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지금 우리 측에선 중국 전승절에 우원식 국회의장이 참석하도록 돼 있죠.
00:06김정은 위원장 참석을 미리 알고 있었던 대통령실, 정부 고위인사 추가 파견도 검토는 했지만 추가로 보내진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00:14이유가 뭘까요? 정연주 기자입니다.
00:16대통령실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중국 전승절 참석에 대해 사전에 인지하고 있었다며 이번 한미정상회담도 이런 영향들이 베이스로 깔려있다고 밝혔습니다.
00:31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당시 이 대통령에게 중국에 같이 방문하지 않겠냐는 농담을 건네기도 했습니다.
00:38앞서 중국은 이 대통령의 전승절 참석을 타진했지만 우원식 국회의장 참석으로 정리된 상황.
00:49대통령실은 김 위원장 참석에도 불구하고 참석자 재검토는 없다는 입장입니다.
00:55대통령실 관계자는 우 의장에게 이 대통령 친서를 전달할 계획도 없다며 김민석 국무총리나 장관, 대통령실 고위급 인사도 안 간다고 말했습니다.
01:06누가 가든 김 위원장과 만남 가능성이 매우 낫다고 판단한 것으로 전해집니다.
01:12김정은 위원장과 우리가 사전에 뭘 계획하고 각본을 짤 수 있는 관계가 아닌 건 잘 아시지 않습니까?
01:19하지만 일각에서는 중국에서 북측과 물 및 접촉에 나설 수도 있다는 관측이 나옵니다.
01:26강훈식 실장은 우리는 중국 관계가 한반도 비핵화 평화 안정에 기여하는 방향으로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01:33우원식 의장 측은 대통령실과 당의 여러 의견을 사전에 청취하고 임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01:42채널A 뉴스 정연주입니다.
01:44채널A 뉴스 하나님을 보도합니다.
01:46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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