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개월 전
동아 김건희, 사위 인사청탁 서희건설서 목걸이-브로치-귀걸이 1억대 받아
조선 김건희, 유별난 명품 사랑에 몰락 특검은 추가 선물들로 수사 확대
서울 브로치·귀걸이까지…김건희 '나토 3종 세트' 받아 착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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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트랜스크립트
00:00나토 3종 세트 얘기도 나옵니다. 함께 보시죠.
00:06이본과는 서희건소 회장의 자수서 내용이 참으로 구체적이고 구구절절합니다.
00:12태세 전환이 굉장히 빠르다라는 일각의 지적도 있습니다.
00:152022년 3월 대선 직후 김 회사를 만나 목걸이를 전달했다.
00:192022년 4월 3천만 원대 티파니 브로치와 2천만 원대 그라프 귀걸이를 추가로 건넸다.
00:24그러니까 특검이 물어보지 않은 것까지 줄줄이 다 불고 있는 거예요.
00:27이른바 나토 3종 세트를 건넸다는 겁니다.
00:34브로치, 목걸이, 귀걸이까지 다 건넸다는 겁니다.
00:38이게 한 1억 정도 상당한다는 건데 홍 대표님, 이게 참 뭐랄까.
00:45이 금품을 주고받는 것 자체가 다 부적절한 거긴 한데 뭐랄까요.
00:49인간 지사의 어떤 신뢰성의 회의감이랄까요?
00:59그 상황이 좋을 때는 본인들에게 유리하다고 생각할 때는 서희건설도 마찬가지고 사업가 서씨도 마찬가지고
01:06굉장한 인간관계의 어떤 우정과 신뢰와 이런 것들을 상당히 어필한 사이 아닙니까?
01:14축하의 목걸이도 건네고 이런 건 대가성도 없고 그냥 순수한 의미의 선물이다.
01:20왜 이런 걸 주셨어요? 도와드릴 거 없나요? 즐거워 받았지만
01:22상황이 조금 불리해지자 곧바로 자수서를 써내면서 특검이 묻지 않은 것까지 다 줄줄이 써내는 거 하면
01:31저 서씨 사업가도 줄줄줄줄 다 얘기하고 있어요.
01:34이게 과연 이런 인간관계가, 이런 신뢰관계가 금품으로 맺어진 사이가 얼마나 뭐랄까요.
01:43깊이감이라는 게 없는 건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01:45그렇죠. 저는 이해관계로 뭉친 거기 때문에 신뢰라는 건 저 사이에 없는 거죠.
01:50그렇죠. 계약과 이해만 있는 건데
01:53국제정치 게임이론에 죄수의 딜레마라는 게 있어요.
01:58죄수의 딜레마.
01:58죄수의 딜레마가 뭐냐면
02:00그래서 이제 격리시키는 거죠. 관련된 피의자들을.
02:04격리시키면 서로 의심하는 겁니다.
02:07내가 진술하지 않으면 모든 죄를 내가 제일 많이 뒤집어 쓸 수 있다.
02:11그렇기 때문에 격리된 순간부터 자기의 죄를 줄이기 위해서 진술을 하기 시작해요.
02:16그래서 사실 그래서 검찰이나 이 수사기관이 어떻게든 피의자를 구속해서 인신을 격리시키려고 하는 이유가 바로 이 죄수의 딜레마의 효과를 극대화시키려고 하는 거죠.
02:28지금 현재 상태에서는 김건희 여사 구속과 동시에 서의건설이나 또는 서 씨 그리고 앞으로도 모든 분들이 스스로 자백할 수밖에 없습니다.
02:38왜냐하면 서의건설 굉장히 지금 현지 회사가 어렵습니다.
02:40저게 지역주택조합사업을 하고 있는데 지역주택조합사업 관련돼서 지금 계속 조사에 들어가 있고
02:48용인 지역에서 뇌물 관련돼서 지금 부사장이 구속돼 있어요.
02:53부사장도 뇌물로 구속됐어요.
02:54그렇기 때문에 상장회사 자격심사 얘기도 나오고 굉장히 여러 가지 사업이 어렵습니다.
