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성희란 기자와 여랑야랑 시작합니다. 첫 번째 주제 보겠습니다.
00:04이진숙 방통위원장 내보내겠다는 거예요? 언제요?
00:07추석 전이라는데요. 당대표 선거에 출마한 박찬대, 정청래 의원 둘 다 시기까지 콕 집었습니다.
00:16이진숙 방통위원장도 이제 그만 봐야 하지 않습니까 여러분?
00:22추석 전에 내보내야 되지 않겠습니까?
00:25검찰개혁, 사법개혁, 언론개혁은 폭풍처럼 몰아쳐서 전광석파처럼 해치우겠습니다.
00:383개월 안에 해치우고
00:40믿는 구성이 있어요. 방통위원장은 사실 임기가 있는데요.
00:46네 맞습니다. 민주당 방통위 구조를 바꾸는 방통위 개편 법안을 발의했는데요.
00:51법안대로 새 기구가 출범하면 기존 위원장의 임기는 무용지물이 된다는 겁니다.
00:58새 정부가 과기부와 여러 정부 조직 개편을 합니다.
01:02그런데 이렇게 되더라도 이진숙의 임기는 보장해 주어야 한다.
01:08지금 이걸 주장하시는 건가요?
01:12과정적인 상황이기 때문에
01:14기구의 여전사를 포기하시고 민주 진영의 개혁의 여전사가 되셔야 되는데
01:19그거 역시도 동의하십니까?
01:22제 임기 다할 때까지 성실하게 업무를 수행하겠습니다.
01:29민주당의 전방위 압박 속에 임기 끝까지 채울지 지켜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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