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뉴스회일 라이브
00:30큰 행사가 열립니다.
00:31에이팩이 예정돼 있는데 이제 석 달도 채 남지 않았어요.
00:35준비 잘 되고 있습니까?
00:36네, 준비가 사실 없이 잘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00:40지금 다들 처음에 걱정하셨던 여러 가지 부분들에 있어서 사실 월드 클래스급 수준에 저희 만찬장, 회의장 그리고 미디어 센터 등과 같은 곳이
00:53지금 저희의 로드맵대로 안전하고 최신 공법을 통해서 신속하게 이루어지고 있고요.
01:00그리고 이것이 9월 중순 정도 되면 다 완공이 될 것이고 그리고 완공되고 난 이후에 한 달여 동안에는 시설에서 리허설을 직접 저희가 해볼 수 있도록 그렇게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01:12네, 이 규모가 어마어마합니다.
01:15이제 에이팩이 개막을 하면 21개 나라의 각국 정상들은 물론이고 경제인들 그리고 언론인들까지 한 2만 명 정도가 지금 오는 걸로 예상이 되고 있거든요.
01:28네, 맞습니다.
01:28그런데 이게요, 이런 큰 행사를 치르려면 인프라, 아까는 준비 잘 되고 있다고 했는데 일단 점검도 해야 될 것 같고 숙소 같은 거는 확보가 다 된 겁니까?
01:39저희 2만여 명이 묵을 숙소 중에서 7,700개의 숙소는 이미 확정을 지었고요.
01:44거기에 또 저희가 체크리스트들을 가지고 숙소들을 일일이 다 다니면서 점검을 하고 있습니다.
01:50그리고 거기에 숙소뿐만 아니라 저희가 지금 하고 있는 것 중의 하나가 컨시언스 분야의 서비스 분야, 다시 말해서 식사라든지 아니면 그 외에 서비스 관련된 품질을 최대한으로 높이기 위해서
02:06특급 호텔들과의 협력을 통해 가지고 인력들을 교육하고 그리고 그분들에 대한 서비스에 대한 점검 등을 차근차근히 해나가고 있습니다.
02:19제가 사실은 작년에 보문단지에 놀러 간 적이 있었는데 큰 호텔들이 운영을 잘하고 있었고 그런데 중간중간에 큰 규모의 호텔이지만 지금 영업 악화로 문 닫은 호텔들도 몇 군데 있는 걸 제가 봤거든요.
02:35그런 것까지 이제 다 숙소로 다시 변신을 할 수 있는 그런 계획도 있는 겁니까?
02:39그러한 호텔들도 사실은 리모델링이 진행 중에 있습니다.
02:43그리고 그 호텔들 중에서는 정상들이 묵을 수 있는 룸을 저희가 PRS 룸이라고 하는데요.
02:49PRS 룸도 이철우 지사님이 위원장을 해서 PRS 룸에 관한 준비위원회를 통해서 그 품격에 맞는 여러 가지 준비들이 차근차근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03:00알겠습니다. 기대를 해보겠습니다.
03:02그리고 또 이 정도 규모의 행사면 다양한 행사들 또 축제처럼 여러 가지 이벤트들이 열릴 텐데
03:10경제 APEC과 관련해서 우리 한국 산업을 좀 돋보이게 할 히든카드 같은 것도 준비가 돼 있나요?
03:18그럼요. 당연히.
03:19한국은 이미 세계 10대 경제대국으로 세계적으로 이미 경제적인 분야에서는 많은 분들이 부러워하고 계시는데요.
03:27특히 한국의 첨단과학기술 그리고 그 분야에 대한 산업을 알리기 위한 첨단과학기술을 보여줄 수 있는 기업관들을 저희가 준비하고 있고요.