03:00서의건설 입장에서는 기업의 존망 그리고 가족들 그다음에 본인의 어떤 형량을 낮추는데 최우선적으로 하는 거죠.
03:09그러니까 스스로 자백을 하고 진술을 하기 시작하는 겁니다.
03:12그리고 서 씨도 그런 거죠.
03:14나는 이거 거래 관계지 뇌물이 아니라고 설명을 하는 겁니다.
03:17아직 돈을 못 받은 거다.
03:18그런데 우리가 통상적으로 한 10%만 받고 나머지 90%의 돈을 못 받았는데 달라고 하지도 않고
03:27그러고 있는 상태는 사실상 뇌물로 봐야 되겠죠.
03:30그리고 로봇계 사업이 대통령심과 연관된 사업이기 때문에 사업이 직접적으로 이해 충돌 가능성도 존재하고요.
03:38그리고 이미 저런 죄수의 딜레마 얘기는 윤석열 전 대통령이 구속되고 나니까
03:43그 핵심적이었던 김성훈 경호 차장도 진술을 바꾸잖아요.
03:49그리고 여인영 방첩사령관도 진술을 바꾸기 시작하고.
03:54즉 구속과 동시에 두 전직 대통령 부부의 구속과 동시에 관련자들은 이제는 더 이상 두 전직 대통령 부부와 연관돼서 뭔가 방어하기보단
04:06진실을 얘기하고 자신의 죄를 줄이기 위한 죄수의 딜레마에 본격적으로 빠졌다고 봅니다.
04:12네. 안효원 의원님.
04:16직접적으로 비교할 수 있는 대상은 아니지만 다른 부동산 개발 비리 의혹 관련자들은 끝까지 함구하고 자기가 뒤집어쓰고 가려는 사람들도 많던데
04:25이분들은 금방금방 이렇게 묻지도 않은 것까지 쭉쭉쭉 줄줄줄 부니까 특검 입장에서는 수사하기 편하겠어요.
04:31이런 사람들이 좀 많이 나타나겠죠. 더 많이 나타날 것 같습니다. 앞으로는.
04:37그런데 이제 뭐 어제 김건희 여사의 변호인이 화무십일홍이라는 이야기를 했다는 거 아니겠습니까?
04:46꽃은 10일 이상 홍 빛날 수 없다. 10일 이상 피울 수 없다.
04:53곤불 10년 권력은 10년 이상 가지 않는다. 그런 이야기가 있는데 그걸 여실히 보여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04:59사실 김건희 여사는 대통령 영부인의 자세와 태도, 역할에 대한 기본적인 상식이 부족했던 것 같아요.
05:08저는 그런 생각을 합니다. 미국에는 대통령 영부인학이라는 게 있습니다.
05:13대통령 영부인의 역대 태도, 역할을 연구하는 그런 전문가들 있습니다.
05:19그런데 그 전문가들의 공통된 결론은 국민들에게 인기 있었던 영부인들은 대개 조용한 내조형이었습니다.
05:27최근에 역대 미국 대통령 부인 가운데 가장 인기가 있었던 사람은 바바라 부시.
05:33그러니까 아버지 부시 대통령의 부인이었죠.
05:36굉장히 내조형, 따뜻한 어머니 같은 모습.
05:38이런 모습 때문에 미국 국민들한테 굉장히 인기가 좋았어요.
05:42오히려 아버지 부시, 현 대통령보다 부인이 더 환호를 받았습니다.
05:46미국 역대 대통령을 보면 다 그러시겠어요.
05:49힐러리, 그러니까 대통령 영부인 시절 힐러리 영부인은 굉장히 인기가 없었습니다.
05:56너무 나서기 때문에.
05:57국가 정책까지 본인이 나서겠다고 한 거 아닙니까?
05:59보건 개혁에 관련해서 의료 개혁에 대해서 본인이 직접 나서서 한 거 아니겠습니까?
06:03그래서 그런 역대 미국 대통령 캐스트를 보더라도 대통령 영부인이 나서면 국민들이 싫어하거든요.
06:10그런데 지금 김건희 여사는 본인의 역할과 처지에 대해서 몰랐고.
