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정인도 없고 참고인도 없고 자료제출도 없는
00:04헌정사상 초유의 깜깜이 청문회, 묻지마 청문회가 열립니다.
00:12우리 당은 더불어민주당처럼 천건이 넘는 무리한 자료제출을 요구하지도 않았습니다.
00:18최소한의 검정에 필요한 97건의 자료제출을 요구했을 뿐인데
00:22김민석 후보자가 제출한 것은 오직 7건뿐입니다.
00:27후보 검정에 필요한 최소한의 이는 5명을 정인으로 신청했지만
00:33김민석 후보자를 결사옹이하기에 급급한 더불어민주당은 이마저도 거부했습니다.
00:39이렇게 노골적으로 청문회에 불성실하게 임하면서
00:42국회를 우섭게 하는 인사청문 대상자는 지금까지 유사일에 단 한 명도 없었습니다.
00:51김민석 후보자는 이미 총리 자격을 상실했습니다.
00:55국회를 패싱하면서 친여성량 유튜브에 나가 개딸 지지청 결집에만 치중하는 사람이
01:02총리가 된다면 여야협치와 국민통합은 단연코 불가능하다는 점을 알아야 합니다.
01:10지금이라도 사퇴해야 합니다.
01:14국민의힘은 청문회에 들어가서 김민석 후보자에게
01:18지금까지 제기된 모든 의혹에 대한 철저한 해명을 요구하겠습니다.
01:24특히 논문에 도북자와 반도자라는 탈북민 혐오 표현을 사용한 이유에 대해서도
01:32철저히 따져 묻겠습니다.
01:35유엔 대북 제재를 위반한 불법 대북 송검사건에 연루된 대통령에 이어서
01:41유엔 인권 북한인권 결의안을 거스르고 탈북민을 배신자로 규정한
01:47국무총리가 들어선다면 국제사회가 대한민국을 어떻게 바라볼 것인지
01:54심각한 우려가 드는 지점입니다.
01:59어제 발표된 장관 지명에 대해서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02:03지명자들의 능력과 도덕성은 앞으로 면밀히 검증해야 하겠지만
02:08이번에 발표된 장관 인선 명단을 보니 한마디로
02:12내각이 아니라 더불어민주당 선대위와 같은 느낌을 받습니다.
02:18능력이나 전문성보다 논공행상이 우선된 것이 아닌가 하는 국민적 우려가 있습니다.
02:26더구나 유례없이 민노총 위원장 출신의 고용노동부 장관을 지명한 것은
02:33특히 우려되는 부분입니다.
02:36그동안 진행되어 온 노동개혁의 성과는 후퇴할고
02:40노란봉투법, 중대재체벌법, 주 52시간 근로제 등
02:44주요 현안에 대한 새 정부의 반기업적 스탠서를 명확히 못 박아두는 인사가 아닌가 우려됩니다.
02:53이미 고용노동부 장관 인선은
02:56민노총의 정치적 청구소가 본격적으로 날아오는 신호탄으로 보는 시각이 있습니다.
03:04외교통일라인은 한마디로 실패한 올더 보이들의 귀한의로 보입니다.
03:09노무현 정부의 대표적인 자수파 인사였던 이종석 전 통일부 장관을
03:14국정원장으로 지명한 데 이어서 역시 노무현 정부의 통일부 장관이었던
03:20정동영 의원을 다시 통일부 장관으로 지명했습니다.
03:25그리고 문재인 정부 시절 외교부 차관이었던 인물을 외교부 장관에 지명했습니다.
03:31노무현 문재인 정부의 실패한 탈미 친중 외교가 재현될까 심의 우려됩니다.
03:39마지막으로 유임된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에게 공개 질의합니다.
03:47송미령 장관은 지난해 민주당이 일방처리했던 농업사법과 농업회의소법에 대해
03:55윤석열 대통령에게 제2요구권 행사를 건의한 바 있습니다.
04:01어제 여야 합의로 농해수위를 통과한 한우법에 대해서도 과거 제2요구를 건의한 것이 송미령 장관입니다.
04:09어제 송 장관은 국회에서 양국법에 대해 새정부의 철학에 부합하는 방향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는데
04:17국민들 시각에서는 매우 비겁한 태도로 보입니다.
04:23장관의 철학이 곧 정부의 철학입니다.
04:26본인이 과거 대통령에게 제2요구를 건의했던 법안들에 대해
04:30그 누구도 아닌 본인의 소신과 철학을 중심으로 국민들께 상세히 설명하길 바랍니다.
04:41이란 관련해서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04:45최근 중동위기가 이란과 이스라엘의 휴전 합의로 다행히 소강상태로 접어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04:52최악의 시나리오였던 호르무조 회의업 봉쇄는 일단 피했지만
04:57여전히 중동의 불안정성은 우리 경제와 민생에 언제든 충격을 줄 수 있는 매우 큰 위협 요인입니다.
05:06만약 국내 도입 온유의 68%가 통과하는 호르무조 회의업 봉쇄가 현실화되었다면
05:13에너지 공급 차질로 인한 경제적 충격을 피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05:20중동위기는 먼 나라 얘기가 아니라 우리 경제와 안보에 직결되어 있는 문제입니다.
05:28정부는 당장의 위기를 피했다고 긴장을 늦출 것이 아니라
05:31모든 외교적 노력을 통해서 중동 리스크가 재점화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주기 바랍니다.
05:38특히 이재명 정부는
05:40지역들은 상권이 되었을 것입니다.
05:44준비했습니다.
05:45전부 외국은 단단의 위기차의 부활이 아닙니다.
05:47마지막으로 구경을αι어하는 호르무조 회의업 봉쇄가 현실화된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