15물론 중동적으로 중요한 군사 자산을 이동을 하긴 했죠.
33:20뭔가 밀리터리 빌드업이 있었지만 기습적으로 감행을 했잖아요.
33:25그런데 이게 실제로 감행을 하기 어려운 어떤 군사 행동을 얘기할 때는
33:30온갖 수사 여부를 다 동원합니다.
33:34김정은과 사실 말폭탄을 주고받은 적이 있어요.
33:37지금 우리가 다 잊어먹었지만 그때도 정말 심각했습니다.
33:41그때도 똑같은 표현을 썼어요.
33:43여태까지 전 인류가 볼 수 없었던 파괴를 북한에게 갖다 주겠다고 협박을 했습니다.
33:49파이어 앤 퓨어리 그래가지고 화염과 분노의 작전을 얘기했었는데
33:53어느 순간에 그냥 협상 국면으로 들어가 버렸거든요.
33:56그러니까 이번에도 석기 시대 전 인류가 볼 수 없는 어떤 이 얘기를 듣는 순간
34:02이분은 이거를 사용하기 어렵기 때문에 빨리 좀 이란이 협상에 나와주기를 바라는 마음이 간절하구나라고 느꼈어요.
34:12그런데 지금 말씀하신 대로 이런 어떤 트럼프 대통령의 오락가락하는 어떤 언행들이
34:19이제는 국내 정치적인 결과로 그러니까 여론조사에 반영되기 시작을 했습니다.
34:25그래서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지지는 여전히 30% 박수권에 갇혀 있습니다.
34:31전쟁이 시작하기 전에 한 37%, 38%였는데
34:34지금 뭐 한 32%, 33%까지 낮아지긴 낮아졌지만
34:38더 의미 있는 것은 사실 지지하지 않는다라는 사람이 그렇게까지는 많지 않았어요.
34:43그러니까 이제 정치학자들은 이걸 갖다 순지지율이라고 그러는데
34:48순지지율이 마이너스 한 10%였다면 지금은 순지지율이 마이너스 22%까지 벌어졌어요.
34:57그러니까 중간지대에 있었던 많은 국민들이 이제는 지지하지 않는다로 간 것이죠.
35:02그리고 트럼프의 이 콘크리트 지지층이라고 할 수 있는 마가 지지층 같은 경우에
35:08여전히 한 82에서 85% 정도는 여전히 트럼프를 지지하고
35:13그 다음에 전쟁을 지지한다.
35:14하지만 경제적인 비용보다 이제 인명피해
35:19그러니까 인적 비용이 더 무서운 것이죠 사실.
35:23그러니까 이 지상전을 감행해서 인명피해가 속출하면
35:28나는 이 전쟁에 대한 지지를 철회할 것이야.
35:31그러면 딱 지지율이 딱 절반으로 꺾여버립니다.
35:34국내 정치적으로 굉장히 지금 공경에 처해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35:39트럼프 대통령은 이제 어느 정도 정리를 하고
35:43이번에 이제 SNS에 나온 메시지를 보면 승리했다라는 메시지가 계속 나와요.
35:48사실 지난 4월 1일에 대국민 연설을 했었을 때도 우리는 이미 승리했다라는 것이에요.
35:52군사적으로 이렇게까지 많이 붕괴를 시켜놨기 때문에 승리했다라는 것이고
35:57호르무스 헤엄 상황만 어느 정도 정리가 되면 승리서사를 쓰고 돌아갈 수 있는 것이에요.
36:03집으로요.
36:03지금 그런 국면으로 접어들었다고 보기 때문에 저는 다시 한번 석기 시대가 나오지는 않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36:10인적 비용도 인적 비용이지만 경제적 비용도 굉장히 표면적으로 봤을 때는 지지층을 돌아서게 왔던 그런 원인들 중에 하나일 텐데
36:17트럼프 대통령이 극적으로 휴전합의를 한 것은 여유로워서가 아니라
36:22이런 국제유가가 급등하는 것들이 너무 부담스러워서
36:26국제유가를 다스릴던 대안을 찾지를 못해서 휴전합의에 나섰다.
36:31이런 분석은 어떻게 보세요?
36:33맞는 분석인 것 같아요.
36:34지난번 기자회견하면서 모 기자가 유가가 5달러 넘으면 어떻게 할 거냐 물어보니까
36:40이란에서 나오겠다 그랬거든.
36:42그러니까 트럼프 대통령은 국외 여론 보다는 국내 여론을 굉장히 더 신경을 많이 쓰는 것 같아요.