06:15김건희 여사의 사회인 김건희, 민간인 김건희는 굉장히 오지랖이 넓고 인간성 좋고 친밀했다고 합니다.
06:23그렇지만 대통령 영부인이 오지랖 넓으면 안 됩니다.
06:28대통령 영부인은 정말 조용히 있어야 되는 겁니다.
06:30특히 한국적인 정서에서는 더더욱이나 그러거든요.
06:33그런데 본인이 사업가 김건희와 공인의 부인으로서의 대통령 영부인으로서의 역할과의 구분을 잘 못한 것 같아요.
06:41그러니까 저런 대통령 영부인 시절의 목사, 물론 함정을 판 목사입니다마는 그 목사를 만났을 때 태도를 보더라도 전혀 대통령 영부인답지가 않아요, 태도가.
06:54그래서 그런 걸 비춰볼 때 기본적인 대통령 영부인에 관한 자세, 역할에 대한 인식이 매우 부족했다, 적절히 못했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07:04특검은 추가 선물들로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07:07서의건설 회장의 자수서 덕분입니다.
07:11김현사 목걸이 받고 도와줄 건 없느냐라고 묻고 고맙다고 말했다.
07:15지금 줄줄이 다 불고 있어요.
07:16아까 서치 사업과 마찬가지고.
07:19목걸이 잘 썼다라며 돌려줬는데 브로치도 돌려받았다.
07:23귀걸이는 빼고 반납했다.
07:24라는 얘기도 나오고 있습니다.
07:26김광삼 변호사님.
07:29그런데 이제 저 보수 받은 게 김건희 여사가 끝나지 않아요.
07:33결과적으로 인사청탁이랄지.
07:35그다음에 국무총리 비서실장 임명할 때.
07:39윤석열 전 대통령이 직접 개입한 게 다 드러났잖아요.
07:44그래서 한도수 당시 총리한테 내가 추천해도 되겠느냐.
07:49세 번이나 얘기했다는 거 아니에요?
07:50그 이력서를 서의건설 회장 맞사의 이력서를 보냈고.
07:54거기 인민이 됐잖아요.
07:55그러니까 사실은 목걸이를 받고 청탁을 들어주는 이런 상황이 됐다.
08:02이렇게 볼 수밖에 없어요.
08:03그런데 지금 침몰하고 있잖아요.
08:05배가.
08:06윤석열 전 대통령이라는 배가 침몰하고 있으니까.
08:10다 살기 위해서 뛰어내리게 하고 있는 거죠.
08:13그래서 압수수색 딱 들어오니까 서의건설 입장에서는 이거 빨리 해서.
08:17나중에 특검을 통해서 밝혀진 것보다는 자수를 통해서 뭔가 선체를 받아야겠다.
08:24그러면서 모든 걸 그동안 있었던 걸 전부 다 자수서에 폭로를 한 거예요.
08:29그러면서 지금 아까 말씀하셨지만 지금 서의건설이 횡령 배임이랄지.
08:35그래서 지금 상장돼 있는데 지금 폐지될 가능성이 커요.
08:39지금 적격 심사에 이미 들어갔습니다.
08:41그런 측면이 있고.
08:43그다음에 제가 반납했다고 그러잖아요.
08:45반납했는데 어떤 뇌물에 있어서 뇌물을 줬는데 그 자리에서 안 받는다고 하면 당연히 뇌물죄 안 되죠.
08:53그런데 그 자리에서 고맙다고 받았어요.
08:56그런데 한 두세 시간 생각해보니까 안 되겠어.
08:59반환하잖아요.
09:00그건 죄가 되는 겁니다.
09:01그래요?
09:02그렇죠.
09:03받는 순간 죄가 되는 거예요.
09:04거기서 거부하지 않으면.
09:06그런데 이런 경우는 있죠.
09:08그런데 안 받는다고 하는데 두고 가요.
09:09두고 가면 안 받는다고 했던 그런 걸 자기가 입증해야죠.
09:14그래서 주려고 했는데 주는 과정에서 2, 3일 걸렸다랄지 일주일 걸렸다.
09:20그런데 줄 수 있는 방법이 없었어요.
