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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개월 전



[앵커]
뉴스A라이브 2부에서 준비한  시간입니다.

경북의 힘으로! 새로운 대한민국을 향해 뛰는,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를 모셨습니다.

1. 올해 10월말 경북 경주에서 APEC 정상회의가 개최됩니다. 이제 석달도 채 남지 않았는데, 어떻게 준비되고 있습니까?

2. 21개 회원국 정상과 대표단, 언론인에 경제인 등 2만여 명이 경주를 찾게 될 텐데요. 정상회의장 같은 핵심 인프라 조성과 숙소 확보는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나요?

3. 풍성한 경제 분야 행사도 기대되고 있는데요. 경제 APEC 관련해 한국 산업을 돋보이게 할 행사들을 소개해 주시죠.

4. 이번 APEC은 경북 경주의 역사와 문화를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이기도 할 텐데요. 문화 APEC을 위해 특별히 준비하는 프로그램도 있습니까?

5. 경북 경주에서 열리는 APEC 정상회의가 어떤 역사적 의미를 남기길 기대하고 계십니까?

6. 손님맞이 준비에 심혈을 기울이고 계신데요. 10월 APEC 정상회의를 앞둔 각오와 당부의 말씀 들으면서 오늘 순서 마무리 하겠습니다.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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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뉴스회일 라이브
00:30큰 행사가 열립니다.
00:31에이팩이 예정돼 있는데 이제 석 달도 채 남지 않았어요.
00:35준비 잘 되고 있습니까?
00:36네, 준비가 사실 없이 잘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00:40지금 다들 처음에 걱정하셨던 여러 가지 부분들에 있어서 사실 월드 클래스급 수준에 저희 만찬장, 회의장 그리고 미디어 센터 등과 같은 곳이
00:53지금 저희의 로드맵대로 안전하고 최신 공법을 통해서 신속하게 이루어지고 있고요.
01:00그리고 이것이 9월 중순 정도 되면 다 완공이 될 것이고 그리고 완공되고 난 이후에 한 달여 동안에는 시설에서 리허설을 직접 저희가 해볼 수 있도록 그렇게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01:12네, 이 규모가 어마어마합니다.
01:15이제 에이팩이 개막을 하면 21개 나라의 각국 정상들은 물론이고 경제인들 그리고 언론인들까지 한 2만 명 정도가 지금 오는 걸로 예상이 되고 있거든요.
01:28네, 맞습니다.
01:28그런데 이게요, 이런 큰 행사를 치르려면 인프라, 아까는 준비 잘 되고 있다고 했는데 일단 점검도 해야 될 것 같고 숙소 같은 거는 확보가 다 된 겁니까?
01:39저희 2만여 명이 묵을 숙소 중에서 7,700개의 숙소는 이미 확정을 지었고요.
01:44거기에 또 저희가 체크리스트들을 가지고 숙소들을 일일이 다 다니면서 점검을 하고 있습니다.
01:50그리고 거기에 숙소뿐만 아니라 저희가 지금 하고 있는 것 중의 하나가 컨시언스 분야의 서비스 분야, 다시 말해서 식사라든지 아니면 그 외에 서비스 관련된 품질을 최대한으로 높이기 위해서
02:06특급 호텔들과의 협력을 통해 가지고 인력들을 교육하고 그리고 그분들에 대한 서비스에 대한 점검 등을 차근차근히 해나가고 있습니다.
02:19제가 사실은 작년에 보문단지에 놀러 간 적이 있었는데 큰 호텔들이 운영을 잘하고 있었고 그런데 중간중간에 큰 규모의 호텔이지만 지금 영업 악화로 문 닫은 호텔들도 몇 군데 있는 걸 제가 봤거든요.
02:35그런 것까지 이제 다 숙소로 다시 변신을 할 수 있는 그런 계획도 있는 겁니까?
02:39그러한 호텔들도 사실은 리모델링이 진행 중에 있습니다.
02:43그리고 그 호텔들 중에서는 정상들이 묵을 수 있는 룸을 저희가 PRS 룸이라고 하는데요.
02:49PRS 룸도 이철우 지사님이 위원장을 해서 PRS 룸에 관한 준비위원회를 통해서 그 품격에 맞는 여러 가지 준비들이 차근차근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03:00알겠습니다. 기대를 해보겠습니다.
03:02그리고 또 이 정도 규모의 행사면 다양한 행사들 또 축제처럼 여러 가지 이벤트들이 열릴 텐데
03:10경제 APEC과 관련해서 우리 한국 산업을 좀 돋보이게 할 히든카드 같은 것도 준비가 돼 있나요?
03:18그럼요. 당연히.
03:19한국은 이미 세계 10대 경제대국으로 세계적으로 이미 경제적인 분야에서는 많은 분들이 부러워하고 계시는데요.
03:27특히 한국의 첨단과학기술 그리고 그 분야에 대한 산업을 알리기 위한 첨단과학기술을 보여줄 수 있는 기업관들을 저희가 준비하고 있고요.