36:50사실 호르모주 전례 없는 호르모주협의 폐쇄되므로서
36:54전체의 비산유국들한테 엄청난 영향을 끼쳤지만
37:00그것보다는 훨씬 지금 국내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37:04여론을 무서워하고 그렇기 때문에 결정적으로 또 결심을 하지 않았나
37:09결심하는 데 큰 영향을 미쳤다고 저는 그렇게 분석하고 있습니다.
37:13발언 수위도 굉장히 날카롭지 않았습니까?
37:15결국에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트럼프 대통령이 코너에 몰렸었다 이렇게 봐야 되겠죠?
37:19그럼요.
37:20사실 미국이 중동에서 벌인 전쟁은 전장에서 결정되는 게 아니고
37:25미국의 주유소에서 결정된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37:29특히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최대 치적 중에 하나가
37:33바이든이 올려놓았던 휘발유 가격을 잡았고 물가를 잡았다는 것인데
37:37지금 또 마찬가지로 금융시장에서 주가를 이렇게 올려놓았다는 것인데
37:43다 지금 요동치고 있으니까 굉장히 움찔했던 게
37:47다 누구 눈에도 다 보였었던 것이죠.
37:50그렇기 때문에 지금 빨리 전쟁을 수습하려고 하고 있는데
37:54사실 호르무즈협 같은 경우에는 미국이 상관없다 그러는데
37:58유가 문제도 있지만 사실 호르무즈협을 통해서 비료 원자재를 좀 받아 봅니다.
38:04그러니까 지금 미국 농민들이 트럼프 대통령의 핵심 지지층인데
38:08지금 비료 값이 거의 한 2배 정도 1.5배 정도 올랐거든요.
38:12그래서 이들이 조금 흔들리는 것도 상당히 부담스러웠기 때문에
38:17분명히 이런 경제적인 비용이 많이 발생했기 때문에
38:20특히 트럼프 대통령은 일기 때도 그랬지만
38:23본인의 관세 정책을 막 이렇게 쓰다가
38:26금융시장이 요동치기 시작하면 탁탁탁 조정에 들어갑니다.
38:30그러니까 본인의 어떤 정책 결정이
38:33어떤 정치적인 결과로 나타날 것인지에 대한 계산은
38:37굉장히 잘하시는 그런 정치인인데
38:40이번에 이런 전쟁을 일으킨 것조차 조금 좀
38:44그래서 많은 미국 정치 전문가들은
38:47오히려 전쟁을 일으키지 않을 거라는 예측을 더 많이 내놨던 것이고요.
38:51어쨌든 경제적인 비용에 발목이 잡혔기 때문에
38:55지금은 어느 정도 조금 수습하고
38:56그리고 이제 5월 중순에 5월 14일이죠.
39:00미중 정상회담이 있고
39:02조금 아시아로의 귀환을 시작하려고 할 것이고
39:05그리고 미중 정상회담에서 나름대로 성과로 도출해서
39:09그리고 지금 7개월밖에 남지 않은 중간선거에 조금 몰입하는
39:15이제는 트럼프 대통령의 시각이 점점 더
39:18국내 정치 시간표 쪽으로 시각이 전환되는
39:22어떤 그런 시점이 시작됐다고 보셔도 될 것 같아요.
39:25휴전 합의가 됐다고 해서 완전히 안심할 수만은 없습니다.
39:29아직까지도 변수는 여전한데요.
39:32어제 저녁 시간이었죠.
39:33미군이 하르그섬에 군사시설 타격했다는 소식이 있었습니다.
39:37그래도 일단은 휴전 합의에 들어갔으니까
39:40군사시설 외에 어떤 앞으로는 석유시설이나
39:44이런 에너지 인프라를 칠 가능성은 적다 이렇게 봐도 되는 걸까요?
39:49지금 경제 때문에 미국 내 경제 문제 때문에
39:52후퇴를 했다고 보는데
39:54그 석유시설을 건드리면 우둔한 짓이죠.
39:57매우 우둔한 짓이고
39:58정말 수렁으로 빠질 수밖에 없는
40:01우리를 다시 범하지는 아니라고 봐요.
40:03그렇기 때문에 하시라도 우리는 석유시설도 공개할 준비를 돼 있다.
40:07전기시설까지 다 할 준비를 돼 있다.
40:10우리는 이렇게 정밀하게 타격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걸 보여주는 거죠.
