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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피플]한동훈 “이 대통령, 나토 회의 참석해야”
채널A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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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6. 23.
韓 "李 대통령 나토 불참에 "피한다고 되나"
한동훈 "'실리 외교' 말하던 정부, 현실 등지면 안 돼"
한동훈 "외교 첫 단추 잘 끼워야…회담 참석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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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첫 번째 핫피플 누굴까요? 공개합니다. 한동훈 전 대표입니다. 영상 보시죠.
00:30
어서 먹겠습니다.
00:36
살인의 추억과 극장전. 살인의 추억. 굉장히 재밌죠? 너무너무 대단한 영화예요. 방원 여기 굉장히 많이 와주시잖아요.
00:44
어떤 데 보면 한 80만, 90만 가까이 되는 조회수가 있는데 이 중에 반만 와주셔도 좋을 것 같아요. 그러면 나라가 바뀌고 조금 더 상식적인 나라가 될 수 있을 겁니다.
00:54
한동훈 전 대표가 과연 친한계들의 우려, 이번 전당대회에 안 나갔으면 좋겠다. 반대에도 불구하고 국민의힘 전당대회에 출마를 할 것인가 말 것인가가 이슈인 가운데 라방을 통해서 지지자들과 소통하는 모습도 보여드렸습니다.
01:16
이 한동훈 전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의 나토 불참을 비판했습니다.
01:20
나토 정상의 불참은 재고해야 한다. 중동 정세 때문에 불참할 게 아니라 중동 정세 때문에라도 참석해야 한다.
01:29
신리 외교 말하던 정부가 현실을 등재해서는 안 된다라고 비판했습니다.
01:33
출연자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정익진 변호사님, 곽규택 의원님, 조기현 변호사님, 박성민 전 최고님 나오셨습니다.
01:39
어서 오세요.
01:39
안녕하십니까.
01:40
곽규택 의원님, 신동훈 전 대표가 이 전당대회를 앞두고 몸풀기에 계속 나서고 있는데 나토에 불참하겠다라는 것에 대해서 아니 왜 안 가느냐.
01:50
가야 된다. 가서 트럼프 대통령 만나라라고 비판을 했습니다.
01:54
어떻게 보십니까, 곽규택 의원님?
01:55
지금 나토 안보 회의에 이재명 대통령께서 참석을 할 것인지 여부가 계속해서 논란이 됐었는데 아마 정부 내에서는 불참하기로 결정을 한 것 같아요.
02:05
정부 내에서도 참석을 해야 한다는 의견도 많았던 것 같습니다.
02:09
그런데 지금 실리 외교 차원에서 참석하지 않는 것이 맞다, 이런 것은 맞지 않다고 보고요.
02:17
이거는 외면 외교죠, 사실.
02:19
현안을 외면하겠다는 이야기인데 지금 이스라엘과 이란 정세가 이렇게 어려울수록 그리고 지금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전쟁이 계속되고 있는 상황일수록
02:31
이재명 대통령께서 이런 나토 안보 회의에 적극 참여하셔서 지금 국제적인 정세 파악도 하시고 또 비록 트럼프 대통령을 만나지 못한다 하더라도
02:42
지금 나토의 체코는 원전 수출, 또 폴란드는 방산물자 수출, 우리와 직접적인 예외관계가 있는 나라들이거든요.
02:50
이런 경우에는 적극적으로 이번 기회에 새로 대통령에 취임하셨으니까 또 나토에 가셔서 이런 외교를 적극적으로 하시는 것이 그것이 실리 외교다.
03:03
저는 이렇게 보여지네요.
03:04
중국과 러시아가 사실은 미국 중심의 어떤 나토 체제에 굉장히 반발하고 있지 않습니까?
03:10
혹시 뭐 그런 것들이 좀 고려된 것이라고 보세요?
03:12
그런데 이럴 때일수록 지금 한미 동맹뿐만 아니라 유럽과의 어떤 국제적인 안보 질서에 우리도 함께하고 있다.
03:21
나토와 함께하고 있다 하는 선명한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오히려 앞으로 러시아나 또 중국과의 외교관계에 있어서
03:29
우리의 기본 입장을 분명히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다고 보여지거든요.
03:35
뭐 실리 외교라고 해서 애매한 태도를 취한다? 이게 실리 외교가 될 수는 없다고 보여집니다.
03:40
오늘 이럴 때일수록 좀 선명한 모습을 보이고 물론 경제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실리 외교가 맞겠지만
03:47
안보 부분에 있어서는 우리가 보다 더 확고한 모습을 보이는 것이 맞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03:53
박성민 전체가 어떻게 보세요? 한동훈 전 대표의 비판이었는데 어떻게 보십니까?
