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오늘 청문회에는 관봉권 띠지 관련 의혹 수사 검사도 나왔습니다.
00:04민주당은 건진법사 전성배 씨 자택에 있던 현금 5천만 원의 띠지 분실은 고의적이라고 몰아붙였는데요.
00:12해당 검사도 물러서지 않으면서 기싸움이 대단했습니다.
00:15이어서 김민곤 기자입니다.
00:30건진법사 집에서 압수된 5천만 원 상당의 관봉권 띠지를 일부러 없앴냐 묻자 당시 수사팀 검사는 풀려서 사라진 거라고 적극 반박했습니다.
01:00해당 검사는 분실 책임은 제가 지겠다면서도 극한 기싸움을 이어갔습니다.
01:09검사들의 태도를 지적하자 야당 의원들까지 참전했습니다.
01:33채널A 뉴스 김민곤입니다.
02:03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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