40:15그렇기 때문에 다시금 석유시설을 공개하고 하면
40:18이거는 앞뒤가 안 맞는 휴전 조건이고
40:22종전 조건이기 때문에
40:24결코 그러지는 않을 거라고 저는 그렇게 분석하고 있습니다.
40:27앞서 문 교수님
40:29일단 지금 당장 휴전이라도 잠깐이라도 멈춘 것만 해도
40:32참 다행이다 싶은 생각도 드는데
40:34앞서 문 교수님
40:35중국이 막판에 개입하면서
40:37휴전환이 급적으로 타결이 된 부분들이 있다.
40:39이렇게 말씀해 주시지 않았습니까?
40:41중국은 이 시점에 왜 개입을 했고
40:43어떤 이득을 받기 위해서
40:44지금 개입하면서 적극적인 노력을 하는 걸까요?
40:47중국은 사실 이란에 가장 영향력이 많이 있는 나라잖아요.
40:52거기에 소위 말해서
40:54일대일로의 중심축이에요.
40:57중심축이 굉장히 협조를 많이 했고
40:59그다음에 이란의 석유 80% 이상이 중국으로 간다고 하잖아요.
41:03그렇기 때문에 사실 이번 기회에 중국은
41:07지금 어느 여론조사에 보니까
41:09중국이 미국보다 호감대가 올라갔어요.
41:13그래서 지금 트럼프의 개인의 정치 성향에 따라서
41:16국제 질서가 완전히 지금 무너지는 단계 있잖아요.
41:19그다음에 저도 여러 번 얘기했지만
41:21유엔이라는 거대 조직이 정말 미국 뒤에 숨어서 있었단 말이죠.
41:27그래서 지금 유엔하고 중국하고 모중의 내부 협력이 있었던 것 같고
41:33그래서 이번에 내가 국제 질서도 이 정도는
41:36내가 말 한마디만 할 수 있다는
41:38그야말로 위상, 국제적인 위상이 확 올라가고
41:41그다음에 내적으로는 중국을 이렇게 이란을 도와줘야
41:46자기들은 경제적으로 유리하고 이런 면이 있다고 봅니다.
41:49그래서 아마 러시아하고도 아마 얘기 있었을 거예요.
41:53그런 차원에서는.
41:54그래서 이번에 호르몬 해업 개방하는 거
41:58비투건도 나오면서 미국이 함부로 할 수 없게
42:01지금 조정하는 거죠.
42:03그래서 미국 호르몬 해업 파병하는데
42:07협력하면 미국이 또 다 연합국 구성해서 할 거 아니냐.
42:11그러면 자기들이 설 땅이 없죠.
42:14그렇기 때문에 자기도 이번 기회에
42:15정말 국제주의 상점을 높이겠다.
42:17이런 의식이 있는 것이죠.
42:18경제적인 이익과 국제정치적인 위상
42:23이런 걸 확보하기 위해서는
42:24반드시 몫을 낼 것이다 저는 생각했는데
42:26아닌 게 아니라 그런 얘기가 나오고 있다는 얘기죠.
42:30그렇지 않아도 중국과 러시아가
42:32안부리 결의안에 반대했다라는 소식이 전해져서요.
42:35역대 대선 어떻게 보십니까?
42:37일단 이러한 지금 상황이
42:40유엔에서 달아지고 있다는 것은
42:43저는 긍정적으로 좀 생각을 하고요.
42:45왜냐하면 유엔이 전쟁 초기에 너무 존재감이 없었어요.
42:50이런 분쟁 상황이 발생하면 유엔이 나름대로 성명도 발표하고 그랬어야 되는데
42:55처음 한 좋게 한 1, 2주 동안은 아무것도 하지 못하면서 정말 무력감을 보였거든요.
43:02그래서 어쨌든 이게 지금 미국이 주도를 해서
43:06걸프 국가들이 발의를 했습니다.
43:09이 결의안을요.
43:11바레인이 가장 앞줄에 서서 발의를 한 것으로 저는 알고 있는데
43:15그런데 이 결의안 같은 경우에는
43:17일단 어떤 수를 써서라도
43:20어떤 수를 동원을 해서라도
43:22호르무즈를 개방하자라는 것이었는데
43:25사실 중국과 러시아는 당연히 우리 문 교수님이 설명하셨듯이
43:30이란의 전략적인 파트너이기 때문에
43:33다시 이러한 안에 대해서 동의를 하지 않을 거라는 것은 다 알고 있었는데
43:37프랑스가 비토를 하겠다고 했어요.