03:37그 외에도 쇼케이스 등을 또 준비해서 여러 우리의 가장 독보적인 기술들을 현대의 기술을 접합해서 보여줄 수 있는 것들도 준비하고 있고
03:48K-비즈니스 라운지라는 것을 준비해서요. 기업인들이 자유롭게 만나고 미팅을 통해서 인적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또 거기에서 투자 상담이 실제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03:59실제적으로 투자를 통해서 한국이나 경북이 더 나은 경제적 규모를 가질 수 있도록 하는 준비도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04:09사실 경주라고 하면 도시 전체가 문화유적지라고 할 정도로 볼거리도 많지 않습니까?
04:16이걸 또 놓칠 수는 없어요. 그래서 이번 APEC 경제가 중요하기도 하겠지만 문화 APEC을 위한 히든카드는 또 뭐가 있습니까?
04:25경상북도, 특히 경주라고 하면 저희가 한류의 중심지라고 할 수 있는데요.
04:33한글 그리고 한복, 한식 등과 같은 부분의 유래를 경상북도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04:40이것들을 실제로 오신 정상들과 CEO 서미스에 참여하시는 모든 분들이 체험할 수 있는 그러한 공간들도 만들었고요.
04:49그리고 한복 패션쇼를 통해서 참여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을 할 예정이고
04:55그리고 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한 것이 K-POP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04:59K-POP 공연이 이루어지는 뮤직 페스타도 저희가 준비하고 있습니다.
05:04그것뿐만 아니라 백남준과 같은 우리가 세계적인 현대 아티스트를 보유한 나라 아니겠습니까?
05:11그래서 그분들의 어떤 작품들을 보여줄 수 있는 공간들도 따로 만들고 있고요.
05:15정동 국립 극장에서 공연하는 공연도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05:20그렇군요. 기대가 됩니다.
05:22이 APEC이 사실 우리나라에서 과거에도 여러 차례 열렸어요.
05:27그런데 열릴 때마다 굉장히 의미 있는 기록들을 족적을 하나씩 남겼습니다.
05:31맞습니다.
05:32그렇다면 올해 10월에 열리는 APEC은 어떤 족적을 남겼으면 하는 바람이 있으세요?
05:38저희가 일단 세 가지를 주목을 하고 있는데요.
05:40하나는 기념관 또는 기념공원과 같은 랜덤 마크를 하나 만드는 거고요.
05:46그리고 세계적인 다보스 포럼과 같은 경주 포럼을 만들어서 APEC의 정신을 이어가는 것이 있고요.
05:53그리고 세 번째로는 한반도 통일미래센터라든지 국가수소에너지 고속도로와 같은 경북을 살찌울 수 있는 부분에 대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06:03하나 우려스러운 게요.
06:05이런 큰 행사를 하면서 상징 건물을 지었다가 그 행사가 끝난 다음에 그게 조금 이렇게 방치된다거나 이런 우려도 종종 있잖아요.
06:18그 이후까지도 고려를 다 하신 건가요?
06:20그럼요.
06:20다 하고 있습니다.
06:21사실 경주는 이번 APEC을 계기로 해서 10대 관광도시로 도약을 꿈꾸고 있거든요.
06:28거기에 한국의 APEC을 통해서 한국이 어떤 부분에 있어서 역할을 했는지 그리고 그에 따르는 우리 국가적 아젠다는 무엇인지 이런 것들을 보여줄 수 있도록 충분히 준비하겠습니다.
06:40알겠습니다.
06:41제가 괜한 기후를 말씀드렸군요.
06:44마지막으로 짧게 10월 APEC을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한 각오 한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06:50저희가 이번 APEC, 2025 경주 APEC은 세계 어느 곳에서도 볼 수 없었던 초격차의 APEC을 준비를 하고 있는데요.
06:59이번 이것을 계기로 대한민국과 경상북도가 번영과 성장의 전환점이 될 수 있도록 모든 시민들과 똘똘 뭉쳐서 저희가 이 APEC을 최선을 다해서 잘 치뤄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07:11알겠습니다.
07:13지금까지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님과 이야기 나눴습니다.
07:17오늘 나와주셔서 감사합니다.
07:17감사합니다.
07:20감사합니다.
07:22감사합니다.
07:23감사합니다.
07:2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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