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총리실과 49개 정부기관이 꾸리는 내란가담 조사 TF도 시끌시끌합니다.
00:05특히 디지털 포렌식 조사 방식을 두고 야당은 공직자 휴대전화를 털겠다는 거냐며 공산당식 공포정치라고 비판하고 있는데요.
00:14논란이 커지자 총리실은 디지털 포렌식을 디지털 장비로 바꿨습니다. 손희네 기자입니다.
00:22정부가 당초 밝힌 내란가담 공직자 조사 계획서.
00:25조사 방식의 디지털 포렌식을 언급하자 야당은 공무원들 컴퓨터와 휴대전화 거멸이라고 맹공했습니다.
00:44나경원 의원은 75만 명 휴대전화까지 탈탈 털어 내란몰이 숙청을 한다며
00:50이웃을 반동분자로 몰아 숙청하던 공산주의자들. 그 비극을 다시 보는 듯하다고 했습니다.
00:58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사고 치면 핸드폰 뺏기면 안 된다고 가르침을 내리던 사람이
01:04핸드폰 뺏으려고 안달인 것을 보면 우프고 기가 막힌다고 비판했습니다.
01:10김민석 총리부터 조사해야 한다는 주장도 나왔습니다.
01:13논란이 커지자 총리실은 어젯밤 본인 동의가 없는 경우 휴대전화를 확인할 수 없다며
01:30디지털 포렌식에서 디지털 장비 등에 대한 종합적 조사 실시로 문구를 바꿨습니다.
01:37채널A 뉴스 손인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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