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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개월 전


[앵커]
인천상륙작전이 올해로 75주년을 맞았는데요.

인천시와 프로야구단 SSG랜더스가 이를 기념하는 '인천 랜딩데이'를 개최했습니다.
 
조현진 기자입니다.

[기자]
유정복 인천시장이 한 어르신과 함께 경기장에 들어섭니다.
 
6·25 참전용사인 윤주성 어르신입니다.

해군 의장대와 육군 17사단 군악대가 참전용사를 향해 예우를 갖츱니다.
 
잠시후 SSG 선수단이 친필 사인이 담긴 '75번' 유니폼을 어르신에게 전달합니다.
 
올해 75주년을 맞은 인천상륙작전을 기념하는 랜딩데이입니다.
 
참전용사의 숭고한 헌신에 대한 존경과 감사를 담았습니다.
 
모든 선수들의 등번호도 75주년을 의미하는 75번으로 통일했습니다.
 
경기 전 시구도 특별했습니다.
 
전광판 화면에 한국전쟁 당시 인천상륙작전의 핵심 첩보 장교였던 故 김동석 대령이 등장했습니다. 

영상 속에서 젊은 시절 모습으로 등장해 시구 공을 던지면, 실제 시구자인 유 시장이 이를 이어받아 마무리하는 방식입니다.
 
[유정복 / 인천시장]
"그때 헌신해서 자유를 얻은 참전 용사를 우리는 잊어서는 안 됩니다."

이틀간 열린 랜딩데이는 인천상륙작전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모든 시민이 함께 평화와 번영의 가치를 다시 한번 새기는 자리가 됐습니다.

채널A 뉴스 조현진입니다.

영상취재 : 최준호
영상편집 : 이승은


조현진 기자 jjin@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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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인천 상륙작전이 올해로 75주년을 맞이했는데요.
00:06인천시와 프로야구단 SSG 랜더스가 이를 기념하는 인천 랜딩데이를 개최했습니다.
00:14조현진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00:18유정봉 인천시장이 한 어르신과 함께 경기장에 들어섭니다.
00:236.25 찬전용사인 윤주성 어르신입니다.
00:25해군 의장대와 육군 17사단 군악대가 찬전용사를 향해 예우를 갖춥니다.
00:33잠시 후 SSG 선수단이 친필사인이 담긴 75번 유니폼을 어르신에게 전달합니다.
00:40올해 75주년을 맞은 인천 상륙작전을 기념하는 랜딩데이입니다.
00:45찬전용사의 숭고한 헌신에 대한 존경과 감사를 담았습니다.
00:49모든 선수들의 등번호도 75주년을 의미하는 75번으로 통일했습니다.
00:56경기 전 시구도 특별했습니다.
00:59전광판 화면에 한국전쟁 당시 인천 상륙작전의 핵심 첩보장교였던 고 김동석 대령이 등장했습니다.
01:07영상 속에서 젊은 시절 모습으로 등장해 시구공을 던지면
01:11실제 시구자인 유 시장이 이를 이어받아 마무리하는 방식입니다.
01:15이틀간 열린 랜딩데이는 인천 상륙작전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01:32모든 시민이 함께 평화와 번영의 가치를 다시 한번 새기는 자리가 됐습니다.
01:37채널A 뉴스 조현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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