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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시간 전


동아 "다키스트 아워" 국힘 지지율 15%, 창당 후 최저
동아 장동혁 리더십 붕괴에 각자도생 혁신 동력 사라져 전례 없는 위기
동아 당 지지율, 전 지역서 與와 격차 커져 "패배 현실화 땐 암흑기 우려"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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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첫 번째 주인공부터 보실까요? 장동혁 대표입니다.
00:03장동혁 대표가 충격적인 정당 지지율을 받아들였습니다.
00:09성적표입니다. 창당 이래 최저입니다.
00:1515, 기울기는 하향세, 민주당은 48, 기울기는 상향세,
00:22두 당의 지지율 격차는 48 빼기 15, 얼마요? 33.
00:30충격적인 정당 지지율, 창당 이래 최저의 성적표들 받아들였습니다.
00:38이런 충격적인 성적표가 나온 날, 장동혁 대표가 최고위에서 뭐라고 바로 했을까요?
00:46놀랍게도 이런 말을 했습니다.
01:17기상캐스터 배혜지
01:18제대로 식별하고 제대로 싸워야 할 때라고 생각됩니다.
01:23싸울 상대 제대로 식별하라, 지금부터 해당 행위는 후보자도 교체할 수 있다라는
01:29내부에 강력한 경고의 메시지를 던졌는데 앞서 김진태 지사 등이 면전에서
01:36거취를 결단하는 요구를 해왔는데 그게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라고 장동혁 대표는
01:41짐짓 얘기를 하더니 이렇게 최고위에서 피하식별을 못한 해당 행위할 때는 강하게 징계하겠다라고
01:50후보자도 교체하겠다라고 경고한 겁니다.
01:53그런데 그날이 김구식 교수님, 성적표가 나온 날이었어요.
01:56정당 지지율이 15, 저 지지율에 따르면 저 여론조사 기관에서 창당 이래 처음 받아보는 최저 성적표라면서요.
02:04그렇습니다.
02:05국민의 이름으로 이름을 바꾼 지 최고로 낮은 지지율을 보여준 건데요.
02:12지금 이게 나온 MBS 여론조사하고 또 격주로 나오는 갤럽 여론조사가
02:17지금 최근 거의 한 달 사이에 계속 10%대를 유지하고 있는데
02:21네, 더 내려갔네요.
02:22최하위를 지금 기록하고 있고요.
02:24저는 장동혁 대표가 어제 최고위에서 저렇게 해당 행위를 용서하지 않겠다,
02:30후보도 교체하겠다 말하는 걸 보고 어떤 걸 느꼈냐면
02:32좀 과한 비유일지는 모르겠습니다만
02:34전쟁 중에 전쟁을 지휘하는 사령관이 전쟁이 위기에 처하고
02:40그다음에 부하들이 말을 듣지 않고 리더십이 붕괴되고
02:44이럴 때 할 수 있는 게 마지막이 뭐냐면 직결처분하겠다고 하는 거예요.
02:47직결처분.
02:48도망가지 마라, 직결처분하겠다.
02:50그것하고 그게 영이 받아질 수 있을까요?
02:52그러니까 왜 그러면 전쟁 중에 사령관의 지시가 먹히지 않는지
02:57왜 부하들이 지시를 따르지 않는지
02:59그리고 왜 자신의 리더십이 붕괴이 있는지를
03:02스스로 점검해보고 스스로 변화시켜야 되는 것이지
03:06내 말 안 들어?
03:07그러면 내가 직결처분할 거야.
03:10이렇게 이야기하는 거랑 뭐가 다를까요?
03:12지금 15%라고 하는 참담한 성적표를 받아든 당대표로서
03:16이 막중한 시기에 열흘이나 이 당을 비우고 미국에 다녀온 사람으로서
03:21만났다는 사람이 누군지도 보안이라 공개할 수 없다고 하는
03:25그 처참한 이야기를 하면서
03:27저 성적표 15%라는 게 장동혁 대표의 박미 일정 이후의 여론조사 결과입니다.
03:33한 가지 질문 드릴게요.
03:34말씀 좀 죄송하지만.
03:36이 답변 주시고 또 계속하세요.
03:38네.
03:39장동혁 대표 주변 지도부와 가까운 인사들은
03:43방송 등 나가서 박미가 선거에 도움이 된다.
03:47국민들이 어떻게 평가할지 지켜봐야지.
03:50박미도 그렇게 비난하면 안 된다.
03:52다 선거에 도움된다라고 주장했는데
03:54박미하고 나서 정당 지지율이
03:56더 떨어진 거죠.
03:57이건 무슨 말입니까?
03:58그러니까 그건 강성 지지층마저도 등을 돌리고 있다는 거예요.
