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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l y a 9 mo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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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Q. 생일 축하합니다, 생일 축하합니다, 생일 축하합니다.
00:30Q. 생일 축하합니다, 생일 축하합니다.
01:00Q. 생일 축하합니다.
01:30Q. 생일 축하합니다, 생일 축하합니다.
01:40Q. 생일 축하합니다, 생일 축하합니다.
01:46Q. 생일 축하합니다, 생일 축하합니다.
01:50Q. 생일 축하합니다, 생일 축하합니다.
02:00Q. 생일 축하합니다, 생일 축하합니다.
02:06감사합니다, 생일 축하합니다.
02:18Q. 생일 축하합니다.
02:22그 이현주 씨랑 옹민호 씨 동선상 걸리는 cctv 블랙박스 영상 싹 다 챙겨왔습니다.
02:28아 그래요? 좀 볼까요?
02:31이건 제가 볼게요.
02:32아 그럼 저는 이현주 씨 용천 동선이랑 한 장 상황 다시 살펴보겠습니다.
02:38아 그 김밥집이랑 버스 cctv 번거지남 기준 맞죠?
02:42맞습니다.
02:42오케이 알겠습니다.
02:44자 업무 분배하겠습니다.
02:46모두 레인실롱 집합해 주십시오.
02:52응?
02:54응?
02:54응?
02:55응?
03:02업무해!
03:07요거 누르면 잠겨.
03:10침대 tv 세탁기 우는 게 없음께 못만들엄디야.
03:14그라고 아가씨가 들어온다고만 하면 내가 여길 전부 다 그냥.
03:19오늘 바로 들어올 수 있나요?
03:20오늘 바로?
03:24아 뭐 안될 거요 없지만서도 도배도 새로 회화하고 저 블라인드도.
03:30도배랑 블라인드는 됐고 저기 도어랑만 교체해 주세요.
03:34그래요?
03:36근데 무슨 급한 일이라도 있는 겸?
03:40서세영 그 여자 정말 무서운 사람이에요.
03:44자기 목표를 위해서 못할 짓이 없는 여자니까요.
03:475년을 안 있게 한 우리 오빠한테도 갑자기 돌변해서는.
03:49왜죠?
03:50그야 당연히 독립 못하게 하려 했던 거죠.
03:53모든 사람이 자기 발 아래여야만 직성이 풀리는 여자니까.
03:56울 오빠 반낮없이 고생만 하다가 겨우 사건 하나 오던 건데.
04:01어떤 사건이요?
04:02남승엽 선수 사건이요.
04:04그러다 보니까 속이 형 불편했겠죠.
04:07근데도 울 오빠는 피해자 유가족들을 위해서 어떻게든 잘해보려고.
04:11아무튼 전 그 인간 때문에 우리 오빠가 그렇게 됐다고 생각해요.
04:17네.
04:18알겠습니다.
04:19무슨 일 있으면 또 연락드릴게요.
04:23어떻게 해요?
04:33서 과장 한번 만나봐야겠는데?
04:35그렇기는 한데.
04:36브리핑에서 연세라고 목숨 박아가지고.
04:38정 팀장 이제.
04:39힘 받는 모양새인데.
04:40초치는 꼴이라.
04:41아유 회장님 최고.
04:42최고.
04:43최고.
04:44저 때 최고를 좋아한다길래 한 명으로 봤는데.
04:46우리 회장님한테 무슨 말을 못해.
04:47별걸 다 기억하시니까.
04:48아유 회장님.
04:49최장.
04:50최장.
04:51최장.
04:52최장.
04:53최장.
04:54최장.
04:55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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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0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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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8최장.
05:09최장.
05:10최장.
05:11왜 이렇게 한 번 꼴만 꼴돌아.
05:12아니 저러가 하루 종일 왱왱 걸리면 뭐 범인이 자?
05:14그래?
05:15저 먹고 nuestra 고장 obtener입니다.
05:16ods Nature.
05:17그래도 저렇게 돌아 다니면.
05:19마음이라도 낮죠.
05:20안 그래도 우리 동네죠.
05:21어두운 데가 많잖아요 가로등도.
05:23별로 없고.
05:24근디 말이야 최 그 담 uncomfortable.
05:26최장.
05:27최장.
05:28заzar소.
05:29그.
05:30최장.
05:31как dignity.
05:32최장.
05:33우리 3층 도어라쯤 후다 교체해 줄 수 있어?
05:34내가시 doit 새 걸로 싹구비는 해 놓았 는디.
05:36집 새ē 나갔어요?
05:37그 오늘 아침에 보고요.
05:39그냥 바로, 바로 그냥 그냥
05:41아, 그래요?
