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경주 APEC 정상회의가 이제 두 달도 채 남지 않았습니다.
00:05APEC 정상회의의 무대가 될 경주가 지금 분주해지고 있는데요.
00:10미중 정상의 만남 가능성이 거론되면서 관심은 더욱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00:15APEC 사상 첫 문화산업 분야 장관급 회의가 열리는 등 정상회의 준비에 속도가 붙고 있습니다.
00:22배유미 기자의 보도입니다.
00:23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문화산업 분야 장관급 인사들이 경주에 모였습니다.
00:32경제협력체인 APEC에서 문화산업에 대해 논의하는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00:36아시아 태평양 20개국 대표단이 참석해 문화창조산업에서 협력해 나가자는 공동성명을 채택했습니다.
00:57이번 회의는 APEC 안에서 문화산업의 가치를 공식적으로 인정했다는 데 의미가 큽니다.
01:02문화의 경제적 영향력 및 APEC 영내 경제성장 촉진제로서의 문화창조산업의 역할을 확인하였습니다.
01:14경북도는 이번 APEC 개최를 지역발전의 기회로 삼겠다는 폭우입니다.
01:18세계적으로 한류에 대해서 관심이 많은데 한류의 본산지가 경북, 경주입니다.
01:25이번 APEC을 계기로 세계 10대 글로벌 관광도시로 도약할 거로 생각하고
01:31경주시도 정상회의 막바지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01:36시설구축공사는 이달 중순쯤 마무리될 것으로 보입니다.
01:39특히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간의 직접 대화가 다시 이뤄질 가능성도 제기되면서
01:47국제사회의 시선이 경주로 향하고 있습니다.
01:50채널A 뉴스 배유미입니다.
01:52채널A 뉴스 배유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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