04:02사실은 지지율.
04:03선거에 도움이 안 되게 당대표 행동이 그렇게 하고 있다?
04:06저는 김진태 지사의 그 반응이 저는 대표적으로 부르는데
04:09박형준 시장이나 오세훈 시장과는 달리 김진태 강원지사 같은 경우는
04:14굉장히 강성 보수 입장이잖아요.
04:16그랬던 분이거든요.
04:17그런데도 면전에서 결자해지 더 가질려고 하면 관리를 할수록 더 물러서야 된다라고 이야기를 했던 것들은
04:25이 박미를 통해서 강성 지지층이라도 결집해 보려고 갔을지 모르겠지만
04:30오히려 박미 열을 비운 게 장도혁 대표 지켰던 강성 지지층마저도
04:35이거 해도 해도 너무한다라고 납득이 안 되는 처사로 저는 결론이 났기 때문에
04:40TK마저도 그리고 우리 보수층 지지층마저도 등을 돌리는 거라고 생각을 해요.
04:44그렇다고 한다면 저기서 할 수 있는 길은 두 가지밖에 없죠.
04:48끝까지 버텨서 총 들고 직결처분하겠다고 스스로 외롭게 외치는 거
04:53아니면 물러나는 것밖에 없어요.
04:56저는 그 둘 중에 하나밖에 선택할 게 없는데
04:58저는 어떤 결론을 내릴지는 정해져 있습니다만
05:02장도혁 대표가 워낙 저렇게 고집스럽게 자기 당권을 지키려고 하기 때문에
05:06이 당이 어디까지 처참하게 물었는지 참 걱정스럽다는 말씀만 드립니다.
05:11해당 행위, 해당 행위를 하면 후보도 교체하겠다라는 경고인데
05:16해당 행위.
05:17사실 김표 의원님 당 안팎에서는 해당 행위를 누가 하고 있느냐와 관련된 질문에 대해서
05:25말이 좀 많은데 김표 의원님께서 보시기에는 해당 행위 누가 하고 있다고 보십니까?
05:30글쎄요. 해당 행위라는 것이 당의 정체성이나 당의 어떤 일사불란한 대우를 무너뜨리는 행위인데
05:38어제 국민의힘 수석 대변인도 지도부를 향한 비판이 어떻게 해당 행위겠냐 이런 얘기를 했지 않습니까?
05:48무분별하게 모든 것을 자기를 공격하는 것에 대해서 해당 행위라는 이름으로 하면
05:52정당이 민주적으로 도저히 운영될 수 없는 것이고
05:56그다음에 그 당은 희망이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06:00그래서 저 15% 지지율을 보면 사실은 그동안 장동혁 대표를 받쳐왔던
06:06진짜 코어 그룹까지도 좀 떨어져 나가는 그런 양상인 것 같고
06:10그다음에 전체적으로 국민의힘이 나아가는데
06:12장동혁 대표가 좀 유일한 암초 같은 그런 존재로 인식을 하는 것 같다.
06:17국민의힘 지지자들 속에서도 그런 생각이 들고요.
06:20그러니까 아까 우리 김근식 교수께서 적절하게 말씀하셨지만
06:24지금 전쟁터에서 혼자 살려고 좀 이렇게 흥분해 있는 그런 어떤 모습
06:30지휘관의 모습인 것 같아서 다른 정당의 일이지만 조금 부적절하게 보입니다.
06:35잠시 후 10시에 장동혁 대표가 긴급 기자회견을 갖겠다고 합니다.
06:39내용은 안 알려졌습니다.
06:41저희 기자들이 지금 국회에서 취재 중인데 10시에 생방송 물리겠습니다.
06:46장 대표가 어떤 기자회견에서 메시지를 낼지
06:49사실 어제 최고위 모두 발언해서 방금 들으셨던 해당 행위에 대한 경고 발언을 했는데
06:55굉장한 논란이 하루 동안 있었거든요.
06:57잠시 후 10시에 어떤 발언할지도 좀 지켜볼 텐데
07:00유영원 의원님 글쎄요.
07:02두 가지 방향일 것 같은데
07:04하나는 결자 해지와 관련된 혹시 전향된 입장일지 아니면 더 강한
07:11더 강한 메시지가 나올지 둘 중에 하나 아니겠습니까?
07:18곧 판가름이 나겠죠.
07:20그런데 저도 결자 해지 방향으로
07:23말씀하시길 정말 기대합니다.
07:26기원합니다.
07:27기원하는데 지금까지 해오신
07:29원행을 보면 그 가능성이 그닥 높아 보이지는 게 또 안타까운
07:34결자 해지는 않았거나
07:36아직 높아 보이지 않는 게 안타까운 현실인데요.
