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반면 국민의힘은 강선우, 이진숙 두 후보자에 대한 지명 철회를 요구했습니다.
00:06이들은 검증이 아닌 수사를 받아야 될 상황이라면서
00:09지금이라도 인사 실패를 인정하고 원점 재검토하라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00:15김유빈 기자입니다.
00:18국민의힘이 대통령실을 향해 강선우, 이진숙 장관 후보자 지명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00:24온갖 논란에도 버티기로 일관하고 있는 이진숙, 강선우 후보자에 대한
00:31국민적 분노가 임계치를 넘고 있습니다.
00:35대통령은 국민 앞에 부끄럽지 않게 지명을 철회하고
00:38이 후보자에 대해서는 청문회에서 기본적인 교육관도 제대로 답하지 못하고
00:44답변 지침서를 준비해 커닝까지 했다면서 자질이 부족하다는 점을 지적했습니다.
00:49강 후보자에 대해서도 각종 의혹들이 터져나온다면서
00:53인사 실패를 인정하고 원점에서 재검토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01:09국민의힘은 국민 눈높이에서 벗어난 인사를 밀어붙인 경우를 많이 봐왔다면서
01:14다른 정권처럼 이번 정부에도 부담으로 작용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01:19장관 임명을 막을 제도적 수단이 없는 국민의힘은 당분간 여론전에 집중하겠다는 방침입니다.
01:27한 국민의힘 관계자는 이 대통령과 여당이 임명을 밀어붙일 경우
01:31대통령과 거대 여당의 독주 프레임이 더 부각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01:36채널A 뉴스 김유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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