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경주에서 열리는 에이펙 정상회의, 이제 30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00:05미중 정상의 만남 성사로 흥행이 예상되면서 회의 기간 참석 인원이나 규모도 크게 늘었는데요.
00:12경주는 지금 우리 문화와 기술을 알릴 막바지 준비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00:16이은재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00:18호수를 병풍삼아 펼쳐진 호텔, 에이펙 회원국 정상 21명과 세계 주요 기업인 등 450여 명이 만찬을 즐길 곳입니다.
00:32갑작스럽게 만찬장이 바뀌었지만 준비에 큰 어려움은 없다는 게 호텔 측 설명입니다.
00:39한미정상회담과 G20 재무장관회의 등을 개최한 경험이 있는 만큼 시설과 서비스에 자신 있다는 겁니다.
00:46여러 국제적인 행사를 성공적으로 한 경험이 있습니다.
00:5121개국 국가 정상들이 모두 모이는 만찬 장소이기 때문에 안전부분이라든지 위생이라든지 여러 가지 준비하는 데 소홀함이 없도록
01:02우리 경제의 위상을 보여줄 2700제곱미터 규모 경제전시장도 새로 조성됐습니다.
01:09내부를 꾸미는 공사가 한창 이뤄지고 있는데 우리나라 경제발전의 역사를 보여주고
01:14우리 기업들의 첨단 기술을 소개하는 전시가 이뤄질 예정입니다.
01:20특히 13년 만에 미중 정상의 동시방안으로 회의 기간 경주를 찾는 외빈이 크게 늘 거로 예상되면서
01:27우리 문화와 기술을 알릴 기회도 더 많아질 거로 기대됩니다.
01:31트럼프 시진핑 미중 회담이 경주 에이펙을 대결을 열리게 되면
01:37세계의 이목이 쏠리기 때문에 많은 관광객이 올 거로 생각하는데
01:42충분히 우리가 흡수를 할 수 있고
01:46한국의 저력을 선보일 무대는 완성됐습니다.
01:50새로운 무대 위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실용 외교가 어떤 성과를 낼지
01:5530일 앞으로 다가온 에이펙 정상회의에 눈길이 쏠립니다.
01:59YTN 이윤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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