09:22그럼 문자 메시지라랄지 통화내양이라랄지 그런 걸 통해서 나는 안 받았는데 강압자로 놓고 갔다랄지.
09:28아니면 통장으로 입금을 했다랄지.
09:30물건으로 놓고 갔다랄지.
09:32아니면 제3의 장소 어머니 집에다 놓고 갔다랄지.
09:35이러지 않으면 사실은 죄가 되는 거거든요.
09:37그런데 저는 받을 당시부터 도와줄 일이 없느냐 이런 얘기 했다는 거 아닙니까?
09:42그리고 나중에 디올백과 관련해서 엄청 문제가 생기니까 그때서 돌려준 거예요.
09:48그러면 사실은 지금 그 목걸이를 정상회의 때 차고 갔을 때부터 그게 엄청 문제가 있었잖아요.
09:57그러면 돌려준다 하더라도 바로 돌려주는 게 맞죠.
10:00그런데 어떻게 대통령의 지위에 있고 그러니까 어떻게 좀 시간 끌고 하다가 가지려다가 디올백이 터지니까 그때서 돌려주는.
10:09저런 거 자체가 사실은 나중에 재판할 때도 굉장히 질이 안 좋은 그런 걸로 양행에 반영될 가능성이 큽니다.
10:18나토 3종 세트 결국은 이 두 가지는 뒤늦게 돌려줬고 한 가지는 아직 반환이 안 됐다.
10:25반환이 안 된 게 귀걸이.
10:30귀걸이는 아직 반환이 안 됐다라는 지금 서희건설의 주장입니다.
10:33성춘부의장님은 어떻게 보십니까?
10:34그러니까 대가성이 다 드러나고 있는 거죠.
10:38그러니까 방금 말씀하신 것처럼 서희건설 같은 경우는 사위의 인사청탁이 지금 의혹이 있는 것이고
10:43아까 사업가 서모 씨 같은 경우는 아까 로봇계 관련 수의계가 말했지만 또 다른 것도 있죠.
10:49사실 김건희 여사가 홍보일 해볼 생각 없느냐.
10:52대통령실 들어와서 이걸 그러니까 대통령실의 일자리를 제안했다라고 서모 씨가 얘기를 하고 있거든요.
10:57물론 일방적 주장이긴 합니다만 김건희 여사가 김건희 라인 대통령실에서 사회상 V0라인을 구축했다라는 소문이 파다했기 때문에
11:07그런 것들이 저는 드러나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11:09그러니까 지금 김건희 여사에게 왜 이렇게 수많은 기업들이 뭔가 물품을 갖다 바치고
11:15또 김건희 여사의 집사라고 불려지고 있는 김예성 씨가 운영했던 렌터카 업체에는 왜 184억이나 투자를 했는가.
11:24그런 것들이 다 대가성이 아니겠느냐.
11:26대부분이 뭔가 인사 청탁을 하거나 아니면 뭔가 법적으로 문제가 있어서 법적 처벌을 맞게 받기 위해서
11:33뭔가 그렇기 때문에 뭔가를 받기 위해 그런 것이거든요.
11:36그렇기 때문에 저는 뭐 제가 평소에 그냥 우스갯소리로 제가 늘 명심하는 격언이긴 한데
11:41이 대가성 없는 소고기는 없다. 선심은 돼지고기까지다. 이런 얘기가 있거든요.
11:47뭔가 우리가 밥 얻어먹잖아요. 평소에.
11:49돼지고기까지는 선심으로 얻어먹어도 돼요.
11:51소고기를 얻어먹는 순간 그 사람이 나한테 뭔가 원하는 것이 있는 건 아닌가.
11:55그 사람에게 내가 뭔가 해주는 순간 소고기를 얻어먹은 사람에게 뭔가 해주는 순간 대가성이 있는 겁니다.
12:00그렇기 때문에 하물며 소고기도 그런데 저런 몇백만 원짜리 몇천만 원짜리 브로치, 목걸이.
12:06이런 거를 대가성 없이 준다? 일반적 국민의 시선에서는 납득하기 어려운 것이죠.
12:11그 수입산 소고기는요?
