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첫 번째 모닝픽, 아무나 처방 가능입니다.
00:03아무나 처방 가능? 이거 보자마자 이러면 안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00:08혹시 두 분 비만 치료제에 관심이 있으세요?
00:11그래도 아직 비만까지는 아니니까.
00:13그 정도는 네.
00:15두 분 그렇게 생각하셨는데.
00:17굉장히 많은 사람들이 비만에 대해서 고민하고 또 관심이 많이 갔는데요.
00:22제 주변에도 비만 치료제를 주사제로 요즘에 많이 나오니까요.
00:25맞고 난 다음에 살을 많이 뺐다 이런 말들을 하곤 하는데요.
00:28그런데 이렇게 억지로 살을 빼는 게 과연 우리 몸에 꼭 좋기만은 할까요?
00:33그렇지 않을 수 있거든요.
00:34여러 가지 부작용이 나타날 수가 있는데요.
00:37그런데 굉장히 쉽게 비만 치료제를 처방받고 있다고 하는 겁니다.
00:41비만 치료제는 논란이 되고 있는 걸 말씀드리면
00:44체질 양지수 30 이상의 고도비만 환자나 27 이상이면서
00:49당뇨, 고혈약 같은 질환이 있는 환자에게만 처방되는 전문 의약품입니다.
00:54그런데 올해 상반기에만 무려 처방 건수가 39만 5천 건이나 됐다고 합니다.
01:01하루 평균 1,500건 이상을 처방하고 있는 건데요.
01:04이 가운데 27%가 비만 치료제 성지라고 불리는 수도권의 30개 병 의원에 집중되고 있다고 합니다.
01:13인터넷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비만 치료제를 쉽게 저렴하게 처방받을 수 있다.
01:17이런 게 입소문이 나면서 병원들로 몰리고 있는 거라고 하는데요.
01:21비만 치료제는 처방 기준에 대한 강제성이 없어서 사실상 의사의 양심에 맡길 수밖에 없는 상황인데요.
01:29문제는 일부 병 의원에서 불법 홍보 처방을 불사하고 있다고 하는 겁니다.
01:35구체적으로 어떤 불법 행위가 있었던 겁니까?
01:38비만 주사제를 맞게 되면 식욕이 없어진다고 얘기를 하잖아요.
01:41그러면 보통의 경우에는 제 주변에서 얘기를 들어도 그렇지만 매스껍다.
01:47또 아예 식욕이 없으면서 구토가 나려고 한다.
01:50설사가 난다. 이런 얘기를 하거든요.
01:52그럼 일종의 부작용이 생기는 거잖아요.
01:55그런데 처방을 해줄 때 감기약보다 더 쉽게 처방해준다?
01:58이해할 수 있겠습니까?
02:00이해하기 어려운 건데요.
02:02처방 기준을 충족하지 않아도 그냥 처방을 해주거나
02:05아니면 처음 쓰는 환자에게 저용량 대신 고용량을 처방하는 경우도 있다고 하고요.
02:11또 주사용이잖아요.
02:12그러니까 피하지방에 자기가 스스로 주사를 해야 되거든요.
02:16예를 들면 허벅지라든가 배라든가 이런 곳에 스스로 주사지를 계속 찔러야 되는 겁니다.
02:22그런데 이런 거에 대한 주사를 맞고 난 다음에 염증이 발생할 수 있잖아요.
02:25여기에 대한 설명도 제대로 얘기하지 않고 그냥 너튜브 찾아봐라.
02:30이런 식으로 얘기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02:32또 그 크고 작은 부작용에 대한 우려가 있는 비만치료제임에도 불구하고
02:37한 매체에 따르면 진료시간이 채 1분이 걸리지 않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02:42이게 분명 부작용에 위험이 있는 치료제인데
02:45누구에게나 쉽게 처방된다? 이거 좀 걱정스럽습니다.
02:49그리고 처방하고는 안 다음에도 문제가 될 수가 있는 건데요.
02:51보통 우리가 병원에서 약을 처방받게 되면
02:54약국에 가서 조제해서 약을 받아가잖아요.
02:58그게 너무 당연한 절차인데 이런 것을 건너뛴다는 거예요.
03:02건너뛸 수 있는 건 뭐냐 하면 병원에서 바로 처방이 가능하기 때문인데요.
03:07왜냐하면 일반적인 전문의약품의 경우에는 약국이나 아니면 한의원에 가서 처방을 받을 수가 있는데
03:12주사제의 경우에는 병원에서 바로 줄 수 있다고 하는 겁니다.
03:16일종의 예외주향을 활용하고 있다.
03:18이렇게 볼 수가 있는데요.
03:21그런데 병원에서 집에 가서 주사를 맞으라.
03:24이러면 여러 가지 장치들을 넣어야 되잖아요.
03:27환자한테 뭔가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하는 거.
03:29그런데 그렇게 별로 하지 않고 있다고 하는 거고요.
03:32비만치료제 성지라고 불리는 네 군데 병원 모두 개봉하지 않은 상태로
03:37비만치료제를 판매를 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03:40병원뿐만 아니라 일부 약국에서도 편법을 부추기고 있는데요.
03:44의사가 처방전을 들고 방문한 환자에게
03:47앞으로는 외국에 3개월 나가 있는다고 하면
03:50한 번에 3개의 용량으로 처방전을 받으라는 편법까지 조언하고 있다고 합니다.
03:56방문판을 통해 일으시는 건가요?
03:59다면 또 다른 병원과 환자를 받휴 때
04:01아니다.
04:03자세히 andare.
04:05본인은 또 다른 병원과 병원의 병원을 받으라는 거니까
04:06괜찮은 거 같아요.
04:08병원은 계속 될 거 같아요.
04:10병원은 그럼요.
04:12병원을 받는 거 같아요.
04:13병원은 이제 fuck를 하면 안 돼요.
04:15병원에 가서 나오면
04:17병원의 병원을 받는 거 같아요.
04:19병원은 약국으로 병원을 받은 거 같아요.
04:21병원으로도 받은 거 같아요.
04:23병원인은 116명으로 병원을 받는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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