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국민의힘 조기 전당대회가 가시화되면서 누가 나설지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00:05김문수, 안철수, 한동훈 등 잡룡 외에 김용태, 김재섭 등 세대교체 목소리도 나왔습니다.
00:12백승현 기자입니다.
00:16송원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조기 전당대회 개최를 기정사실화했습니다.
00:30차기 당권 주자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00:35오전에 열린 당혁신토론회에서 유력한 당대표 후보군인 김문수 전 장관과 한동훈 전 대표, 대선 2라운드로 가서는 안 된다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00:45당장 당권 경쟁에서 김문수 그리고 한동훈 대표는 이번에 출마해서는 안 된다고 봅니다.
00:53오히려 중도적인 연합을 복원시킬 수 있게끔 그러한 계파에 조속되지 않은 사람이
01:00일각에서는 세대교체 차원에서 30대 김용태 비대위원장과 김재섭 의원도 거론됩니다.
01:08김용태 위원장도 굉장히 야권에서 관심을 받는 젊은 정치인이고
01:14그러다 보면 도전을 통해서 저는 그런 게 나쁘지 않겠다라는 개인적인 조언을 한 반 있어요.
01:20한 국민의힘 의원은 개혁적이고 젊고 새로운 얼굴로 판을 바꿔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01:32하지만 당내에서는 확실한 리더십으로 당을 안정시켜야 할 때라며
01:36무게감 있는 대선 주자급을 원하는 목소리도 있습니다.
01:40유력 출마자인 안철수 의원도 전국 민심 투어를 돌며 존재감을 키우고 있습니다.
01:45채널A 뉴스 백승연입니다.
01:50주자님은
01:56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