03:58
저는 지금 아직 벌써부터 이재명 대통령의 실리 외교 노선을 비판할 일은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04:04
왜냐하면 사실 트럼프 대통령의 나토의 참석의 가능성이 낮아 보이기도 하는 상황이거든요.
04:11
그렇군요.
04:11
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트럼프 대통령과의 만남이 성사되지 않거나 하는 일에 대한 우려도 있었을 수 있는 거고요.
04:18
지금 여러 가지 상황과 현안이 산적한 만큼 대통령실에서는 여러 가지 고민이 있었을 수 있습니다.
04:24
다만 제가 이 부분에 대해서 벌써부터 비판할 일은 아니다라고 말씀드리는 이유는
04:28
이 대통령께서 직접 참석하시지 않으셔도 어떤 고위, 외교나 안보라인의 고위급 인사를 파견할 수도 있고
04:36
특사를 보낼 수도 있는 방안은 충분히 열려있기 때문에
04:39
그를 통해서 대안을 모색할 수 있는 것도 방법이다.
04:43
그래서 벌써부터 어떤 이 대통령의 실용 외교 노선을 비판하는 것은
04:46
조금 섣부른 처사가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기 때문에
04:50
지금 상황에서 물론 나토 참석의 필요성에 대해서는 저도 공감합니다만
04:54
대안이 존재한다는 점, 그리고 그것을 대통령실에서 검토를 배제하지 않고 있다라는 점에서
05:00
저는 충분히 다른 대안이 도출될 수 있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05:03
한 전 대표 라방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십니까?
05:05
전당대회 나오리라 보십니까?
05:07
나오시겠죠.
05:07
그런데 저는 다만 원내대표 선거를 기점으로 해서
05:11
친한계 측에서 오히려 당대표로 출마를 하는 것을 뜯어말리는 상황이 되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은 있거든요.
05:18
왜냐하면 사실은 결선 투표도 없이 TK 기반의 송원석 의원이 원내대표로 당선이 되셨기 때문에
05:24
이른바 개혁을 주창하는 세력이라든가 아니면 내부에서 친한계만큼은 절대 당권을 내어줄 수 없다라는
05:31
비토정서가 분명하게 반영이 된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어서
05:34
오히려 국민의힘 내부의 구심력이 어떤 쇄신과 변화를 향하기보다는
05:39
TK 중심의 주류 기득권 세력을 유지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라는 것을
05:44
여실히 보여준 원내대표 선거였기 때문에
05:46
한동훈 전 대표 입장에서도 지금 섣부르게 갑자기 출마를 하겠다라는 생각을 하기가
05:53
어려운 환경이 조성돼 있다 이렇게 보입니다.
05:56
안철수 의원도 몸풀기에 나섰습니다. 함께 보시죠.
06:02
전국 민심 투어를 진행 중이고요.
06:04
한동훈 전 대표 받듯이 당원 확대 운동과 라방 편안 관련 SNS
06:08
김무수 전 후보는요.
06:12
전당대회 출마 생각 없다라고 최근에 입장을 밝혔습니다.
06:17
하지만 계속 측근들과 산행, 플라우프 턱걸이 이런 행보는 계속 보이고 있어요.
06:23
들어보시죠.
06:23
출마 생각이 없다.
06:43
출마는 안 한다가 아니군요.
06:44
출마 생각이 없다.
06:47
정직진 변호사에.
06:48
네.
06:48
출마 생각이 없다.
06:50
하지만 출마할 것이다.
06:52
라고 보십니까?
06:54
단일화 하겠다.
06:55
하지만 단일화 안 했던 것처럼 혹시 출마 생각 없다.
06:58
하지만 출마할 거라고 보십니까?
07:00
저는 김문수 전 후보가 출마 안 하실 것 같은 생각이 더 많이 듭니다.
07:04
왜냐하면 조금 전에 앵커가 이렇게 이야기했잖아요.
07:07
단일화 생각이 있다 했다 없다고 그랬잖아요.
07:10
그런데 출마할 생각이 없다고 지금 우리가 분명히 들었습니다.
07:14
그런데 만약에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 시건을 한다.
07:17
사실 단일화 시건은요.
07:19
제가 봤을 때 김문수 후보의 정치적인 인생에 있어서 굉장히 큰 문제가 될 뻔했었어요.
07:25
그런데 국민의힘의 이른바 지도부에서 말도 안 되는 일을 했기 때문에
07:29
그런 단일화 이슈가 묻혀버리고 그다음에 어쨌든 대선 후보가 된 거 아니겠습니까?
