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인천 상륙작전이 올해로 75주년을 맞이했는데요.
00:06인천시와 프로야구단 SSG 랜더스가 이를 기념하는 인천 랜딩데이를 개최했습니다.
00:14조현진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00:18유정봉 인천시장이 한 어르신과 함께 경기장에 들어섭니다.
00:236.25 찬전용사인 윤주성 어르신입니다.
00:25해군 의장대와 육군 17사단 군악대가 찬전용사를 향해 예우를 갖춥니다.
00:33잠시 후 SSG 선수단이 친필사인이 담긴 75번 유니폼을 어르신에게 전달합니다.
00:40올해 75주년을 맞은 인천 상륙작전을 기념하는 랜딩데이입니다.
00:45찬전용사의 숭고한 헌신에 대한 존경과 감사를 담았습니다.
00:49모든 선수들의 등번호도 75주년을 의미하는 75번으로 통일했습니다.
00:56경기 전 시구도 특별했습니다.
00:59전광판 화면에 한국전쟁 당시 인천 상륙작전의 핵심 첩보장교였던 고 김동석 대령이 등장했습니다.
01:07영상 속에서 젊은 시절 모습으로 등장해 시구공을 던지면
01:11실제 시구자인 유 시장이 이를 이어받아 마무리하는 방식입니다.
01:15이틀간 열린 랜딩데이는 인천 상륙작전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01:32모든 시민이 함께 평화와 번영의 가치를 다시 한번 새기는 자리가 됐습니다.
01:37채널A 뉴스 조현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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