43:41프랑스의 입장은 먼저 휴전을 하고
43:45먼저 휴전을 하고
43:46그리고 협상을 하고
43:48그리고 개방을 하고
43:49그리고 종전을 하자라는 것이 있어요.
43:51모든 일이라는 게 순서가 있으니까
43:53지금 당장 무력을 동원해서
43:55억지로 해협을 개방하면
43:57이거는 큰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으니까
44:00이 순서로 지키자고 했는데
44:02그 입장에서 지금 철회를 해서
44:05찬성은 아니었지만
44:06영국과 미국은 찬성을 하고 있는 거고요.
44:10그리고 영국과 프랑스가 기권을 하는 상황이고
44:14그리고 중국과 러시아는 반대를
44:16여기 지금 UN 안보리 상임위의 5개 국가가
44:21모두 찬성을 해야지만
44:22이 결의안이 통과를 하는데
44:23지금 미국만 찬성하고 있고
44:25두 나라는 기권하고 있고
44:27두 나라는 반대를 하고 있기 때문에
44:28지금 이 결의안
44:30어떻게 해서라도 지금 해협을 개방하자라는
44:33결의안은 통과가 되지 않았습니다.
44:36그럼에도 지금 UN에서 이런 문제가 다뤄지고 있다는 것은
44:41일단 긍정적으로 평가할 수가 있고요.
44:43그리고 이 외에도 지금 40여 개 국가
44:46영국이 좀 주도적인 역할을 하는 것 같은데
44:49외교 장관들을 좀 모아가지고
44:53줌으로 이제 온라인으로 회의를 하고 하면서
44:55이 상황에 대해서 좀 우려를 포명하며
44:59그리고 의견을 교환하고 하는 거
45:01그러니까 지금 미국과 이란의 문제가 아니잖아요.
45:05지금 온 세계, 전 세계의 문제이기 때문에
45:08이런 외교적인 노력이 조금 일각에서
45:11지금 기울여지고 있다는 것은
45:12나름대로 의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45:14또 한 가지 우려되는 부분은
45:16앞으로 남은 합의 과정에서
45:17혹시나 트럼프 대통령이 지금까지
45:20나토 안 도와줬잖아, 한국도 안 도와줬잖아
45:21이런 얘기 하지 않았습니까?
45:23호르무즈 나오면서 일부의 통행권을 받게끔 하는 정도에서
45:26어느 정도 절충점을 찾고
45:28그리고 나서 거기에 대해서 우리나라를 포함한
45:30다른 나라들도 거기에 통행료를 일부 또 내야 되는
45:33그런 상황까지 가는 거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십니까?
45:35조금 전에 언급했지만 통행료에 대해서는
45:37전적으로 반대를 해야 된다 그렇게 생각하고
45:40그것도 유엔 주도로, 유엔 주도로 해야 된다는 게 중요한 거고
45:43아까 교수님 말씀하셨지만
45:45너무 유엔이 늦게 나왔어요, 늦게.
45:47그래서 유엔이 미국이 의도적으로 그렇게 했죠, 지금까지.
45:50유엔 무시하고 기구 탈퇴해버리고 그러니까
45:53유엔이 힘이 빠졌단 말이죠.
45:55유엔이 이제 나타나기 시작했는데
45:56유엔이 가장 중요하게 할 일 중에 하나가
45:59그거라고 생각해요.
46:00통행료 부과?
46:01이거는 있을 수 없는 일이거든요.
46:03말라카여 우리 같은 경우는 젖줄이고 생명줄이고
46:06그런데 문제가 생기면 통행료 부과
46:08우리는 여기다 돈 띄고 저기다 돈 떼고
46:10무슨 모양이 될 수밖에 없고
46:12특히 비산유국에서는 정말 크리티컬한 거죠.
46:15이런 것들은 적극 반대하고
46:17유엔 결의를 통해서도 이런 관찰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46:20특히 트럼프 대통령이 지금도 전쟁을 수행하면서
46:23계속 한국, 일본, 호주, 나토를 지적하고 있는데
46:27이거는 전쟁 후에 이제 수첩을 사용해서
46:30이제 뜯어내려고 하는 거죠.
46:33사실 우리가 또 협상을 많이 했거든요.
46:35관세협상이라든지 이런 데 다 아마 부과할 거라고 생각해요.
46:38그렇기 때문에 그걸 미리미리 예측하고 대비를 해야 된다.
