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네, 그럼 눈에 띄는 뉴스는 제가 한 걸음 더 들어가 보겠습니다.
00:05오늘 국회에서 조작기소 국정조사가 이어졌는데요.
00:09다시 한 번 바로 저 화면 속의 주인공, 대장동의 김행 남욱 변호사가 나왔습니다.
00:16국민의힘에서는 대장동 업자들의 법인, 그러니까 천화동인 1호는 진짜 누구 거냐, 이렇게 따져물었습니다.
00:25누구 겁니까?
00:26제가 김만배 회장님으로부터 이 시장 측 지분이다라는 얘기를 들은...
00:31다시 한 번 여쭤보겠습니다. 김만배 씨 겁니까? 이 시장님 측 겁니까?
00:36지금은 김만배 씨 거라고 김만배 씨...
00:39본인이 실체위주는 이재명, 그분이라는 취지의 발언을 하지 않았어요?
00:48그런 사실 없습니다.
00:51대장동의 그분이라는 표현은 오보입니다.
00:56반면 여권에서는 검사들을 겨뤘습니다.
01:01대장동 사건을 맡았던 강백신 검사를 집중적으로 파고들었는데
01:05또 다른 여권에서는 이걸 공격하다가, 다른 의혹을 공격하다가 헛스윙도 있었습니다.
01:14증인한 검사를 한 15년 했습니까?
01:1720년 넘었습니다.
01:18창피하지 않아요?
01:20부끄럽거나 창피한 일 한 적 전혀 없습니다.
01:22부끄럽지 마세요. 반사하세요.
01:25그런 일이 전혀 없다는 점은 분명하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01:27강일민 증인,
01:302015년도에 수원지검에서 우리 남욱 증인을 변호사법 위반으로 구속 기소하셨죠?
01:35네, 맞습니다.
01:36그 당시에 곽상도 씨한테서 전화받은 적 없습니까? 대학 동문후배는 아닙니까?
01:41저는 서울대 나왔습니다.
01:43동문후배 아니에요?
01:44아닙니다.
01:48남욱 변호사를 수사했던 검사에게 국민의힘과 모종의 인연이 있지 않냐라는 취지로 캐물을 했던 건데,
01:55팩트가 잘못됐죠?
01:56참고로요, 참고로.
01:58저 차기군 의원이 언급한 곽상도 전 의원은 성균관대 출신으로 강일민 검사와 동문이 아니었습니다.
02:06이번에는 경상남도 진주에 있는 한 편의점 진열대를 살펴보겠습니다.
02:11저렇게요.
02:12신선식풍 매대가 텅 비어 있습니다.
02:16CU진주물류센터에 전국화물연대조합원 1,700명이 집결하면서 저 해당 물품을 제때 받지 못하는 편의점주들의 피해도 늘고 있습니다.
02:24그리고요, 여기는 경남경찰청 앞입니다.
02:29저렇게 붉은 띠를 두는 화물연대조합원들이 경찰청 진입을 시도하고 있죠.
02:34경찰관들이 입구를 막으면서 저렇게 몸싸움이 벌어졌습니다.
02:45그러니까 화물연대조합원이 물류차량에 치여 보시는 저 숨진 사고와 관련해서 길을 터준 경찰에게 책임이 있는 거 아니냐.
02:53경남 경찰청장과 면담을 요구하고 나선 겁니다.
02:57사고 당시 상황이 담긴 영상이 공개되면서 책임 소재를 둘러선 갈등이 점점 커지고 있죠.
03:04일단 경찰은 저 사고를 낸 화물차 운전자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입니다.
03:10그러면 이제 제가 차례를 옮겨서 이번 보궐선거 부산 북갑에 출사표를 던진 2부를 바로 만나보겠습니다.
03:19감사합니다.
03:20감사합니다.
03:20감사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