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내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농축수산물에 대해 농축산물에 대해서 할인이 시작됩니다. 농림축산식품부가 국산 농축산물을 판매하는 12000여개의 온오프라인 유통업체에서 할인을 판매한다고 밝혔는데요. 정부 예산 지원에 지자체 자체 할인까지 더하면은 할인에 할인을 더하는 셈이 되거든요. 그러니까 할인폭이 커질 수밖에 없는 겁니다.
00:25대형마트나 전자상거래 업체에서 농축산물 저렴하게 판매한다고 하니까 이번 기회에 한번 찾아가 보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00:34이게 정말 듣던 중 반가운 소식인데 얼마나 할인이 되는 겁니까?
00:37최대 40%까지 절인하게 판매를 한다고 합니다.
00:421등급 소고기가 한 15000원 100g에 15000원 정도 하니까 그 절반 가격에 판매한다?
00:48그럼 한번 사서 먹을만하지 않겠습니까? 저도 한번 사봐야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인데요.
00:55오프라인 매장에서 결제할 때 할인 혜택이 자동으로 적용이 되고요.
01:00일반적으로 이거는 경험을 많이 하시니까 아실 것 같은데요.
01:03온라인에서는 결제를 그러면 어떻게 하지? 궁금하실 것 같아요.
01:06할인 지원 쿠폰이 적용된다고 합니다.
01:09그 쿠폰이 있는 상태에서 결제할 때 쿠폰을 적용하면 할인이 되는 겁니다.
01:13또 이렇게 되면 한 명이 일주일에 2만 원까지 할인받는 게 가능해진다고 합니다.
01:19또 이게 끝이냐? 끝이 아닙니다.
01:21제가 농축산물 이렇게 말씀드렸는데요.
01:23말씀드렸는데요. 수산물 할인도 시작인 후입니다.
01:2628일부터 다음 달 21일까지 고등어, 오징어, 갈치 등 6개 어종하고
01:31여름철 보양식으로 많이 꼽히고 있는 전복, 장어 등도 최대 50% 할인이 적용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01:38그리고 이게 끝이냐? 아닙니다.
01:41이와 별도로 전국 130여 개 전통시장에서도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하는데요.
01:48다음 달 4일에서 9일까지 국산 농축산물 구매 후에 영수증을 제출하면 최대 2만 원 내에서 구매 금액의 30% 할인된 금액으로 온누리 상품권을 되돌려 받을 수 있다고 하는데요.
02:02그러니까 물건 사시고 난 다음에 그 영수증 가서 보여주면 그 시장의 어느 한 귀퉁에 코너 같은 게 있는 거예요.
02:09거기서 온누리 상품권을 다시 되돌려주는 겁니다.
02:12그럼 그 온누리 상품권으로 또 사용할 수도 있는 거고?
02:15그렇죠. 또 사용할 수가 있는 거죠.
02:16그런데 보통 이런 할인 같은 경우에는 명절에 저는 주로 봤었는데 이번에는 좀 빨리 할인을 해주네요.
02:22지금 상황이 그만큼 안 좋잖아요.
02:24예를 들면 물가가 그만큼 많이 올라있는 상황인데 특히 먹을거리 물가가 많이 올랐잖아요.
02:29그런데 지금 폭염이 찾아왔잖아요.
02:31더 가격이 막 뛰는 거예요. 소박같이.
02:34그러니까 더위도 농산물도 더위를 견디기가 어렵거든요.
02:39그러니까 하루빨리 가계 부담을 줄여줘야 되겠다.
02:41이렇게 정부가 판단한 측면이 있고요.
02:44또 한 가지는 지금 이제 할인 쿠폰이 소비 쿠폰이 지급될 예정이잖아요.
02:49언제부터 지급되는지 혹시 아세요?
02:517월 21일부터.
02:5221일이요?
02:53네. 이 날짜 기억해 두시면 좋은데 21일이면 지금 17일이니까 나흘밖에 안 남았어요.
03:00그런데 이 기간하고 할인 기간하고 딱 겹쳐요.
03:03그러니까 소비 쿠폰을 가지고 와서 쓰실 수도 있는 거예요.
03:06그러니까 영세 상인들의 경우에는 가뭄 끝 담비같이 정말 숨통이 튀어지는 그런 소식같이 들리실 것 같고요.
03:14그리고 가뜩이나 소비가 지금 많이 줄어든 상황인데 소비 진작에도 굉장히 큰 효과가 있을 것 같습니다.
03:20그 후...
03:21그리고 이 날짜는 사랑에 대해 말하고 있어요.
03:23이 날짜는 그런 소비 진작에 대해 말하고 있어요.
03:24그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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