07:39지금 상황을 보면 아까 우리 김근식 교수님께서
07:46직결 처분 말씀도 하셨지만
07:48대표께서 지금 군대에 비유를 하셔서
07:51저도 군대의 상황으로 말씀을 드리려고 하는데
07:55지금 어떻게 극단적으로 비유를 하자면
07:59저희 당이 지금 어떻게 보면 베트남전의 미군과 같은
08:03비슷한 상황이 되고 있다고 봅니다.
08:06그때 어떤 일이 있었냐면
08:07지금의 미군 모습과는 상상할 수 없는 하극상이 있었어요.
08:13상관 지휘하는데 총으로 쏴서 상관을 살해한다든지
08:19마약에 의해서 성행한다든지
08:21그래서 약간 즉결 처분 말씀도 하셨는데
08:24그 부분이 너무 지나치다.
08:27진짜 실제로 그런 행동이 처해진다면
08:30거기 하극상 비슷한 사건도 생길 수 있는 게
08:34지금 저희 당의 상황이 아닌가 싶고
08:37그래서 대표님에 대해서 주호영 부의장께서도
08:40굉장히 어려운 한자 성어를 쓰셔서
08:44사실상 사퇴를 촉구하는 말씀을 하셨는데
08:46목숨이 조금만 크게 해주세요, 의원님.
08:49주호영 부의장께서 어려운 한자 성어를 써서
08:52사퇴를 촉구하는 말씀을 하셨는데
08:54저는 주호영 부의장보다 훨씬 쉬운
08:57짧은 내자 성어로 지금 장 대표의 상황을 좀 말씀해주세요.
09:01어떤 말씀이요?
09:03적어도 지금까지 상황은 우위독경이다.
09:05우위독경이다.
09:06소위의 경읽기다.
09:07아무리 말씀을 주의해서 고언을 드려도
09:10일단 못 들은 척, 정말 그렇게 모르시는 건지
09:13못 들은 척 하시는 건지 모르겠는데
09:15하여튼 그런 안타까운 생각이 듭니다.
09:20정당 지지율 추이도 한번 저희가 준비했는데
09:23함께 보시죠.
09:29이게 만약에 주식 그래프라고 생각하면
09:33아찔한 거죠.
09:3915호예요, 15호.
09:40이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당원들의 마음은 어떨지 생각해보자는 거예요.
09:45주식 비유를 제가 한 이유는
09:49야당이 건강하고 잘 돼야 여당도 잘 되는 건 알겠습니다.
09:53건전한 견제와 균형, 그날 그 안에서 나오는 협치가
09:57두 정당 모두 다 건전하고 건강해야 하는데
10:00이 추이
10:04과연 해당 회의는 누가 하고 있는 걸까요?
10:07라는 질문들이
10:08많이 나오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10:10당내의 반응 한번 볼까요?
10:11장대표의 발언에 대한 당내 반응.
10:17배현진 의원.
10:18장대표가 없어야 하는 현실 본인이 만들었다.
10:21후보들도 어쩔 수 없는 애당 행위다.
10:23하다하다 겉박까지 차라리 미국 가시라.
10:27진종호 의원 얘기 한번 들어볼까요?
10:29최근에 집과했다가 조사받았는데.
10:34현재 지방선거가 40일 정도 남은 이 시점에서
10:39지방선거의 후보로 나온 사람들이
10:41우리의 당의 얼굴이자 대표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는데
10:45지금 방미 일정이 많은 논란이 되다 보니까
10:48이런 식으로 우리 당의 분열을 만드는 것 자체가
10:51내부 총질 자체가 진정한 해당 행위인가 아닌가
10:54저는 생각이 됩니다.
10:57알 수 없는 이유로 컷오프 됐던 중진 주호영 의원도
11:01나 대구시장 선거 안 나간다 하면서
11:03장대표를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11:06저는 이번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11:12당의 이런 행태를 보면 만정이 떨어집니다마는
11:16올해 저를 돕고 함께한 당원들과
11:19척을 지고 싸우는 선거는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11:24장동혁 대표에게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11:26덕 미위존 지소이 모대 무화자 선의
11:31인격은 없는데 지위는 높고 지혜는 없는데
11:35꿈이 크면 화를 입지 않는 사람이 드물다고 했습니다.
11:39제발 자신을 돌아보고 나아가고 물러날 때를 알기 바랍니다.
11:46나아가야 할 때와 물러날 때를 알아야 한다.
11:50사시장 사퇴를 요구한 거죠.
11:52오세훈 시장도 비판했습니다.
11:57후보 교체 말씀 동의 어렵다.
12:00결자해지 심정으로 자숙하라.
12:02김진태 앞서 강원지사.
12:06후보들 속 탄다.
