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요즘 굉장히 바쁘게 지내신다고 공연을 준비하고 계신다고 들었는데 이게 어떤 공연인지 소개를 좀 해주세요. 제 콘서트인데요. 소극장 대학로에서 소극장 공연입니다.
00:15이제 내일모레 토요일부터 시작하는데 8월 2일까지 합니다.
00:22그래서 이 더위 속에서 그냥 아주 신나고 재미있게 준비를 하고 있고 여러분들이 어떻게 평가해 주실지 가슴이 계속 두근두근합니다.
00:35저 포스터도 잘 나왔는데.
00:37그렇죠. 썸머 파티.
00:39고정했잖아요.
00:40그렇게 정손하게 얘기하시지만 사실 이번 공연에 혜은이 씨가 제가 듣기로 정말 소위 뼈를 갈아 넣었다. 이렇게 열정을 다하셨다. 사실 그
00:51전년도에도 계속 해오신 거 알고요.
00:54그렇게 해서 제가 이 공연에 포인트 세 가지를 짚어봤습니다.
00:58첫 번째는 메이드 바이 혜은이. 두 번째는 관객 참여형. 세 번째는 총 30일의 공연. 이렇게 세 가지 포인트인데.
01:08이건 제가 설명하는 것보다 우리 혜은이님이 설명해 주시는 게 더 좋을 텐데 제가 운만 좀 먼저 띄워드릴게요.
01:15먼저 메이드 바이 혜은이.
01:18네. 메이드 바이 혜은이라는 건 제가 총 연출을 맡았기 때문에 그렇게 말씀하실 수 있고 사실은 그동안은 소극장 공연을 안 하다가
01:31이번에 벌써 5회째를 하고 있어요.
01:34그러니까 그 어느 연출가보다도 제가 저를 더 잘 아니까 제가 잘할 수 있는 것만 골랐겠죠.
01:46그러니까 오셔서 봐주시면 너무 행복할 것 같습니다.
01:51직접 연출까지 하셨다고.
01:52그러니까요. 대단하시죠. 그리고 두 번째 관객 참여형.
01:55네. 관객 참여형은 제가 그날 공연에 오신 분 중에서 한 분을 모셔서 스테이지에서 저하고 함께 듀엣을 하는 겁니다.
02:07노래를. 그런데 제가 노래를 지정해 드리는 건 아니고 그분이 좋아하는 노래.
02:14대신 혜은이 노래만입니다.
02:18그리고 세 번째 총 31회 이건 또 뭘까요?
02:23이거는 모든 대학로 극장들이 월요일은 쉬어요.
02:29그렇기 때문에 화수목금토일 하는데 월요일 쉬는 거를 토요일날 2시 6시 2번을 합니다.
02:40그래서 그게 이제 31회가 되고 대극장을 많이 어떤 공연은 안 해봤겠어요.
02:49많이 했지만 소극장이 너무 매력 있어요.
02:53그래서 이걸 이제 하나의 콘텐츠를 만들어서 좀 브랜드화 시키고 싶은 그런 욕심이 있어요.
03:05그래가지고 계속해서 아마 저는 노래를 콘서트를 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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