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1이번 주 내내 저희 뉴스톱10 사진이 순위에 이름을 올린 이춘석 의원입니다.
00:10차명 주식거래 의혹이 정치권의 파장이 꽤 많은 파장을 몰고 온 가운데요.
00:17새롭게 알려진 얘기가 하나 있어요.
00:18이춘석 의원의 보장은 참호 씨도 이재명 정부의 인수위격인 국정기획위원회 소속이었다는 사실도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00:30이재명 대통령은 참여거래 내부 정보 이용 등
00:59이춘석 의원의 주식거래 의혹과 관련하여 사안을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
01:07더불어 이춘석 의원을 국정위에서 즉시 해촉할 것을 지시하였습니다.
01:12보도에 따르면 이춘석 의원의 차명 거래 계좌 소유주인 보좌관도 국정위 경제 이분과 소속의 운영위원이었다고 합니다.
01:24만약 여러 국정위 관계자들이 본인들의 시세 차익을 위해서 AI 국가대표 프로젝트라고 하는 정책 수립에 관여했다면 이것은 조직적인 주가 조작 범죄라고 봐야 합니다.
01:39모르겠어요. 야당의 비판처럼 이게 조직적 주가 조작 범죄인지는 좀 더 들어봐야 되겠지만
01:45일단 그 논란에 이춘석 의원의 보좌관 참호 씨가 국정위 소속이었다는 건 좀 눈여겨볼 만한 것 같아요.
01:54우선 이춘석 의원도 그렇고요. 지금 이 문제가 여러 가지 논란이 지금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왜 아직까지 본인이 국민들에게 입장을 표명하나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02:08왜냐하면 이춘석 의원은요. 지금 사기업에 있는 사람이 아닙니다.
02:12국민들이 낸 세금으로 지금 세비를 받고 있는 국회의원이에요. 이 보좌관도 마찬가지죠.
02:16그러면 본인이 그동안 상임위에서 책을 통해서 그렇게 청렴을 주장하고 그렇게 이런 정보를 이용한 게 안 된다라고 그렇게 강조했던 분 아니겠습니까?
02:28그럼 이런 논란이 터지면 본인이 이제 국민들 앞에 나서서 정확하게 이야기해야 되는 게 의무 아닌가요?
02:33그럴 자신 없으면 이제 당장 배지를 떼야 된다고 저는 봅니다.
02:37왜냐하면 저런 사람을 왜 국민들이 세금 내서 세비 주면서 보좌관들 9명을 보좌진을 해서 왜 먹여 살립니까?
02:44그럼 우리 국민들의 세비를 낭비하는 거 아닌가요?
02:47그런데 자기 불리하다고 지금 숨어서 한 번도 지금 입장을 표명하고 있지 않습니다.
02:52저는 굉장히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빨리 본인 입장을 표명해야 되고 더군다나 이 보좌관 같은 경우는 이 보좌관도 전북이 고향이고 꽤 오랫동안 함께했던 분으로 알고 있습니다.
03:02이춘석 의원의 지역과 익산이잖아요.
03:04그렇습니다. 그리고 또 이 지난 이준석 의원이 지난 대선 과정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이제 비서실장할 때 같이 움직였던 걸로 알고 있고 또 국정위 경제 이분과의 운영위원으로 같이 들어간 걸로 알고 있어요.
03:17함께 계속 움직였습니다.
03:19그렇다면 이러한 부분에 대한 정보나 이런 것도 상당히 공유했을 가능성이 크죠.
03:24그리고 지금 주식 이것도 차명으로 거래해 줄 정도면 굉장히 의원하고는 정보 교류가 활발하다는 그런 판단을 내릴 수 있지 않겠습니까?
03:33그렇다면 뭔가 이분들이 제일 핵심은 이런 본인들의 직위를 이용해서 과연 정보를 사적으로 이용했느냐의 부분일 겁니다.
03:42그러니까 야당에서는 AI 정책을 짰던 이춘석 의원과 이춘석 의원의 보좌관이 그 정보 호재를 미리 알고 언제 샀는지 모르겠지만 적절한 시시에 팔아서 돈을 번 거 아니냐는 이런 얘기를 하고 있는데
03:57신현영 의원님 의정활동도 해보셨으니까 물론 국회의원이 누군가가 봤을 때 정보가 어마어마하게 많이 얻는다고 하고
04:04누군가는 또 다른 말도 하고 있어서 그런데 이제 AI 이분과 행정위원까지 차명 거래 보좌관도 했다면
04:12이 분야에 대한 주식 거래 내역이나 혹은 이런 전수조사는 좀 이뤄져야 되는 거 아닙니까? 이 정도면?
04:19실제로 보좌관이라고 하면 4급이거든요.
04:22그러면 재산 신고를 해야 되는 대상에 해당이 됩니다.
04:24그리고 국정기획위원회에서 실제로 실무자로 활동을 했었기 때문에
04:29그 정보에 관련된 주식을 거래하는 거는 실제적으로 이해한 게 상충이기 때문에 당연히 지향해야 되는 부분인 것이죠.
04:39그렇기 때문에 이재명 대통령도 예전에 코스피 주가에 투자해라 ETF는 얘기했지만
04:44특정 주식에 대해서는 우리가 얘기할 수도 없는 그런 정치적인 우리 환경에 있는 거 아닙니까?
