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 장면 때문에 논란입니다. 결승선을 통과하는 여자 마라톤 선수에게 남자 감독이 담요를 덮어주는데요.
00:07여자 선수가 뿌리치는 모습이 고스란히 잡히면서 논란이 불거진 겁니다.
00:11김민환 기자가 선수와 감독 양쪽 입장을 다 들어봤습니다.
00:18결승선을 통과하는 여성 마라톤 업. 남성 감독이 담요를 덮어주며 두 팔로 몸을 껴안습니다.
00:26선수는 언짢은 표정으로 손을 뿌리치고 빠져나갑니다.
00:30지난 23일 인천에서 열린 국제 마라톤 대회에서 벌어진 일인데 온라인에선 성추행 소지가 있다는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00:39감독은 부상을 막기 위한 통상적인 행동이라고 주장했습니다.
00:52침묵하던 해당 선수도 입을 열었습니다.
00:55성추행이라고 단정한 적은 없다면서도 너무 강하게 잡아당겨 통증이 있었고 그 행동은 부적절했다는 걸 분명히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01:08어떠한 사과도 없었고 감독의 해명에 충격을 받았다고도 덧붙였습니다.
01:14사건 이후 계약 관련 압박이 있었다고도 주장했습니다.
01:18소속팀 측은 선수와 감독의 의견이 다른 부분이 있다며 시체육회에 사건 조사를 맡길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01:27채널A 뉴스 김민환입니다.
01:29진심으로 제작되었습니다.
01:34상상인입니다.
01:36영원한 사과 등장
01:38대형
01:41상상인의 대상
01:43고맙습니다.
01:46될 때
01:46서성
01:49우선
01:51소속팀
01:52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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