12:08장대표 결자해지해라.
12:10젊은 의원부터 선수가 높은 중진까지
12:15지방선거를 뛰는 쇄신파 후보들부터
12:20지도부와 가까웠던 왕당파 후보들까지
12:24장대표를 비판합니다.
12:28그러자 장대표의 측근인 김민수 최고위원이
12:34곱게 큰 영감님들이 사사건건 당대표 발목을 잡는다라고
12:41무리를 빚을 법한 이야기를 했습니다.
12:44들어보시죠.
12:48열심히 뛰는 당대표 사사건건 발목을 잡더니
12:51이제 물러날 압박까지 당의 그늘에서
12:54곱게 큰 영감님들.
12:58본인도이야말로 물러날 때 한참 지났다.
13:01그러면서 아직도 탄핵 얘기합니다.
13:03양태종 변호사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13:05곱게 큰 영감들.
13:08말이 과하죠.
13:09저런 말은 사실 내용 자체는 장동혁 지도부를
13:12지키고 장동혁 지도부를 지지하는 발언인데
13:15저런 식의 비속원은 아니지만
13:19굉장히 경밀적 표현 아니겠습니까?
13:21특히나 한참 정치 선배들이나 연배가 위인 분들에 대한
13:25저런 식의 표현.
13:26퇴진하라는 표현을 저런 식으로 쓰는 것 자체가
13:28듣는 사람도 불편하고
13:30심지어 다른 당인 제가 볼 때도
13:32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표현이기 때문에
13:33킹무식 교수님 장 대표한테 비판 많이 했지만
13:35곱게 안 컸거든요.
13:38험하게 컸거든요.
13:40그렇죠.
13:41그러니까 이제 저런 걸 볼 때
13:42저는 사실 장동혁 대표나
13:44지금 국민의힘 지도부에 대한
13:45저런 지지율이 점점 떨어지고 있는데
13:47김민수 최고위원도 크게 한몫을 하고 계신다고 생각합니다.
13:51김민수 최고위원께서
13:53발언이 웨딩이 센데
13:54그걸 넘어서서서 듣는 사람이
13:56단순히 정치적 비판이 아니라
13:58인격적 몸멸감 내지는
14:00정말 감정이 악화되는
14:02감정의 굴이 깊어지는 식의
14:04저런 너무 센 표현을 많이 쓰고 있어서
14:06사실 저렇게 내부
14:08저는 저거야말로 내부 총지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14:11저렇기 때문에
14:11글쎄요.
14:12저는 김민수 최고위원
14:13아마 생각할 때
14:14장동혁 대표가 무너지면
14:16당신께서도 같이 무너지기 때문에
14:18아마 그렇게 운명공동체라는 생각으로 보이는데
14:21저런 식의 표현은
14:22누구한테로 도움되지 않나 생각합니다.
14:24윤상현, 김진태
14:26당 지도부와 가까웠던
14:28거기에 비판적인 목소리를 내왔던
14:32주호영, 오세훈
14:34이런 분들을 다 싸잡아서
14:37곱게 큰 영감들
14:38자기들이랑 불러나라라는
14:39김민수 최고위원
14:40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14:42김우식 교수님
14:42비슷한 또 그런 논란이 있었죠.
14:46장동혁 대표가 우리 당의 원로들인
14:48상인고문단과의 회의에서
14:50상인고문단들이 쓴소리를 하니까
14:52그때는 박민영 미디어 대변인인가요?
14:56장동혁 대표 당권파라고 알려진
14:57그분이 사실 저것보다 훨씬 더 심한
15:00노인 폄하 발언으로
15:01굉장히 논란이 됐지 않습니까?
15:03그래서 장동혁 대표도
15:04경고를 하는 수준으로
15:06지나갔던 일이 있었는데
15:07지금 김민수 최고위원은
15:09지금 당의 지도부의 일원입니다.
15:11최고위원이
15:12주호영 부의장의 어제 저 발표를 보고
15:16주호영 부의장은 그래도
15:17당을 굉장히 사랑하시는 분이에요.
15:19굉장히 합리적이고 원화하신 분이기 때문에
15:21정말 억울하고 납득이 안 되지만
15:24어쨌든 무소속 시장 출마를 안 하겠다고
15:26당을 위해서 접은 거 아니에요?
15:28그런 맥락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15:30저렇게 모욕적인 멸칭을 써가면서
15:33이야기하는 것은
15:34당의 최고위원이라는 지도부로서
15:36할 일은 아니고요.
15:38더더욱 저렇게 젊은
15:39김민수 최고위가 굉장히 나이가 젊습니다.
15:41그렇게 젊은이가 할 이야기는 전혀 아니다.
