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 5개월 전


몸이 무겁게 느껴지고 피곤하다면?!
우리 간이 보내고 있는
SOS 신호일 가능성이 크다!

[스타건강랭킹 넘버원]
매주 수요일 저녁 8시 10분 방송

카테고리

📺
TV
트랜스크립트
00:00이유 없이 피곤하신 간이 충분히 자도 개운하지 않고 몸이 무겁게 느껴지시나
00:06지금 당신의 간이 보내는 SOS 신호일 수 있습니다
00:11침묵의 장기 간
00:13피로는 간이 보내는 조용한 경고입니다
00:17경고를 무시한 채 방치하면 간경화 간암까지 부를 수 있습니다
00:22우리나라 암 사망률 2위 간암
00:26해독의 중심이자 에너지 대세의 핵심인 간 건강을 지키고 삶의 홀력을 배찾는 100세 건강법
00:34스타 건강 랭킹 넘버원에서 지금 바로 알려드립니다
00:39피로감이 쌓이면 우리가 간 때문이다 이런 얘기 많이 하잖아요
00:43근데 이런 증상이 간암까지 연결될 수 있다 이건 또 오늘 들으니까 무섭습니다
00:50나이 들면 피로감이 쌓이기만 하지만 사실 풀리지는 않거든요
00:55그래요?
00:56왜요 선생님? 표정이 아닌 거 같아?
00:58왜요? 또 필요한데요 잠깐 자면 다 풀리세요
01:03잠깐만
01:04진짜 아무리 저거 해도 저는 잠을 아무데서나 잘 자요
01:08촬영하다가 밤 촬영하면 하다못해 제 자동차 바퀴에 기대서도 자요
01:14밤에 촬영하다가 좀 적어요
01:16난 계속 다 풀려요
01:18근데 선생님 방심하면 안 되신다니까요 아까 뭐라 그랬어요 간이 침묵의 장기다 라고 얘기했잖아요
01:25맞아요 이거 무서운 얘기입니다
01:27명심하셔야 돼요
01:28네 맞습니다 간 건강만큼은 전조 증상만으로는 예측해서는 안 되겠습니다
01:34앞서 보셨듯이 간은 침묵의 장기로 불릴 만큼 특별한 증상이 없기 때문이죠
01:40아니 진짜 저희가 못 느낄 정도로 증상이 없다는 얘기잖아요
01:45그 이유는 간에는 신경이라는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01:49신경이 없구나
01:51그래서 간이 70% 정도가 손상이 될 때까지도 특별한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 것인데요
01:57그래서 이미 증상이 발현됐을 때는 병이 아주 많이 진행되어 급격히 악화될 위험도 굉장히 큽니다
02:05특히 한 통계에 따르면 30대에서 50대의 경우 사망 원인이 간 질환인 경우가 굉장히 높은 순위를 차지했다고 하고요
02:14간암의 생존률은 약 20% 내외로 다른 악성종양에 비해 예우가 나빠서 조기 발견이 무엇보다도 중요하겠습니다
02:22그렇구나
02:23그러면 백세 건강을 위한 간 건강법 뭘 해야 되는 건가요? 너무 막막한데
02:28네 그럴 땐 저희가 빨리 넘머한 주치의 선생님을 모시는 게 빠를 것 같습니다
02:33선생님 어서 오세요
02:38안녕하세요 가정의학과 전문의 김세완입니다
02:46혹시 충분한 수면에도 피곤함을 느낀다
02:50그래서 일도 줄이고 휴식까지 취했는데도 몸이 무겁고 집중력도 떨어진다
02:56혹시 이런 분 계십니까?
02:58좋아요
02:59늘 그래요
03:00
03:01하지만 이게 흔한 증상이라 방치하는 것은 간 건강을 망치는 지름길일 수가 있어서
03:08이게 확실한 경고를 드리기 위해 제가 질문을 드려본 것입니다
03:12간은 침묵의 장기라고 불릴 만큼 이상이 생겨도 특별한 증상이 없죠
03:18하지만 현대인이라면 누구나 겪어봤을 피로감은 간이 보내는 초기 경고이자 강력한 신호이기 때문에 간 건강만큼은 이 백세 시대에 꼭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03:32근데 그게 어려운 게요 피로감이 하루 이틀 찾아오는 증상도 아니고 더군다나 나이 들면 그냥 체력이 자연스럽게 좀 떨어지잖아요
03:40맞아요
03:41그러니까요 저는 요즘에 너무 실감을 하는 게 정말 아무리 더워도 저는 정말 떼앗뼈에서 막 뛰고 다녔거든요
03:49근데 이번 더위는 정말 맥을 못 추겠어요
03:53날씨가 더워지면 우리 몸에 피로 물질인 젖산 농도가 올라가서 피로감을 유발하고 체력을 떨어뜨리는 독이 되어서 우리 몸을 공격하기 때문입니다
04:04아 그러니까 그냥 피곤한 게 아니라 이유가 있네요 그러니까 내 몸에 독이 쌓여서 피곤한 거였네요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