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김종석의 오프닝, 오늘 하루를 대표하는 키워드, 핵심 단어들이 이렇게 제 주변을 감싸고 있습니다.
00:06먼저 이것부터 볼까요?
00:0840년, 아니 40년을 지켜줬는데 이렇게 작은 일도 안 도와주냐.
00:14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이 우리를 향해 호르무즈 해업 방위에 동참하라면서
00:19대한민국을 꼭 집어 여기에 주한미군까지 거론하고 나섰습니다.
00:24그러면서 2만 8천 명인 주한미군의 수를 주일미군의 숫자와 비슷한 4만 5천 명으로 부풀려까지 말하기도 했습니다.
00:35다음 볼까요?
00:36차량 5부제, 우리 정부도 미국 이란 전쟁 장기화에 대비하기 시작했습니다.
00:43이재명 대통령이 오늘 석유 소비를 줄이기 위한 차량 5부제 시시 가능성도 언급이 된 건데요.
00:50시시가 된다면 1991년 걸프전 10부제 이후 처음입니다.
00:59세 번째 신청, 누군지 아시겠죠?
01:01두 차례의 공천 신청을 보이콧했던 오세훈 서울시장이 오늘 결국 공천장 냈습니다.
01:08공천장 내면서도 장도웅 대표를 겨냥해서 무능을 넘어 무책임이다 라고 얘기를 하면서
01:15이번 지방선거를 위한 노선 투쟁도 병행할 뜻을 분명히 했습니다.
01:20저희가 잠시 뒤에 이 내용 자세히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01:23또 있나요?
01:25검거.
01:27오늘 새벽이었습니다.
01:28부산에서 항공사 기장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50대 남성이 조금 전 부산을 넘어서 8시쯤 울산에서 검거가 된 건데요.
01:38부기장 출신인 이 남성은 어제 경기도 일산에서 전 직장 동료의 목을 조르기도 했습니다.
01:45이 소식도 저희가 준비를 해놨습니다.
01:47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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