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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시간 전


먼저 광장시장으로 가보겠습니다.

최근 올라온 영상이죠.

외국인 여성 두 명이 광장시장으로 향하는데요.

산낙지도 시켜서 먹고요.

[현장음]
"그런데 이게 (산낙지가) 진짜 소주랑 너무 잘 어울려."

만두, 잡채를 시키다가 한국 물가에 깜짝 놀라는데요.

[현장음]
"비싸긴 하다. 한국 물가 비싸졌어." 광장시장은 근데 뭔가 관광객들 많이 오잖아. 비쌀 수밖에 없어. (맞아 맞아. 비싸게 팔아야지. 관광객들한테.)

떡볶이를 먹다가 물을 마시려는데, 주인이 물값을 요구합니다.

[현장음]
"물은 있어요? 아 물. 얼마에요? (2천 원이요.) 물 하나 주세요. 한국에서 물 파는 건 처음이에요. (외국인들이 많아서요.) 저희 한국인인데. (한국 사람들한테도 팔아요. 외국인 체험하라고.) 아, 외국인 체험하라고?"

영상이 나간 뒤 네티즌들은 "외국인이 많아서 물을 판다는 게 무슨 말이냐", "조만간 휴지도 팔겠다"며 따가운 반응을 보였습니다.

편의점보다 비싼 물값이 말이 되냐는 겁니다.

"생수에 라벨도 안 붙었는데 정품 생수는 맞냐", 비판적인 반응들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지난해 만 원짜리 순대 논란에 이어, 광장시장 바가지 논란들.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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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이제부터는 제가 사건, 사고, 김종석 리포트로 이어가 보겠습니다.
00:05물을 달라 했더니 2천원 내라.
00:08먼저 외국인들의 명소인 광장시장으로 한번 가보겠습니다.
00:15저 영상은 최근 올라온 영상입니다.
00:18외국인 여성 두 명이 광장시장으로 향하고요.
00:21저렇게 산낙지도 시켜 먹고요.
00:30그리고 저렇게 만두와 잡채를 시키다가
00:34한국 물가에 깜짝 놀라기도 합니다.
00:40비싸긴 하다. 한국 물가 진짜 높아졌어.
00:45광장시장은 뭔가 뭔가...
00:48광장시장은 광장시장에 많이 오잖아. 비쌀 수밖에 없어.
00:53맞아, 맞아. 비싸게 팔아야지. 관광객들한테.
00:58비교적 한국말이 유창한 외국인들이죠.
01:00그런데 떡볶이를 먹다가 물을 마시려는데
01:04저 광장시장 상인이 물값을 요구합니다.
01:11물은 있어요?
01:12아, 물. 얼마예요?
01:14물 하나 주세요.
01:16한국에서 물 파는 건 처음이에요.
01:19아, 외국 많아서?
01:21저희 한국인인데.
01:25외국 재원화.
01:28영상이 나간 뒤에 누리꾼들은
01:30외국인이 많아서 물을 판다는 게 무슨 말이냐.
01:33혹은 조만간 넵킨이나 휴지도 팔겠다며 따가운 반응을 보였습니다.
01:38편의점보다 비싼 물값이 말이 되냐는 겁니다.
01:42저렇게 잠깐 보셨듯이
01:44생수의 상표, 라벨도 안 붙었는데 정품 생수는 맞냐.
01:48이런 비판적이고 따가운 반응들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01:51작년이었죠? 이른바 만원 순대 논란에 이어서 광장시장의 바가지 논란, 여러 가지 논란들이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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