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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개월 전


간 손상 일보 직전 1위
70대 독고영재, 지방간 2기에 지방간염 의심까지?!
알부민 보충이 시급하다!

[스타건강랭킹 넘버원]
매주 수요일 저녁 8시 1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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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간 손상 일보 직전인 사람 1위는 과연 누구일까요?
00:04네, 그 1위의 주인공을 지금 바로 공개해주세요!
00:08보겠습니다.
00:12아 1위 이거...
00:13누구보다 하기 싫은 오늘 회차입니다.
00:141위 하는 것도 괜찮아.
00:16아 괜찮아요?
00:16처방전이 나오기도 하고...
00:18아 처방전 안 나와도 돼.
00:201위 하시는...
00:21과연 1위는?
00:26자, 간 손상 일보 직전인 사람 1위...
00:29어?
00:341위의 주인공을 지금 바로 공개해주세요!
00:37보겠습니다.
00:41아 1위 이거...
00:42누구보다 하기 싫은 오늘 회차입니다.
00:431위 하기 싫어요.
00:441위 하는 것도 괜찮아.
00:46아 괜찮아요?
00:46처방전이 나오기도 하고...
00:48아 처방전 안 나와도 돼.
00:50과연 1위는?
00:54이경칠 덕보 형제.
00:55과연 1위 누구일까요?
00:561위!
00:59자 간 손상 일보 직전인 사람 1위...
01:02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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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3너무 귀여워.
01:25너무 귀여워.
01:27너무 귀여워.
01:29너무 귀여워.
01:31너무 귀여워.
01:33저는 나 진짜
01:35이번에도 이기어매던가 정말
01:37병원을 못 하려고 그랬어요.
01:39저번에 이도 안 좋아가지고 막.
01:41아니 우리 방송 보시는 분들
01:43이경신 왜 이렇게 뛰어다니는 거 아니냐고
01:45여기 앉아보세요.
01:47이렇게 해도 됩니다.
01:49나 정말 걱정했어요.
01:51아니 근데 무엇보다 나 저번에 1위를
01:55연속 2번인가 했잖아요.
01:57그러니까요.
01:59스트레스가 쌓이더라고요.
02:01사람들이 막 자꾸 막
02:03누가 그렇게 안 좋다며.
02:05어쨌든 간 손상 일보 직전인
02:07사람 1위는 의외로
02:09저도 깜짝 놀랐는데 독고 형제 씨였습니다.
02:11아니 예식을 전혀 할 수가 없어서
02:13전혀 못해요. 저렇게 얼굴이 좋으신데
02:15선생님.
02:17오랫동안 썼으니까
02:19네 선생님은요 간 수치가 좀 위험하다고 나왔고요.
02:22아 이기시네.
02:23지방간이 이기로 나왔고
02:25지방간염이 의심된다고 나왔습니다.
02:27의심된다고 나왔습니다.
02:29알공인 보충이 시급하시구나.
02:31알공인 보충이 시급하다고 나왔네요.
02:33지금 시급하니까 지금 처방받잖아요.
02:35네.
02:36일단은 저는 처방전을 받는다는 게 좋은 거고
02:38만약에 몰랐으면
02:405위가 아니고 5위 나왔다고 하면
02:41신경 안 쓸 거 아니에요.
02:42그렇죠.
02:43그렇죠.
02:44하나도 안 피곤한데도.
02:45신경 안 쓰고 그냥 뭐 이러고 지냈을 텐데
02:47네.
02:48일단 1위가 나왔으니까
02:49처방전 받고
02:51그러면 또 뭐 한 두 달 후에
02:535위 정도로 가지 않을까
02:55아니.
02:56선생님은요.
02:57선생님은요.
02:58프로그램 끝나면
02:59모든 정신에
03:00내가 제일 건강하실 거 같아.
03:02아 그래가지고
03:03제일 건강하실 거 같아.
03:04뭐 한 20세 사실 거 같아.
03:06아니 아니 아니.
03:07이 프로그램 끝나고 나면
03:08아이돌 하신다고 그러고
03:10회초를 하셔가지고
03:12우리 독보영재 씨의 간초음파를 보면요.
03:15볼까요?
03:16여기가 왼쪽이 간이고요.
03:17여기가 콩팟입니다.
03:18아까 우리 경숙 씨랑 비교해보면
03:20약간 더 하얗게
03:21지방이 많이 껴
03:22좀 더 하얗네요.
03:23그렇죠.
03:24경증인 경우를 1기라 그리고
03:26중등도인 경우를 2기라 그러고
03:28아주 심한 걸 3기라 그러는데요.
03:30이 정도면 2기로 볼 수 있습니다.
03:33그런데 문제는
03:34그럼
03:35지방간이 있는 상태에서
03:37이 간 수치인
03:38뭐 AST, ALT 이런 효소 수치가
03:41이제 높게 나오는 경우가
03:43문제가 되는데
03:44우리 독보영재 씨는
03:45AST, ALT 수치가 정상이 40인데
03:4851, 66으로
03:50네.
03:51다소 좀 높게 나왔거든요.
03:53이거는 이제 간 세포가 파괴되면
03:55손상된 간 세포에 의해서
03:57소소가 혈액으로 흘러나옵니다.
