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지난주 통과한 더센 특검법에는 수사에 협조를 하면 범죄자 형량을 낮춰주는 플리바게닝 조항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00:08내란 특검이 이 조항을 실제로 썼는데요.
00:11노상원, 여인영 두 전직 사령관에게 수사 협조를 해주면 형량 감경해주는 것을 제안한 걸로 파악됐습니다.
00:19김호영 기자입니다.
00:23지난 11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내란 특검법.
00:25지금까지 국내에서는 허용되지 않았던 플리바게닝 조항이 포함됐습니다.
00:31다른 사람의 범죄를 밝히는 진술을 하면 형을 감경하거나 면제할 수 있다는 내용입니다.
00:38내란 특검은 수사 초기부터 이 조항의 필요성을 주장해 왔습니다.
00:41군 관계자의 수사 협조를 이끌어내려면 형량을 줄여줄 수단이 필요하다는 게 이유였습니다.
00:49특검의 첫 형량 협상 대상은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과 여인영 전 방첩사령관이었습니다.
00:54이른바 노상원 수첩 속 메모 내용에 대해 진술을 이끌어내기 위한 목적으로 전해졌습니다.
01:01노상원 수첩에는 북공격 유도, 정치인 사살 같은 내용이 적혀있지만
01:06노 전 사령관은 계엄 실행 계획이 아니라고 부인해 왔습니다.
01:10감경 제안을 한 특검은 의미 있는 진술을 추가로 확보하지는 못한 걸로 전해졌습니다.
01:15노 전 사령관은 계엄 이후 술을 마신 상태에서 작성했다는 주장을 되풀이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01:21여 전 사령관도 외환 혐의 등을 납득할 수 없다며 추가 진술을 하지 않은 걸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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