15:45저는 지금 상황에 보면
15:46김민수 최고위가 이번에
15:47열흘 동안의 박민 일정에서도
15:49가장 장 대표와 붙어 있었고
15:51돌아오는 분들이
15:53이제라도 빨리 가야 된다고
15:55이야기했을 때
15:56끝까지 남아서
15:56더 있게 했던 분으로
15:58알려져 있잖아요.
15:59그러면 장도혁 대표랑
16:00가장 지금 친한 모양인데
16:03무너지는 우리 당 지도부에서
16:05끝까지 장도혁 대표를
16:06비호하려고 하는 건
16:08내가 이해를 하겠습니다만
16:09그 과정이 과연
16:11우리 당의 전체 지지율
16:12그리고 우리 당의
16:13빨간 옷을 입고 뛰고 있는
16:15우리 당의 후보들을 위해서
16:16과연 도움이 될까
16:17지금 장도혁 지키기가
16:20과연 국민의힘 지키기가 되느냐
16:22그리고 장도혁을 옹호하는 게
16:24과연 국민의힘을 옹호하는 게 되느냐
16:25이건 지금 국민들 입장에서 보면
16:27완전히 분리돼 있습니다.
16:29장도혁 대표와 김윤수 최후가
16:31저런 말을 하면 할수록
16:32국민의힘 전체의 지지도는 떨어지게 돼 있고
16:34국민의힘의 지방선거 승리는
16:37계속 갈수록 멀어지게 돼 있거든요.
16:39과연 해당 행위를 누가 하는 건지
16:41해당 행위라는 것은 당을
16:43해롭게 하는 거 아니겠어요?
16:44누가 지금 당을 해롭게 하는 것인지
16:46저는 국민과 당원들이
16:48철저하게 지켜보고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16:50지지율 얘기로 또 해보겠습니다.
16:51대구 경북 지지율이 충격적입니다.
16:57대구 경북이에요.
17:00서울 경기가 아니라
17:01대구 경북
17:03보시면
17:04국민의힘 25, 민주당 34
17:06김기표 의원님
17:07오차범위 바뀝니다.
17:09그래프가 완전히 역전됐고
17:11이 지역이 거듭 말씀드리지만
17:13대구 경북입니다.
17:15보수의 본산으로 불렸던
17:17대구 경북의 정당 지지율이
17:19지금 이런 양상인데
17:20호감도 한번 볼까요? 호감도
17:27호감도 민주당 48, 국민의힘 28
17:30비호감도 국민의힘 64, 민주당 45
17:33대구 경북입니다.
17:35이거 어떻게 해석하십니까?
17:36우선 대구 경북 지역에서도
17:39이재명 대통령이
17:41일 잘하는 것에 대해서
17:42인정하는 분위기가 팽배하다고 들었습니다.
17:45며칠 전에 제가 아주 친한 친구를 만났는데
17:47경북 출신이에요.
17:49그래서 자기 어머니하고 한 대화를
17:51저한테 얘기를 해주는데
17:53이재명이 진짜 일을 잘하긴 잘하는 것 같아
17:55이런 말씀을 하시는데
17:57그 친구 얘기로는
17:59우리 어머니가 그렇게 얘기할 줄 몰랐다.
18:01그게 아마 그쪽의 민심인 것 같고
18:03그다음에 민주당과 국민의힘이 공천 과정에서의 잡음이나
18:07그런 것들이 현격한 차이가 있지 않습니까?
18:10그런 부분.
18:10그런데 제 생각에는 그래도 투표장에 가면
18:14전통적으로 본인이
18:16국민들 개개인이 선호했던 정당의
18:21이끌림 현상을 쉽게 배제하지 못하는
18:24그런 면도 있거든요.
18:25그래서 민주당에서는
18:27투표일까지 저희가
18:28민생을 이렇게 이끌어가는 정당
18:30이번에 착붙 공약 같은 거 있지 않습니까?
18:33각각의 모든 국민들이
18:35제기한 어떤 문제들에 대해서
18:37저희가 공약으로 내오는 그런
18:38생활 밀착형 공약 이런 것들을
18:40더 많이 개발해서
18:42투표장에서도 역시 저 여론조사대로
18:44나올 수 있도록 더 최선을 다하도록
18:46그렇게 하려고 합니다.
18:48충격의 대구 경북 여론조사
18:51이진숙 전 위원장 공천 문제
18:54단일화 문제
18:56경선 문제는 아직 해결 안 됐죠?
18:58얘기 들어보시죠.
19:00가능하다는 거죠.
19:02그렇게 하기 위한 단일화
19:05하기가 있다면 당연히 그렇게 해야 되겠죠.
19:07아니 가능성이라는 건 항상
19:091에서 99%까지 가능성이 있는 거잖아요.
