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대통령과 여당 지지율이 2주 연속 동반 하락하며 취임 두 달 반 만에 대선 때 수준으로 돌아갔습니다.
00:062주 전 각각 60%, 50% 되었던 지지율은 50% 대 30%대로 추락했습니다.
00:13이유가 뭘까요?
00:15먼저 대통령 지지율 소식부터 구자중 기자가 보도합니다.
00:21이재명 대통령 지지율이 2주 연속 하락해 취임 후 최저 기록을 갈아치웠습니다.
00:26지난주 60% 선이 무너졌던 지지율은 51.1%까지 떨어졌습니다.
00:32날짜별로 볼 때 광복절 전날엔 50% 선도 깨졌습니다.
00:37이 대통령 대선 득표율과 비슷한 수치입니다.
00:40지지층 여론이 빠진 게 눈에 띕니다.
00:432주 전과 비교할 때 인천, 경기는 15.9%포인트, 호남도 8.7%포인트 떨어졌습니다.
00:50연령대별로 보면 여권 지지세가 강한 40대와 50대에서 각각 두 자릿수 포인트 하락했습니다.
00:58여권 내 관계자들은 대부분 조국 전 대표와 윤미향 전 의원에 대한 특별사면 후폭풍을 지지율 하락 원인으로 평가했습니다.
01:06친일파에 대한 부정적인 정서는 호남이나 사후시대나 진부진영들 다 공통된 정서예요.
01:14할머니들을 이용했던 것에 대해서는 용납하기 어려운.
01:20한민주당 의원은 다음 주 한일 한미정상회담에서 성과를 내지 못하고 40%대에 갇히면 허니문 기간이 끝난다고 봐야 한다며 위기감을 전했습니다.
01:30대통령실 관계자는 국민의힘 전당대회 기간 보수 과표집도 영향을 미쳤지만 여권 쪽 상승 요인도 없었다고 말했습니다.
01:51국민의힘은 시작하자마자 추락하는 대통령 지지율이라며 민심 괴리를 직시하라고 비판했습니다.
01:57채널A 뉴스 구자준입니다.
02:00채널A 뉴스 구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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