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네팔에서 연락이 끊긴 직원 3명을 찾고 있는 남동발전은 오늘 사고 현장에 쉐르파가 포함된 육상수색팀 25명을 투입했습니다.
00:09남동발전은 오늘 현주에서 섭외된 쉐르파와 전직 군인 그리고 네팔에 있는 한국인 산악인 1명까지 포함된 25명을 2개 팀으로 나누어 지상에서 탐색작업을
00:21벌였습니다.
00:21직원 6명과 연락이 닿지 않고 있는 두산 애너빌리티는 어제와 마찬가지로 헬기를 띄워 메인캠프와 강하류 일대를 훑어보면서 드론을 이용한 수색도 함께
00:32진행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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