07:35
그 과정에 김문수의 알려지지 않았던 그러한 인생들이 알려지면서
07:40
그러면서 40% 넘는 득표를 갖다 한 건데
07:43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에 또 전당대회 나와서 당대표를 노린다 이렇게 이야기하면
07:48
기존에 쌓아왔던 그 좋은 이미지는 다 날아가 버리고
07:51
김문수라고 한 정치는 역시 시건을 하는 사람이구나.
07:56
이런 이미지가 굉장히 강하지 않겠습니까?
07:58
그렇기 때문에 그다음에 또 김문수라고 하는 분은요.
08:01
제가 봤을 때 국민의힘에 있어서는 국민의힘의 미래가 될 수는 없는 분 아니겠습니까?
08:08
국민의힘의 하나의 고문 또는 원로로서
08:12
우리 국민의힘에게는 이렇게 깨끗한 정치인이 있다.
08:16
이런 것들을 보여주는 상직적 존재가
08:18
본인에게 있어서나 국민에게 있어서나 훨씬 더 좋은 자산이 아닐까?
08:23
그런 생각이 드는데 그런데 당대표에 나오는 순간
08:26
그것이 모두 다 반대가 되어버릴 것 같기 때문에
08:29
상징으로 좀 남아계시는 게 낫다?
08:31
제가 봤을 때는 참 그런 부분들이 아깝지 않을까?
08:34
그런 생각이 들고요.
08:35
그렇기 때문에 김문수 후보도 지금
08:37
전당대회 나갈 생각이 없다.
08:39
이렇게 말씀하고 계신 거 아닌가 싶습니다.
08:41
그렇군요.
08:41
정혁진 변호사님 의견입니다.
08:43
조기현 변호사님.
08:44
민주당에서 봤을 때 안철수 의원은
08:47
안철수 의원은 전국투어 한 거로 봐서
08:49
그리고 최근 안철수 의원의 재발견이라는
08:51
기사들도 많이 나왔잖아요.
08:53
한동훈 전 대표도 적극적으로 소통을 하고
08:56
팬덤이 굉장히 많다.
08:59
김문수 후보는 일단은 마음이 없다.
09:02
어떻게 보세요?
09:03
누가 나오고 누가 안 나오려고 보세요?
09:05
나갈 생각이 없는 분들이라면
09:07
저렇게 세 분의 얼굴이 지금 이 자리에서
09:09
얘기될 필요가 없겠죠.
09:10
그렇군요.
09:11
김문수 후보 같은 경우에도
09:14
지금 하는 행보를 보면
09:15
출마 안 하실 분의 행보는 아닙니다.
09:18
분명히.
09:19
그런데 본인이 나서서
09:20
전당대회를 나가겠다고 할 수 있는
09:22
상황과 입장은 현재로서는 아닌 거죠.
09:25
그렇군요.
09:25
등 떠밀어주기를 기다리는 게 아닐까 싶고요.
09:28
한동훈 대표와 김문수 후보 간에
09:31
사실상 서로 좀 눈치게임 비슷하게
09:34
양상이 전개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09:36
전당대회 나오면
09:38
무조건 돼야 됩니다.
09:40
대도 사실은 지금 국민의힘 상황에서
09:43
그렇게 명예롭거나 성공할 수 있는
09:46
대표가 되기 어려운 상황인데
09:48
대도 지금 당대표 어려운 자리인데
09:49
그나마 그것도 안 되는
09:52
전당대회에는 안 나오겠죠.
09:55
나왔다 지면 크리티컬하다.
09:57
그러니까 그 상황에서 지금
09:59
특히 두 분 안철수 후보도
10:02
분명히 출마 의사는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
10:05
한동훈 전 대표하고 김문수 후보 간에는
10:09
서로 간에 누가 먼저 출마 선언을 하느냐를 가지고
10:12
눈치게임을 하고 있는 게 아닌가 싶은데
10:14
결국에 지금 국민의힘의 당내 역학 관계상
10:17
두 분은 나오게 될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10:19
두 분이 붙으면 지난 대선 경선 때
10:22
두 분이 굉장히 치열하게 1, 2위를
10:24
아슬아슬하게
10:25
결혼 바 있는데 이번에는 또 어떻게 될까도 궁금하네요.
10:29
두 분의 사실은 개인 역량 가지고 결과가 좌우되는 선거는 아닌 것 같습니다.
10:34
지금 국민의힘의 당내 역학 관계를 보면 이번에 원내대표 선거에서 확인됐지만
10:38
여전히 영남 기득권의 위세가 그대로 반영이 되는 구도고
10:44
이게 전당대회는 이제 선거 방식에 의해서 결과가 원내대표 선거와는 달라질 수 있지만
10:51
분명히 확인된 거는 영남 의원들의 주류 의원들께서
10:56
어떤 입장을 갖느냐가 결과를 좌우할 수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11:00
그에 따른 유불리를 지금 계산하고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11:03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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