46:42그렇지 않으면 우리가 지금 특별한 사람이기 때문에
46:46우리는 그 모든 가용화 그동안 해왔던 행위를 보고
46:50우리가 대비를 해야 된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46:53높아심이긴 합니다만 협상이 잘 되면 좋겠지만
46:56만약에 협상이 안 되는 전제 한 해
47:002주 안에 이란 입장에서는
47:03지금 지함 이사일 도시 건축하고 있다, 재건하고 있다
47:06이런 이야기 계속 주장하고 있어서요.
47:09시간을 벌어주는 꼴이 되지는 않을까 이런 거죠.
47:12이란에게요.
47:13이란은 벌써 상당히 많은 부분
47:16작년 6월이죠.
47:1912일 전쟁을 겪으면서
47:21우리의 미사일 발사대라든지
47:25실제 그 미사일을 지상 위에만 놓아뒀다가는
47:31우리의 미사일 능력은 전멸, 절멸할 수 있겠구나
47:35이런 생각을 가지고
47:38미사일 발사대도 상당 부분 지하에 숨겨놓고
47:42그리고 고체 연료로 사용하는 어떤 그런 발사 메커니즘 뿐만 아니라
47:47액체 연료, 조금 늦죠.
47:49액체 연료를 사용을 할 경우에는
47:51하지만 그런 선택을 가지고
47:54지하에다가 많은 부분 은닉을 해놨기 때문에
47:57사실 지금 이란이 지금 2주 동안 시간을 벌면서
48:02의미 있는 어떤 그런 군사활동을 통해가지고
48:06더 많은 미사일을 지하에 숨겨놓고
48:08이런 거는 큰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48:11이란 입장에서는 오히려
48:12이번에 좀 치사한 방법이지만
48:16결기를 확실하게 보여줬죠.
48:18그러니까 너희들이 민간 시설을 친다고 하는데
48:20지금 한 1만 4천 명, 거의 2만 명에 가까운 민간인
48:25거기에는 어린 소년들도 있던데
48:27그들을 동원해가지고
48:28너희들이 치겠다라는 어떤 그런 민간 시설에
48:31인간 방패를 만들어버리는 어떤 그런 작전
48:35극단적인 작전
48:37그러니까 너희 들어온다 그러는데
48:39들어와 그러면 그러면서 너희들 이렇게
48:41민간인까지 그러면 죽일 수 있어
48:43지금 이런 극단적인 방법을 동원했던 것이고
48:47어떻게 보면 이제 그런 극단적인 방법을
48:50동원했기 때문에
48:51트럼프 대통령이 파키스탄이 도와준
48:55타코를 했다고 봐도
48:56저는 크게 틀린 얘기는 아니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48:59그렇기 때문에 이란은 이제
49:01이란도 아까 우리 문 교수님이 잘 설명해 주셨지만
49:03사실 굉장히 많이 얻어맞았어요.
49:06그래서 국가의 어떤 존립 기반이 흔들리는 정도까지 맞았기 때문에
49:11트럼프 대통령의 체면은 어느 정도 좀 세워주는
49:15어떤 그런 안을 좀 제안을 해야 됩니다.
49:18소원은 얼마나 밉겠어요 사실
49:19이러고 있는데 얻어맞아가지고 너무 밉고
49:22정말 뭔가 복수를 더 해주고 싶지만
49:24하지만 이 전쟁을 일단은 종식시키는 게
49:28이란의 목적이라면 또 그래야 되는 것이고
49:30그렇다면 트럼프 대통령의 체면만 조금만 세워주면 되거든요.
49:34그러면 트럼프 대통령은 집에 가가지고
49:36나 이겼다라고 얘기할 수 있고
49:38트럼프 신정체제도 체제의 안전을 지키는 게 일단 중요하니까
49:42그리고 이제 복구를 하면은
49:45또 트럼프 대통령이 또 언제 그랬냐는 듯이
49:47또 들어와가지고 복구 작업을 도와줄 수도 있고
49:50그런 분이 트럼프 대통령이거든요.
49:52그래서 지금 상황에서는 양쪽 모두
49:54조금은 한 발 물러서가지고
49:56합리적인 어떤 그런 대화를 하고
49:59합리적인 선택을 할 수 있는 어떤 장이 열렸기 때문에
50:01저는 모르겠습니다. 또 제가 정말 틀릴 수도 있지만
50:04이제는 정말로 조금 끝물이라고 좀 보시면 되지 않을까
50:09미국의 정치 스케줄이 그렇고
50:11미국의 외교 스케줄이 그렇습니다.
