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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년 전


특검 압박 거세지자… 국민의힘, 6년 만에 장외투쟁
국민의힘 대구서 주말 장외투쟁… "우파 다 모여"
국민의힘 장외 집회 예고에… 尹 지지자들 '들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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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이번 주가 국민의힘으로 봤을 때는 꽤 악몽 같은 한 주일 겁니다.
00:10이번 주말의 마지막 대구에서 장애투쟁에 나서는 국민의힘인데요.
00:15당 내에서도 여러 가지 의견들이 섞여 있습니다.
00:17당 남민국 민심의 목소리
00:23이제는 모든 국민들까지도 비상계엄을 계몽룡이라고 부르게 된 것입니다.
00:36헌법재판소의 대통령 탄핵심판 역시 100% 기각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00:47이른바 극우 유튜버들이라는 몇몇 사람들이 거기에 다 같이 총력 지원하자 이런 얘기를 하고 있는데
00:56그걸 어떻게 차단할 수 있을지 그것도 좀 걱정이 돼요.
00:59가서 그 사람들이 과거처럼 윤호게인 깃발을 들면서 막 거기서 헤집고 다니면
01:05그러면 그게 국민들이 보기에 그것을 어떻게 받아들이실까.
01:09득보다 실이 크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01:13참 국민의힘 입장에서 이번 주에 많은 일이었어요.
01:15나경원 의원 징역 2년 구형, 권성동 의원 구속, 어제 압수수색 집행까지.
01:21보수의 텃밭인 동대구역에서 대규모 구탄대회를 넣는다.
01:25김민국 대변인도 직접 가시는 거죠?
01:28갑니다.
01:28이게 근데 이제 그 부분이 있잖아요.
01:31결국은 이런 장애투쟁, 대여투쟁.
01:34지금 이재명 정부의 독주와 폭제를 막아야 된다는 취지는 누군가는 함께 공감할 수 있는데
01:39이게 자칫 또 한남동 과거에 있었던 찬탄 집회 됐을 때
01:44그 부분에 대한 경계도 당내에서 분명히 있거든요.
01:46자발적인 목소리를 극우라는 단어로 딱 규정하고
01:50그걸 폄훼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동의할 수 없고요.
01:53다만 어떤 집회에 갔을 때 목소리가 분산되면 안 됩니다.
01:58우선 이거는 국민의힘이 장동혁 대표가 우리의 힘을 모아주기 위해서
02:04국민들과 함께한다고 명시적으로 얘기를 했고요.
02:06저희가 또 야당 탄압 규탄 집회 주제에 벗어난 피켓 활용 관련해서는 좀 불가하다.
02:15그런 명백히 입장을 밝혔습니다.
02:17저는 지금의 장애투쟁에 대해서 여러 의견이 있을 수 있지만요.
02:22지금 끊임없는 현 정부의 야당 탄압과 더불어서
02:25지금 우리가 미중류입니다.
02:28어떤 정부에서 이렇게 사법부를 능멸하면서 대법원장을 끌어내리고자 하고
02:33그리고 일반적으로 상식을 가진 국민들이 봤을 때
02:36전혀 납득되지 않는 가짜 노스, 카더라 통신을 가지고 이런 일을 벌이고 있지 않습니까?
02:42이런 상황에서 국민들이 가만히 있을 수 없다는 그런 정서와 그런 마음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02:49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판을 만드는 게 인위적으로 해가지고
02:52우리가 소위 말해서 위에서 오더를 내려서 사람들이 모이는 게 아니고요.
02:57제가 볼 때는 일요일 날 동대구의 현장에서
03:00자발적인 국민들의 어떤 목소리와 움직임이 저는 분명히 있을 거라고 확신합니다.
03:07박상훈 위성관님.
03:09이건 뭐 게시판 문의기고 다음 화면을 볼게요.
03:13이게 국민의힘 네이버에서 물론 다른 목소리지만
03:16득보다 실이 크지 않을까라는 생각하는 의견도 있고요.
03:19뭐 차단할 수가 없을 겁니다.
03:22피켓을 들고 들어오지 못하게 한다고 하더라도
03:25어떻게 어디에 숨겨서 어떻게 들어올지는 사실 모르는 거고
03:28돌발 상황 충분히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하고요.
03:31사실 전당대회 때만 봐도 다들 기억하시겠지만
03:33갑자기 이제 전한길 씨를 필두로 해서
03:36갑자기 전당대회가 어떤 후보자들의 여러 가지 발표나 이런 부분에 초점이 맞춰지기보다는
03:41배신자라고 공격하는 그런 말들이 오가는 일들이 있었잖아요.
03:45그 역시도 사실 충분히 그 전에 걸릴 수 있었음에도 그러지 못했던 일이었고
03:48이번에도 이렇게 많은 지지자들이 모이겠다라고 하고 있는 상황이고
03:53우파의 결집을 보여줘야 된다라고 이야기를 하는 세력들이 있다라고 한다면
03:58사실상 집회의 본 목적보다는 유너게인을 재현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04:04박성비 사관님 일단 지나간 주제이긴 하더라도 또 혹시나 반론이 있을 것 같아서
04:09왜냐하면 아까 이재명 대통령 발언 중에 청년 정치인이기도 하고 여성 정치인도 했기 때문에
04:14저 발언이 이제 젠더 의식이 좀 부족하다는 이현정 의원의 비판
04:17아까 이재명 대통령 여자가 여자를 미워하면 그 표현은 어떻게 받아들이시겠어요?
04:21일단은 제가 발언 전문을 다 보지 못해서 정확하게 말씀드릴 수 있는 상황은 아닌 것 같은데요.
04:26제가 생각했을 때는 아마 이 젠더 갈등을 언급하는 과정 가운데에서
04:30그 기회의 부족이 만들어낸 좀 안타까운 상황이다라는 점을 말씀하시려고 했던 걸로 보입니다.
04:36그래서 아마 이 청년들에게 기성세대로서 미안하다라는 정치인으로서
04:40어른으로서의 여러 가지 의식을 전달하는 과정에서 나왔던 것 같은데
04:44전체적인 발언의 맥락은 좀 살펴봐야 할 것 같습니다.
04:47알겠습니다. 공의 한번 들어봤습니다. 대통령 발언이기 때문에.
04:511위까지 짚어봤습니다. 국민의힘의 장애투쟁의 고심거리.
04:56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04:57sí, первый.
05:10반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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