04:50그런 부분에 있어서 명확하게 오늘 또 빠르게 정리를 하는 국정기획위에서 행정실무위원으로서의 해촉도 이루어진 부분이고
04:59지금 당에서도 빠르게 사건이 터지고 그 다음 날 윤리심판원에서도 해당 보좌관까지도 이제는 제명을 같이 하지 않았습니까?
05:10그렇기 때문에 이게 단순히 이춘석 의원뿐만 아니라 보좌관과의 공동 행동일 가능성에 대해서 배제를 못하기 때문에
05:17지금 25명의 그런 범죄 수사대 지금 금융의 조회가 되고 있기 때문에
05:22명병백하게 밝혀서 이 부분에 대한 파장을 빠르게 대응하고 국민들한테 신뢰를 구축하는 게 매우 중요하다.
05:29아마 그 다음에 사과를 하든 입장을 내든 하는 방식으로의 적절한 조치가 꼭 있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05:35이춘석 의원님이 고발당한 상태인데 과거 책을 한 번 한 언론이 따져봤더니요.
05:42투기 탈색 국민들에게 피해 의식을 주는 범죄고 공직자의 경우 나라를 말아먹는 일이다.
05:49글쎄요.
05:50뭐 굳이 책과 과거 발언까지 가지 않더라도.
05:54이런 말도 안 되는 행동을 본인 스스로 했다면 글쎄요.
05:58입장 표명은 빨리 있어야 될 것 같은데요.
06:00저 책의 내용 그대로 본다면 본인이 나라 말아먹는 일을 한 거 아닙니까?
06:06결국 우리가 이런 정치인에 대해서 문제를 더 국민들이 더 분노하는 이유는
06:12자기의 말과 행동이 본인의 삶과 정반대로 되기 때문에 내로남불, 위성과 가식이라는 그런 측면에서 답답할 수밖에 없는데요.
06:23이분이 법사위원장으로 했을 때 국민들이 특검이 영장을 청구했을 때요.
06:29법원이 영장을 기각을 했습니다.
06:31그때 재판부를 겁박하고 심지어 뭐라고 얘기했냐면 당신들이 그거 할 자격이 안 된다.
06:37그래서 특별 재판부가 필요하다.
06:40그리고 재판부를 향해서 법관들을 향해서 안전지대에 있다고 생각하는 모양이다.
06:47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06:48그리고 지금 이춘석 의원이 보여주는 이 모습은 뭐냐면
06:52이렇게 국민적인 분노가 이끄고 누가 보더라도 명백한 범죄임에도 불구하고
06:57본인의 어떤 기득권 이거는 하나도 놓지 않으려고 하는 모습 아닙니까?
07:03그 말을 되돌려 드린다면 안전지대에 있다고 생각하는 모양이 아닐까 싶습니다.
07:09그런데 이제 장윤주 변호사님 여기 물론 탈당을 했습니다만 민주당도 할 수 있는 비판 최대치 조치는 하는 듯한데
07:17그 국정기획 얘기가 계속 나오고 실제로 AI 책임자였고
07:23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야당이 얘기하는 것처럼
07:26그 국정의 분가별로는 뭔가 이 주식거래 내역은 투명하게 전수조사에서 공개하는 게
07:34또 다른 연루자는 없어?
07:36오해를 의심을 갖고 있는 눈초리에서 벗어날 수 있는 게 아닌지 모르겠어요?
07:41글쎄요. 야당은 그런 주장을 할 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07:44그러나 지금 이 사건을 너무 정치적인 공방이나 논란으로 이끌어가는 것도
07:49저는 옳지 않다라고 생각하는 것이 이미 수사가 시작됐습니다.
07:52그리고 경찰에서 전담 수사팀도 지금 25명 정도로 꾸렸다고 지금 알려져 있고요.
07:58아마 신속하게 수사에 들어갈 것이고 고발인 조사도 바로 이어진다라는 보도들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08:03그렇다면 이런 부분들은 차분하게 수사 결과를 좀 지켜봐야 될 문제인 것이지
08:08사실 야당으로서 이런 부분들을 고리로 삼아서 정치 공세에 나서는 것도
08:12저는 국민적인 의혹을 푸는 데 별로 도움이 되지는 않는다고 생각하거든요.
08:16그렇기 때문에 지금은 경찰이 의지를 가지고 신속하게 전담 수사팀을 꾸려서 수사를 하고 있는 중이기 때문에
08:23수사 과정을 좀 지켜봐야 될 것 같고요.
08:25그리고 야당이 우려하는 이게 무슨 권력형 게이트다 이런 부분이 만약에 있다라고 한다면
08:30저는 수사 과정 속에서 이춘석 의원에 대한 강제수에 돌입한다면
08:34압수수색을 통해서 관련된 정황들이 나올 수도 있는 것이기 때문에
08:38저는 수사 과정은 좀 더 차분히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08:41저 정책을 짜는 데 관여했다면 조직적 주가 조작 아니냐라는 게 야당의 비판 목소리인데
08:47보좌관도 인수위격인 국정위에 몸을 담았었다.
08:52탈당한 이춘석 의원 그런데 두문 불출입니다.
08:544위까지 짚어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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