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네, 소비 쿠폰 발급이 시작된 지 2주가 지났습니다.
00:04벌써 지급액의 절반 가까이가 사용됐다는데 어디에 가장 많이 썼을까요?
00:09홍란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00:13시민들에게 소비 쿠폰을 어디에 썼는지 물어봤습니다.
00:18아무래도 먹는 거에 장 보거나 그런 거에 많이 쓴 것 같아요.
00:23아이들 태권도 다니고 있는데 거기에도 사용하고 딸 같은 경우에는 미술학원도 있는데 미술학원도 사용하고 있습니다.
00:33정부 분석 결과 소비 쿠폰 발급 2주 만에 절반가량인 2조 6,518억 원이 쓰였습니다.
00:41음식점이 1조 원 이상으로 가장 많았고 마트나 식료품 4,077억, 병원과 약국에 2,148억, 학원에도 1,006억 원이 사용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00:53평소 같으면 주저에 쓸 옷이나 화장품을 사고 피부관리를 받는 경우도 적지 않았습니다.
01:00문의 많이 주시고 많이들 오세요.
01:03필러 위주로도 많이 오세요.
01:05아니면 윤곽주사, 복독수.
01:08렌즈 살 때도 많이 썼었고 피부과나 병원 쪽에서도 트러블이나 잡티 관리 소비 쿠폰이 있으니까 거리낌 없이 쓸 수 있었던 것 같아요.
01:19실제 의류 자파와 병원 약국 등의 항목에서 지난해 대비 매출액이 각각 16.7%, 8.5%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01:30채널A 뉴스 홍란입니다.
01:32기상캐스터 배혜지
01:37기상캐스터 배혜지
01:48장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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