19:12그렇죠?
19:120이거나 100이면
19:13이거는 그냥 되는 거고
19:15이거는 가능성이 하나도 없다는 거니까
19:17가능성이라는 것은 항상
19:191에서 99% 그 사이 어느 언저리에 있는 거잖아요.
19:22그러니까 이건 뭐
19:233자 구도라는 건 있을 수도 있고
19:25없을 수도 있는 거죠.
19:28저희가 민주당 김부겸 후보를
19:31도직구에서 인터뷰했는데
19:32국민의힘의 대구 경북 후보
19:35내지 단일 후보가 나오면
19:37저희도 인터뷰를 하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19:40대구 경북 지지율이 상당히 좀 충격적인데
19:43그 와중에 공천 문제가
19:46공천 잡음이 마무리가 안 됐다라는 것은
19:49악재가 지금 겹으로 쌓여 있는 거잖아요.
19:51유영호 의원님.
19:52지금 제가 어쩌다 보니까
19:56엊그제 구미 시청에
19:58각 안보가에 있어서 구미를 다녀왔습니다.
20:01경북 지역인데
20:02거기 간 김에
20:04이쪽 분들 민심을 좀 드릴 기회가 있었는데
20:08생각보다 저희 당에 대한 지지, 기대 이런 것들이
20:13굉장히 안 좋은 쪽으로 많이 바뀌어 있는 거죠.
20:16이 여론조사처럼요.
20:17저 정도 차이가 나는지는 모르겠으나
20:19상당히 좀 안 좋다는 걸 느낄 수 있었고
20:22실제로 김부겸 후보에 대한
20:24긍정적인 시각도
20:26전해보다 좀 늘었다는
20:28그런 얘기를 좀 들었었습니다.
20:30그 부분은 우리 아까 김 의원님 말씀하신
20:34이 대통령께서 일머리가 있으시다
20:36실용적으로 잘하신다
20:38이런 평가도 영향을 끼쳤을 수 있겠으나
20:41또 중요한 부분 중에 하나는
20:44장정욱 대표를 빚던
20:45저희 지도부의 어떤 실망스러운 행태
20:47그런 것들도 상당히 좀
20:49악영향을 끼치고 있지 않을까
20:51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20:53그 와중에 지금 공천이
20:543자 구도로 치러진다면
20:56굉장히 지금 불리한 거잖아요.
20:57이진숙 위원장은 단일화해야 된다라는 주장인데
21:01지금 유영아, 추경호 두 분은
21:03단일화 안 할 거다.
21:05지금 이런 입장이에요.
21:06장정욱 지도부는 어떤 생각할까요?
21:09저는 지도부하고 제가 직접
21:12교감하거나 그런 적은 없기 때문에
21:13뭐라고 말씀드리기는 힘든데
21:15일단은 지도부 입장에서는
21:18일단 이진숙 후보는 원래
21:20국회의원 후보로 생각을 하고 있던 거 아닙니까?
21:23장 대표께서는.
21:24그래서 일정 시점에 가면
21:26본인이 포기하시기를 원하지 않을까.
21:30그리고 두 분 중에 한 분을
21:32추경호 대표하고 유영아 의원 중에 한 분을
21:35후보로 밀어서 결국 선정하는 쪽으로
21:39푸시를 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21:42그 가운데
21:42장정욱 대표의 방미 논란과 관련해서
21:45뒷모습만 공개된 미국 인사가 있습니다.
21:48알려지기로는 차관보를 만난 것 아니냐라고 알려졌는데
21:50그조차도 공개할 수 없다라고
21:52밝혔던 범죄에 들어가는
21:54뒷모습의 인물입니다.
21:56그 미스터리 남
21:57인물의 정체가 드러났는데
22:00이 논란입니다.
22:01왜냐하면
22:05차관의 비서실장이다
22:08라는 보도가 나왔기 때문입니다.
22:10장 대표는
22:11저 뒷모습의
22:12인물의 정체를 밝힐 수 없다.
22:14비공개다.
22:15라고 해서 매우 중요한 인물과
22:19굉장히 기밀스러운 이야기를 나눈 것 같다라는
22:22인상을 줬는데
22:23여러 언론의 취재에 따르면
22:26미 국무부 대변인이
22:28아 그분은
22:30공공외교 차관 비서실장이다.
22:32라고 답변이 보도되고 있는 겁니다.
22:41장도룡 대표는
22:45차관 비서실장 만난 걸 비공개로 붙인 겁니까?
22:48들어보시죠.
22:50제가 공항에서 한국 입구를 위한 수석을 다 마치고요.
22:54라운지에서 대기하고 있었던 순간에
22:56국무부로부터 메일을 받았고
22:58저만 남아서 국무부의 일정을 소화하는 것으로 하고
23:02저는 일정을 연기하게 된 것입니다.
