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경찰도 법도 무시하며 마구 대포폰을 개통해주는 실태 보도해드렸는데요.
00:06정부가 여기에 대해서도 강도 높은 경고를 했습니다.
00:10범죄도 범죄지만 보이스피싱에 활용되는 대포폰을 개통해주는 통신사도 등록 취소를 해버릴 수 있다고 언포를 놨습니다.
00:19김승희 기자입니다.
00:23취임사가 한창인 박성주 국가수사본부장
00:27저는 보이스피싱과의 전쟁을 선포
00:30갑자기 휴대전화가 울립니다.
00:35안녕하세요. 서울중앙지검 김민석 검사입니다.
00:38박성주님 명의 통장이
00:39누구나 보이스피싱 피해를 입을 수 있다는 경찰청 홍보 영상입니다.
00:45정부는 경찰청을 중심으로 24시간 가동되는 보이스피싱 통합 대응단을 가동한다고 밝혔습니다.
00:53범죄 예방과 수사는 물론
00:57금융회사의 배상 책임까지 거론한 부분이 눈에 띕니다.
01:01이제는 금융회사도 피해 예방에 의무를 지고
01:05범죄 피해가 발생한 경우
01:07피해에 일부나 전부를 배상하도록 법제화하게 했습니다.
01:12외국인 명의 등을 이용해 개통한 뒤
01:15범죄에 활용되는 대포폰도 정조준했습니다.
01:20개통이 반복되면 통신사가 등록 취소될 수 있다는 겁니다.
01:25얼마 전 채널A에서 보도된 이런 현장을 말합니다.
01:28또 다음 달 1일부터 400명 규모의 경찰 특별수사팀을 가동해
01:42보이스피싱 조직을 뿌리째 뽑겠다고 예고했습니다.
01:46채널A 뉴스 김승희입니다.
01:58김승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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