05:42
05:43서울서 온 유명한 북어무이라나 뭐라나
05:47오늘 바로 들어온다고 하는데
05:49아, 이놈의 도어라기 고장이 난겨
05:53아, 그래요?
05:55
05:56오늘 제가 좀 나갈 일이 있는데
06:01뭐 늦더라도 오늘 중으로 해놓을 테니까 걱정하지 마세요
06:03아유 고마워 고마워
06:08근데 어디 가는겨?
06:09하하
06:11저 내일이
06:13그, 우리 집사람하고
06:16아이 기일이라서
06:18어머
06:19맞네, 맞어
06:21아유, 벌써 날짜가 그리댄겨?
06:23그래요, 너
06:24우리 최사장님 와이프는 그냥
06:26저거 위에서도 참 그냥 행복할 거야
06:29아, 벌써 스트레이트로 3시간짼데
06:34이현주 씨는 김밥집 말고는 안 보이네요
06:37
06:39오 선생님 쪽은 어때요?
06:41이쪽도 버스에서 내려서 비슷하게 움직이다가 끊기네요
06:45아, 직접 가봐야
06:47네, 정정현
06:52아, 그렇습니까?
06:54네, 알겠습니다
06:56임시부건소 승인 떨어졌답니다
06:59어? 그랬어요?
07:04저, 오 선생님 서울 동청 좀 따고 오겠습니다
07:07아, 네 다녀오십쇼
07:08아, 네 다녀오십쇼
07:09네, 팀장님
07:13네, 과장님
07:15임시부건소 정식 승인돼서 용천대학병원에 세팅했는데 혹시 언제 오십니까?
07:28내일이요
07:29아, 그렇습니까?
07:30그럼 내일 도착하시면 연락 주세요
07:31아, 그리고 혹시 거처는...
07:32괜찮습니다
07:33네, 괜찮습니다
07:34음...
07:35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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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0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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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0뭐 그런 건 다 핑계고 승진 때문에 그런 거잖아요.
11:56아까 채취한 토양 분석 긴급으로 맡기고.
12:10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12:28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12:3220시 05분.
12:54여자친구 강다연 씨와 통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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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0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14:18바로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14:20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14:30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14:34아빠, 준비 다 됐어요.
14:47어, 그래.
14:54아, 이쪽 CCTV는 다 전멸이네.
14:58여기가 있어야 되는데.
15:04사과장님?
15:34사과장님.
15:43사과장님.
15:46사과장님.
15:55사과장님.
16:04사과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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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3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16:43아니요.
16:48전혀요.
16:53직접적인 증거는 있나요?
16:56아직요.
16:57일단 오늘 확인된 건 동선이 겹친다는 건데.
17:02드십시오.
17:04시구현 맛없습니다.
17:06어서요.
17:13마시죠?
17:18그렇다니까요.
17:20이래외도 이 동네 최강 맛집입니다, 여기가.
17:23동선이 겹치다니.
17:25어디까지요?
17:27오 선생님 집 앞까지요.
17:29근데 어쨌든 이게 연쇄 사건이니까 이현주 씨 사건과도 연관성이 있어야 하는데 지금 그게 비었습니다.
17:36약물이든 DNA이든 추가적으로 나온 건 아직 없죠?
17:40사체에서는 팡크로늄이 다량 검출됐고요.
17:46네.
17:47아직이요.
17:52전에 말했던 김밥집 남자는?
17:56여전히 용의선상에 있습니다.
17:58육안으로는 전에 보여드린 김밥집 남자랑 지금 이 사람이랑 비슷하긴 한데요.
18:02권영조 때 식겁해서.
18:04뽀렌식 결과를 보고 움직이려고요.
18:07그건 언제 나오는데요?
18:09빠르면 오늘 아님 내일쯤요?
18:19근데 이 자식 분명 용천에 있는데 말입니다.
18:27그걸 어떻게 알아요?
18:29제가 어제 동선 따르고 버스 정정 인근 CCTV를 수십 개를 봤거든요.
18:33근데 정확히 잡힌 게 하나도 없어요.
18:35그 얘기인 용천 지리가 손금 보듯 환하다는 거거든요.
18:39공개 수배를 해버릴까 싶기도 하고요.
18:43수배 전단을 돌린다고요?
18:45예.
18:47그게 꽤 효과가 있어요.
18:49우리가 이렇게 보면 잘 모르지만 아는 사람만 아는 그 사람만의 분위기가 있지 않습니까?
18:54그럼 잡히기도 전에 더 깊이 숨겠죠.
18:59그렇긴 하죠.
19:01그래도 필요하면 해야죠.
19:12네 윤 과장님.