23:04다만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23:05국무부에서의 간담회 내용이나
23:08브리핑 내용은 공개할 수 없기 때문에
23:10그리고 또 어떤 사람을 만났는지도
23:12공개가 안 되기 때문에
23:13말씀드릴 수 없다는 점은
23:14양해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23:17아니 양태현 변호사님
23:18물론 차관 비서실장도
23:20되게 중요한 분이에요.
23:22중요하지 않은 공무원이 없겠습니까?
23:24근데 그래도 일국의 야당 대표가
23:26만나는데
23:29대통령이나 국무총리 아니더라도
23:32장관 아니더라도
23:35차관인
23:36차관부 아니더라도
23:38어디까지 내려가야 됩니까?
23:40비서실장을
23:41만나셨으면 그냥 비서실장을 만났다고 하면 되는데
23:43그걸 뒷모습에 비공개
23:45비공개한 이유가 뭘까요?
23:47지금 와서 드는 생각
23:48저는 저 기사를 보고
23:49너무 충격적이었고요.
23:51마치 느낌이
23:52이제 나쁜 짓하고 거짓말을 했다가
23:54결국 선생님한테 걸린
23:56그런 느낌이어서
23:57사실 국민들한테 결국 다 드러날 거를
24:00모르겠습니다.
24:01정말 진짜 차관부를 만나셨는지
24:03아닌지는 모르겠습니다만
24:05지금 제가 든 생각은
24:07국민들에게 거짓말을 했다가 결국 들통이 났구나
24:09이렇게밖에 들 수 없었고요.
24:11사실 국무부 차관부는 굉장히 중요한 인사죠.
24:14근데 차관부까지만 해도
24:15미국 의회의 인준을 받아야 되는 인사들입니다.
24:18하지만 차관 비서실장은
24:20그런 인준도 필요 없을 뿐더러
24:21미국 지금 트럼프 대통령을 지지하는
24:26단체의 젊은 청년 인사라고 알려진 분이거든요.
24:29근데 아니
24:30대통령의 비서실장도 아니고
24:34장관의 비서실장도 아니고
24:36차관의 비서실장이고
24:38대통령도 아니고 부통령도 아니고 장관도 아니고
24:42차관도 아닌 차관 비서실장을
24:44대한민국의 제1야당 대표께서
24:46의전설 8이나 되는 분이 만나고 와서
24:49그것도 밝힐 수 없다고 하는 게
24:51너무 안타까워서
24:52저는 더 이상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24:54더 이상 할 말 없다.
24:55김기표 의원님은 어떻게 보세요?
24:55이건 남의 당 얘기다
24:57이렇게 넘어갈 일이 절대 아닌 것이고
24:59사실 방금 말씀하셨지만
25:02제1야당 대표는 의전설이 굉장히 높고
25:058위 정도 되는 사람인데
25:06미국의 나라대 나라의 어떤 협상 판에서
25:11차관의 비서실장을 만났다는 것은
25:14전체적인 국경을 떨어뜨리는 그런 것이에요.
25:17그러니까 우리가 어디 진짜 아프리카에 못 사는 나라도 아니고
25:20대한민국이 세계 5대 강국이 든다고 지금 자부하고 있고
25:24대통령께서도 그 자신감으로
25:26지금 전체 외교를 이끌어가고 있는
25:28세계에 어떤 질서를 이끌어가고 있는 그런 면이 있는데
25:30갑자기 대한민국의 의전세를 8이라는 사람이
25:33가서 차관 비서실장을 만나고 다닌다 그러면
25:35향후에도 우리나라가 미국과의 협상에 있어서
25:38굉장히 영향을 끼친 행위입니다.
25:40그러니까 저건 해당 행위가 아니고 해국행위입니다.
25:43해국행위다.
25:44정말 해국행위고
25:45저거는 거짓말을 잃은 그다음 문제고
25:48저런 행위 한 것 자체가
25:49저런 문제를 삼아야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25:51그런데 이 의아스러운 건 외교안보 전문가이신게 하지만
25:55김 교수님
25:57지도부의 어떤 사진 공개 행보인데
26:01차관 비서실장 만난 뒷모습 사진은 왜 공개한 건지
26:07그러면서 차관보를 만났다라는 얘기는 왜 한 건지
26:11누구를 만났는지 어떤 대화를 나누는지는
26:15기밀이다라고는 왜 한 건지
26:16이렇게 되면 만날 사람 못 만나고 창피해서 비공개한 거 아니냐라는
26:23비판이 당연히 제기될 것 같은데요.
26:25어떻게 보십니까?
26:25그러니까 지금 15%라는 참담한 성적표를 받는 거예요.
