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그렇다면 정말 김현지 부속실장과 연락을 주고받았고 교체될 때 영향을 받은 걸까?
00:06저희가 당시 이화영 전 부지사 변호인과 연락을 했는데요.
00:09김현지 실장에게 이화영 전 부지사 수사 내용을 보고를 했고
00:13김 실장 전화를 받고 변호인을 그만뒀다고 했습니다.
00:17손희네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00:21이화영 전 경기부지사의 대북송금 사건을 담당했던 설주한 변호사.
00:262023년 6월 당시 이재명 민주당 대표의 보좌진이었던 김현지 부속실장에게 연락을 받고
00:34이 정부지사 변호를 그만뒀다고 말했습니다.
00:38설 변호사는 채널A와 인터뷰에서 김 실장이 연락해 이화영 전 부지사가
00:43설주한이 검찰에 협조하도록 자신을 회유한다는 데 사실이냐고 물었다고 회상했습니다.
00:50본인은 말도 안 되는 얘기라고 답했고 김 실장 전화를 끊자마자 사임한다고 했다고 밝혔습니다.
00:57설 변호사는 이 전 부지사 수사 내용을 김 실장에게 보고했다고도 주장했습니다.
01:03당시 김 실장이 이 대통령 관련 사건을 전부 컨트롤하고 있었고
01:08특이사항을 보고했었다며 이 대통령 관련 사건 변호인들은 다 똑같지 않았을까 싶다고 했습니다.
01:14대통령실은 정치 공세로 보고 대응하지 않겠다는 입장입니다.
01:26채널A 뉴스 손인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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