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오늘 대통령실은 대통령의 이번 순방기간 중국을 가게 될 특사단을 발표했습니다.
00:07대통령 친설을 든 전직 국회의장을 단장으로 한 특사단은 왕이 중국 외교부장을 만납니다.
00:14야당은 중국 눈치를 보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박자한 기자입니다.
00:20대통령실이 한미정상회담을 사흘 앞두고 중국 특사단을 발표했습니다.
00:25박병석 전 국회의장을 단장으로 김태년, 박정 더불어민주당 의원, 노태우 전 대통령 아들인 노재현 동아시아 문화재단 이사장이 동행합니다.
00:37이들은 대통령 친설을 가져갑니다.
00:40양 국민의 민생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한중관계를 만들어가자라는 대통령님의 생각이 담겨 있고요.
00:48특사단 방중 일정은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이재명 대통령 미국 순방기간과 겹칩니다.
00:57이 대통령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만나는 25일엔 왕이 중국 외교부장과
01:03다음 날엔 한정 국가부주석 자오러지 전인대 상무위원장과 면담이 예정돼 있습니다.
01:10시진핑 주석과의 만남은 성사되지 않았습니다.
01:13대통령실 관계자는 시준석 경주 에이팩 초청이 친서에 담기지 않겠느냐고 말했습니다.
01:21국민의힘은 한미정상회담을 앞두고 중국 눈치를 보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01:26만나는 건 트럼프인데 눈치는 시진핑 눈치를 봅니다.
01:31이재명 대통령은 위험한 출타기, 무모한 물타기 중단하고 선택하십시오.
01:37한편 다이빙 주한 중국대사는 우원식 국회의장이 다음 달 3일 중국 전승절 80주년 행사에 참석하는 데 대해 열렬히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01:49채널A 뉴스 박재한입니다.
02:07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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