26:29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최소한 20%대나 20% 초반대를
26:33그래도 유지할 수 있었던 것은
26:35그래도 장대혁 대표를 믿어보겠다는 우리 열렬한 강성 지지층들이 버텼었는데
26:40이분들조차도 이번에 열흘 동안의 박민을 보면서
26:43도대체 왜 갔다 왔는지 납득이 안 되기 때문에 지지율이 빠진 거라고 보고요.
26:47저는 차관 비서실장을 만난 걸로 확인이 됐는데
26:50거짓말한 것뿐만 아니라 참 창피할 뿐만 아니라
26:53사실상 저분을 만나는 약속이 갑자기 만들어졌다고 해서
26:57공항 라운지까지 갔다가 다시 돌아갔다는 거 아니겠습니까?
27:01그 정도 판단을 못하나요?
27:04저분이 지금 알려지기로는 공공외교 담당 차관의 비서실장이에요.
27:08공공외교라는 건 다 아시지만 퍼블릭 디플러머시라고 해서
27:11전 세계에 모든 사람들이 와서 만나자 그러면 대부분 만나줘야 되는 게 공공외교입니다.
27:17그런데 한미동맹이 중요한 한국의 야당 대표가 만나자니까
27:21그럼 공공외교 차관 정도가 만났다면 저는 좀 이해가 됩니다.
27:25그러니까 비서실장이 만나러 간 거예요.
27:28좀 창피한 일입니다.
27:29그리고 아시겠지만 공공외교라는 데는 워낙 큰 조직이어서
27:32장관이 하나이지만 부장관이 둘이나 있습니다.
27:35우리나라에 없는 부장관.
27:36차관이 6명이에요.
27:37공공외교가 제일 큰 부서실.
27:38그럼요. 차관이 6명입니다.
27:40그 밑에 차관복가 수십 명이 있는 거거든요.
27:44그런데 어제 저게 차관도 아니고 차관비서실장에 만났다고 밝혀지니까
27:48우리 당에서 입장문 나온 게 뭔지 아십니까?
27:50어떤 거요?
27:51차관복급이라고 또 이야기를.
27:52그러니까 자기도 차관보라고 말을 못하는 거야.
27:55처음에 차관보라고 했잖아요.
27:56그런데 차관복급이라고 또 계속 이야기를 해요.
27:59도대체 뭐 하는 짓입니까?
28:01그리고 차관비서실장의 차관복급입니까?
28:04아니거든요.
28:06정말 저도 우리 당 소속 당의 위원장이라 계속 당대표를 비판하는 게 저도 좀 그렇습니다만
28:12아주 말이 되는 말씀을 하시고
28:15이 엄중한 지방선거 앞두고 당대표가 저렇게 계속 똥볼차고 그러면
28:21우리 당 어찌하려고 그러는 건지
28:22정말 참 괴롭다는 말씀.
28:25입이 아프다는 말씀이 됩니다.
28:26말씀 주신 것처럼 국민의힘 해명 입장 그대로 읽어드릴게요.
28:30장동혁 대표가 방미 기간 중 미 국무부에 두 차례 방문해
28:33차관복급 인사와 해동한 것은 사실입니다.
28:36다만 미 정부 측의 강력한 요청에 따라 신원을 확인해드리기는 어렵습니다.
28:40동일한 이유로 해당 사진 속 인물 역시 확인이 어렵다는 점을 말씀드립니다.
28:45차관보 만났다가 차관복급을 만났다가 됐고
28:48저 인물의 신원은 밝힐 수 없다.
28:50그런데 사실 저도 국회 출입 많이 해봤지만
28:54유영호 의원님 차관 비서실장 만난 사진은 굳이 공개하지 않잖아요.
29:02급이 안 맞으니까.
29:04저거 왜 공개해요?
29:06전에 공항 라운지에서 다시 일정을 사흘 연장하신 거 아닙니까?
29:12그래서 저도 생각이 그러면 벤스 부통령이나 아니면 루이비오 국무장관 정도 만나는 곳으로 얘기가 온 모양이다.
29:22그렇게 생각을 했어요.
29:23아마 저뿐 아니라 많은 분들이 그렇게 생각을 하셨을 겁니다.
29:27그런데 이건 장관도 아니고 차관도 아니고 차관복급 인사를 만났고
29:33또 처음에 사실과 다른 얘기를 했고
29:35그래서 앞에 여러분들이 말씀하셨지만 저도 더 이상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29:41그냥 창피하고 송구합니다.
29:43더 이상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29:49핫피플 함께하고 있습니다.
29:50이에 대한 국내의힘의 반박이나 장동욱 대표 입장 나오면
29:53저희가 충분히 보도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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