12:12수입산 소고기까지 가격이 비쌉니다. 아무리 그래도 한우가 더 비싸긴 한데 돼지고기까지만.
12:19앵커님도 평소에 밥 사주는 사람 많기 때문에 돼지고기까지만 대가성 없는 것이다라고 받아들이시는 게 좋을 겁니다.
12:26저도 늘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12:28그런 것처럼 지금 모든 업체들, 모든 뭔가 지금 저는 드러나지 않은 업체들도 있을 것이다.
12:34그래서 특검이 다 보겠다는 거 아닙니까?
12:37지금 20억이 넘는 그림도 나왔죠.
12:39그런 고가의 물품들이 나왔는데 과연 이거는 대가성이 없는 것인가, 어디에서 받은 것인가.
12:43그걸 추가적으로 보겠다는 것이거든요.
12:45지금 서희건설이나 사업가 서모 씨는 뭔가 포착이 됐기 때문에 지금 술술 불고 있는 상황이긴 합니다만 다 불고 있지 않거든요.
12:53지금 사업가 서모 씨도 나는 대가성 없다고 말하는 것처럼 저는 분명 특검이 그 물건의 역추적 고가의 물품들은 다른 저가의 물품과 달리 흔적들을 남기게 되어 있습니다.
13:03일련번호도 있고 이런 것처럼 구매의 흔적이 남아있기 때문에 아마도 저는 더 많은 아마 사업가들이나 뭔가 청탁의 대가 이런 것들을 원했던 사람들이 김건희 여사에게 수많은 손길을 뻗쳐지지 않았을까 그렇게 예상합니다.
13:17특검은 나머지 명품 실물의 행방을 쫓고 있습니다.
13:23방클리프 목걸이 모조품 누가 마련, 샤넬백, 그라프 목걸이, 바쉬론 시계 실물이 어디에 있느냐.
13:29김건희 특검팀은 증거인멸을 규명하겠다라고 얘기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13:33안녕하느냐.
13:36어디에는 있겠지요.
13:38좋다는 사람이 안 좋는데 좋다고 주장할 리는 없을 것 같고요.
13:42또 서희건설에서 자수했는 거 보면 뭔가 있기 때문에 한 거 아니겠습니까?
13:48사실 서희건설은 대통령 선거 당시에 저는 그때 공직에 있었습니다마는 지인이 그 앞을 지나가는데 양재동, 양재역 바로 앞입니다.
13:59서희건설 본사가 있어요.
14:01저기에 김건희 여사가 드나드는 선거 지원 사무실 있다는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14:07양재동 팀.
14:07그래서 그냥 속으로서는 그런 생각했습니다.
14:11참 배짱 좋다.
14:13뭐 딴 데 오피스텔 하나 사무실 내는 건 몰라도 특정 회사의 본사의 사무실을 입고 드나든다.
14:19그런 생각을 솔직히 했고 이거 문제될 텐데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만 결국 문제가 됐었습니다.
14:24아마 서희건설은 세게 배팅을 한 셈이 됐고요.
14:28그다음에 이제 사회 부분도 사실 국무총리 비서실장이 차관급입니다.
14:35차관급인데 그동안 역대 보면 관료들이 우선적으로 들어오거나 총리의 지인들이 들어옵니다.
14:41측근이 들어옵니다.
14:42그리고 가끔은 좀 실력이 없는 힘이 없는 총리 같은 경우는 용산서 시키지요.
14:49그래서 과거 민주당 정권 때는 국회의원 했던 전직 의원들도 들어가서 그자를 차지하기도 했었습니다.
14:55그래서 그런데 느닷없이 이제 그와 관련이 없는 검사 출신이 임명됐다는 거 저도 기사 보고 또 이건 뭐지?
15:02그러니까 나중에 알고 듣고 보니까 서희건설 사이라는 이야기를 뒤늦게 알았는데 연관성이 없다고 부인할 수는 없겠지요.
15:08어찌됐든 참 부적절한 일들이 계속 드러나고 있고 참 안타깝습니다.
15:13네, 안타깝은 일입니다.
15:16잠시 후에 속본 업무 전해드리죠.
15:17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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