03:59네.
04:00그래서 이 수치가 높고
04:01이런 경우를 우리가
04:02지방간에다가 더해서
04:04지방간염이라고 합니다.
04:06네.
04:07게다가 AST보다
04:09ALT의 수치가 더 높게 나오셨는데요.
04:13이렇게 ALT는
04:14간에서만 존재해서
04:16간 질환인 경우에만
04:17특징적으로 상승하거든요.
04:19그래서 이 수치가 더 높으면
04:21간 건강이 악화되었음을
04:23의심할 수 있는 것이죠.
04:25이 간 세포에 염증까지 생긴 거라서
04:28이 상태가 지속이 되면
04:30간섬유화 이후에 간경변
04:32그리고 간암까지도
04:33발전할 수 있습니다.
04:34와!
04:35간섬유화?
04:36더 나빠지기 전에
04:38지방간일 때 관리를 잘해야 되는데
04:40이 스트레스 관리만 좀 잘해도
04:42많이 좋아질까요?
04:44지금 우리 경숙 씨는
04:45단순 지방간이라고 해도
04:47안심할 수도 없다는 게
04:48간에 낀 지방 때문에
04:50해독작용을 또 제대로 하지 못하면
04:52혈액 내에서 독서가 쌓이고
04:54또 혈관 질환
04:55심혈관이라든가
04:56뇌혈근 발병률 동안
04:58높아질 수 있습니다.
05:00관리 들어가야 되겠어요.
05:01간 보고 하셔야 돼요.
05:03네, 실제로 지방간이 있으면
05:05고혈압 발병률은 약 1.6배
05:08뇌졸중은 최대 1.42배까지
05:10증가한다는
05:11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05:13근데 그
05:14저희 중에
05:15알부민 수치가
05:17좀 다소
05:18낮게 나온 사람은
05:19아무도 없었나요?
05:20이게 알부민 수치가
05:21굉장히 중요하다고
05:22얘기 들었는데
05:23네, 오늘의 주제가 알부민인데요.
05:26알부민은 앞서 얘기한 대로
05:28간 건강과 기능을
05:30판단하는 지표로
05:31매일 간에서 약 10에서 15g 정도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05:35하지만 노화에 따라
05:36알부민의 생성량 또한 줄어들거든요.
05:39실제로 연령이 증가할수록
05:41혈청 알부민 농도가 낮아지는 것으로
05:43관찰되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05:45네.
05:46그러면 독고영길 씨는
05:48저희 중에 제일 좀
05:49연배가 많으신데
05:50어떻게 괜찮으신지
05:52그러게
05:53어...
05:54하필 이 시점에
05:55나이 얘기하는 게
05:56뭐 심상치 않은데
05:58이 알부민 수치는
06:00
06:01이 알부민 수치는
06:02정상으로 나오셨습니다.
06:05
06:06선생님
06:07최선입니다.
06:08아, 다 손하데로 있다.
06:10안 아프고
06:11네, 사실 알부민 수치가
06:13정상 범위보다 낮으면
06:15사실은 지금 당장 병원에 입원을 하셔야 됩니다.
06:19
06:20그만큼 중요한 수치고요.
06:21그래서 이제 앞으로 독고영길 씨는
06:24연세도 있으시고
06:25간 건강에 위험 신호가 켜진 만큼
06:27알부민 수치를 주의 깊게 관찰할 필요가 있겠고요.
06:30체내 알부민 수치가 낮으면
06:32혈관 내 지방 분해율도 낮아지면서
06:35고콜렉스토럴 혈증과
06:37고중성지방 혈증의 발병률도 높아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06:40
06:41뿐만 아니라
06:42혈청 알부민 수치의 간소는
06:44고혈압 발병 위험을 높일 수 있습니다.
06:48독고영재 씨는
06:49고혈압이 있으시니까
06:50더 위험하시겠죠.
06:53게다가
06:54알부민 농도가 낮을수록
06:55사망률이 높다고 보고되는 만큼
06:57알부민 수치를
06:59잘 관리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07:01아유, 그러니까요.
07:02관리 잘 하셔야죠.
07:03그러니까 잘.
07:04내가 전해부터 얘기했잖아.
07:05네.
07:06여기 있는 사람 중에
07:07제일 먼저 갈 사람이 나예요.
07:09아유, 그러세요.
07:10또 얘기를 하세요.
07:11아유, 진짜.
07:12130년 후에 갈 거니까.
07:14네.
07:15그렇죠.
07:16여러분.
07:17130년 후에 30년 후에.
07:18앞으로 한국 국제까지로 계세요.
07:20네.
07:21일단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는 게
07:22일단 넘어온 처방이 오늘 있으니까요.
07:24맞습니다.
07:25자, 알부민을 꾸준히 보충하면
07:29면역력을 높이는 것은 물론
07:31근육 강화에도 도움이 될 수 있겠는데요.
07:33실제로 인간의 폐세포로 진행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07:38알부민이 강력한 항산화 물질인
07:41글루타치온의 합성을 촉진해서
07:43세포를 산화 손상으로부터 보호하는 것으로
07:47확인이 되었습니다.
07:48그렇구나.
07:49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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