19:132차 오 선생 사건 약물 결과 나와서 연락드렸는데요.
19:17아 용천 사건이요.
19:191차 때와 동일하게 2차 사건 사체에서도 같은 양의 팜크로늄이 검출됐어요.
19:24아...
19:26알겠습니다.
19:32뭐가 나왔답니까?
19:341, 2차 약물 감정 결과가 나오긴 했는데...
19:46아 예.
19:48근데 그럴 수 있나요?
19:50분명히 주사침 자국이 명확한데.
19:53안 나오기도 하죠.
19:55특히 이현주의 경우에는 사후 72시간이 지난 상태였고
19:59오 선생님은 목 부위가 없어서
20:01주사침 여부를 확인하기가 어렵잖아요.
20:05예.
20:07뭐 그렇긴 한데...
20:09잠시만요.
20:13예, 정정임.
20:19예, 정정임.
20:21동일인이 맞다고요?
20:23확실합니까?
20:25김밥집 영상은 빚판사가 심해서 힘들걸.
20:28예.
20:31아 예.
20:33예 알겠습니다.
20:34예.
20:35공개수배를 해버릴까 싶기도 하고요.
20:37동일인이 맞다고요?
20:38확실합니까?
20:39김밥집 영상은 빚판사가 심해서 힘들걸.
20:42공개수배를 해버릴까 싶기도 하고요.
20:46동일인이 맞다고요?
20:48확실합니까?
20:50내가 먼저 찾아야 돼.
20:53반드시.
20:56공개수배를 해버릴까 싶어요.
20:59공개수배를 해버릴까 싶어요.
21:02공개수배를 해버릴까 싶어요.
21:04공개수배를 해버릴까 싶어요.
21:06공개수배를 해버릴까 싶어요.
21:08공개수�$%&배FS $%&$%&%$%&$%!
21:17공개수배를 해버릴까 싶어요.
21:22한글자막 by 한효정
21:52한글자막 by 한효정
22:22한글자막 by 한효정
22:52세은아
22:54벌써 아빠 목소리도 까먹은 거야?
23:11한글자막 by 한효정
23:13섭섭하다
23:15세상 천재 너랑 나
23:17둘 뿐인데
23:19예전에 활용해서 우리 정말 행복했어 돌이켜보면 그치?
23:35사실 은서만 아니었으면 우리 지금도 같이 있었을텐데
23:41어디야?
23:43하나뿐인 내 딸 생일 축하해
23:47생일 축하해
23:55뭐야
23:57바빠서 생일도 잊고 있었던거야?
24:01혹시 기억하나?
24:03너 어렸을적에
24:07사람이 한사람 한사람 죽을때마다
24:11넌 별똥별이 떨어지기 기다리곤 했었잖아
24:13넌 별똥별이 떨어지기 기다리곤 했었잖아
24:15그때 난
24:17네가 그 사람들 좋은 곳으로 가게 해달라고 비는건줄 알았어
24:21근데 네가 어느 날인가
24:23그러더라 네가
24:25생일이나 출장 때 말고
24:27매일매일
24:29생크림 케이크랑
24:31김밥이랑
24:33배타지게 먹게 해달라고
24:35그거 비는거라고
24:37생크림 케이크랑
24:39생크림 케이크랑
24:41김밥이랑
24:43배타지게 먹게 해달라고
24:45그거 비는거라고
24:57그때 표현을 안했는데
24:59너한테 얼마나 미안했는지
25:01그럼 지금이라도 사주던가
25:05그럴까?
25:351 disk
25:532 remo
25:572
25:581
26:011
26:03일단 어서 먹어.
26:08이러는 이유가 뭐야?
26:13복수라도 하려고?
26:17복수?
26:21섭섭하다, 정말.
26:23아빠 맘을 그렇게 몰라주고.
26:29아빠는 오랜만에 너 봐서 정말 반가웠는데.
26:33어렸을 적에 말이야.
26:36내가 동네에 떠돌이 개한테 물려서 피투성이가 돼서 집에 온 날.
26:41당신이 그랬어.
26:44개새끼들은 손을 빼려고 할수록 이빨을 더 깊게 박아놓는다고.
26:50오히려 숨도 못 쉬게 목구멍까지 깊이 밀어넣어야 입을 열고 손을 놔준다고.
27:03아빠가 한 말 아직도 기억하고 있구나.
27:08날 물었으니까 이제부터 손을 아주 깊숙이 넣어볼 생각인데 어때?
27:18재미있게 놀아보자고.
27:30예전처럼.
27:35아빠.
27:37그래.
27:41조만간 꼭 보자.
27:44내 딸.
27:46내 딸.
28:14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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