50:125월 14일에 지금 중국에 가서 시진핑을 만나야 되는데
50:15그거 준비해야 돼요.
50:17한 달 동안 바짝 준비해야 되고
50:19거기서 성과를 내서 미국 국민들에게
50:21내가 시진핑을 만나가지고 이런 좋은 일을 하고 왔다.
50:24그러면서 중간 선거를 신경 쓸 수밖에 없습니다.
50:28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조금 끝나는 어떤
50:33그런 분위기로 들어갔다고 봐도
50:35저는 크게 틀리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50:37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정권들 테러리스트라고 비난하면서
50:41정권 완벽하게 바뀌었다.
50:43지금은 다른 정권과 이야기하고 있다라고 얘기하고 있는데
50:45만약에 지금 종전 과정에서 모스타바가 나온다거나
50:49혹은 모스타바를 잇는 다른 사람이
50:51신정체제를 통해서 또 나온다거나
50:53이랬을 때는 트럼프 대통령이 신정체제를 인정하기
50:55또 쉽지는 않을 것 같은데요.
50:56지금은 미국에서는 거의 바뀌어졌다.
51:01한 번에 막 47명을 복사하고 그랬는데
51:03바뀌어지지 않았느냐 이렇게 생각하는데
51:05저는 그렇게 생각 안 해요.
51:06지금 전쟁 수행하는 행태로 보면 거의 같아요.
51:11그리고 아까도 얘기했지만
51:15혁명수비대는 그동안 계속
51:18헤즈블라와 하마스의 조직을 하면서
51:20이스라엘을 지속적으로 괴롭혀왔고
51:22그런 준비가 항상 돼 있는 데고
51:24그다음에 전쟁이 끝나도
51:26미국이 또 다른 방도를 취하면
51:28끊임없는 테러를 자행할 수 있는 조직이거든요.
51:32네. 맞습니다.
51:34그렇기 때문에 무시하면 안 돼요.
51:36무시하면 안 되고.
51:36그래서 아마
51:42이란을 너무 과수평가한 데서 모든 문제가 생겼다.
51:46저는 그렇게 봐요.
51:47네.
51:48협상이 성공적으로 잘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만
51:52아직 여러 가지 변수가 남아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51:55만약에 이번에 2주간의 휴전을 거친 후에
51:58협상이 잘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52:00안 왔을 때는 어떤 호폭풍이 있을까요?
52:05안 왔을 때는 일단 미국이
52:07트럼프 대통령이 불안한 이치로 갈 수밖에 없고
52:10지금 난리 이미 치르고 있는데
52:13그다음에 이란 내부에서도
52:15아마 또 다른 데모가 일어나지 않을까?
52:19봉기가 일어나지 않을까?
52:20너무너무 피폐이 됐고
52:21지금 이란도 사실
52:25무기 공장을 지하화했다지만
52:27지금 어제 오늘 교량 다리를 파괴하자는
52:30인근에 있는 것들
52:31거기 무기도 만들려면
52:33원자재가 가야 돼요.
52:35그걸 다 차단하겠다는 얘기거든.
52:38그러면 어쩔 수 없어요.
52:39그다음에 전기도 하는 거는
52:40거기를 고립시켜가지고
52:41완전히 기능을 못하게 하겠다는
52:43이런 장치는 다 있어요.
52:45핵무기를 사용 안 해도 할 수 있는 방법이 많이 있거든.
52:48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되면 결국에는
52:50대부분의 이란 국민들은
52:52빨리 전쟁이 끝나야 살만할 거 아니냐.
52:54지금 뭐 사이렌스로만 들려도 비상인데
52:56이런 생활을 너무 오래 하면 지쳐있거든요.
53:00그렇기 때문에
53:00또 다른 봉기가 일어날 수 있고
53:02미국 내서도 마찬가지
53:03중간선관을 앞두고
53:04트럼프는 저렇게 할 수가 없어요.
53:06모쪼록 빨리 휴전 이후에
53:09종전까지 신속하게 갔으면 좋겠다는 바람입니다.
53:12여기까지 듣도록 하겠습니다.
53:13지금까지 김재천 서강대 국제대학원 교수
53:15문근식 한양대 특임 교수
53:17두 분과 함께했습니다.
53:18고맙습니다.
53:18감사합니다.
53:19감사합니다.
53:19고맙습니다.
53:19고맙습니다.
53:19고맙습니다.
53:20고맙습니다.
53:20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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