03:37그 외에도 쇼케이스 등을 또 준비해서 여러 우리의 가장 독보적인 기술들을 현대의 기술을 접합해서 보여줄 수 있는 것들도 준비하고 있고
03:48K-비즈니스 라운지라는 것을 준비해서요. 기업인들이 자유롭게 만나고 미팅을 통해서 인적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또 거기에서 투자 상담이 실제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03:59실제적으로 투자를 통해서 한국이나 경북이 더 나은 경제적 규모를 가질 수 있도록 하는 준비도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04:09사실 경주라고 하면 도시 전체가 문화유적지라고 할 정도로 볼거리도 많지 않습니까?
04:16이걸 또 놓칠 수는 없어요. 그래서 이번 APEC 경제가 중요하기도 하겠지만 문화 APEC을 위한 히든카드는 또 뭐가 있습니까?
04:25경상북도, 특히 경주라고 하면 저희가 한류의 중심지라고 할 수 있는데요.
04:33한글 그리고 한복, 한식 등과 같은 부분의 유래를 경상북도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04:40이것들을 실제로 오신 정상들과 CEO 서미스에 참여하시는 모든 분들이 체험할 수 있는 그러한 공간들도 만들었고요.
04:49그리고 한복 패션쇼를 통해서 참여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을 할 예정이고
04:55그리고 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한 것이 K-POP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04:59K-POP 공연이 이루어지는 뮤직 페스타도 저희가 준비하고 있습니다.
05:04그것뿐만 아니라 백남준과 같은 우리가 세계적인 현대 아티스트를 보유한 나라 아니겠습니까?
05:11그래서 그분들의 어떤 작품들을 보여줄 수 있는 공간들도 따로 만들고 있고요.
05:15정동 국립 극장에서 공연하는 공연도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05:20그렇군요. 기대가 됩니다.
05:22이 APEC이 사실 우리나라에서 과거에도 여러 차례 열렸어요.
05:27그런데 열릴 때마다 굉장히 의미 있는 기록들을 족적을 하나씩 남겼습니다.
05:31맞습니다.
05:32그렇다면 올해 10월에 열리는 APEC은 어떤 족적을 남겼으면 하는 바람이 있으세요?
05:38저희가 일단 세 가지를 주목을 하고 있는데요.
05:40하나는 기념관 또는 기념공원과 같은 랜덤 마크를 하나 만드는 거고요.
05:46그리고 세계적인 다보스 포럼과 같은 경주 포럼을 만들어서 APEC의 정신을 이어가는 것이 있고요.
05:53그리고 세 번째로는 한반도 통일미래센터라든지 국가수소에너지 고속도로와 같은 경북을 살찌울 수 있는 부분에 대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06:03하나 우려스러운 게요.
06:05이런 큰 행사를 하면서 상징 건물을 지었다가 그 행사가 끝난 다음에 그게 조금 이렇게 방치된다거나 이런 우려도 종종 있잖아요.
06:18그 이후까지도 고려를 다 하신 건가요?
06:20그럼요.
06:20다 하고 있습니다.
06:21사실 경주는 이번 APEC을 계기로 해서 10대 관광도시로 도약을 꿈꾸고 있거든요.
06:28거기에 한국의 APEC을 통해서 한국이 어떤 부분에 있어서 역할을 했는지 그리고 그에 따르는 우리 국가적 아젠다는 무엇인지 이런 것들을 보여줄 수 있도록 충분히 준비하겠습니다.
06:40알겠습니다.
06:41제가 괜한 기후를 말씀드렸군요.
06:44마지막으로 짧게 10월 APEC을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한 각오 한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06:50저희가 이번 APEC, 2025 경주 APEC은 세계 어느 곳에서도 볼 수 없었던 초격차의 APEC을 준비를 하고 있는데요.
06:59이번 이것을 계기로 대한민국과 경상북도가 번영과 성장의 전환점이 될 수 있도록 모든 시민들과 똘똘 뭉쳐서 저희가 이 APEC을 최선을 다해서 잘 치뤄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07:11알겠습니다.
07:13지금까지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님과 이야기 나눴습니다.
07:17오늘 나와주셔서 감사합니다.
07:17감사합니다.
07:20감사합니다.
07:22감사합니다.
07:23감사합니다.
07:2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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