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김용태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오늘 빅텐트 구상도 함께 밝혔습니다.
00:05누구와 손을 잡고 누구는 선을 그었을까요? 김민곤 기자입니다.
00:12후보님께서 여러분의 이름을 건명하면서 가령 이준석 후보라든지 이낙연 전 총리라든지
00:22과거의 노동운동을 함께 하셨던 분들까지도 함께 하시겠다라는 저도 동의를 하고요.
00:30김용태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이번 대선에서 이기기 위한 통큰연대, 즉 빅텐트 구상을 밝혔습니다.
00:38김 위원장은 가장 먼저 당내 경선을 함께 치렀던 후보들을 모시겠다며 한동훈 전 대표와 홍준표 전 대구시장을 거론했습니다.
01:00이준석 개혁신당 후보에 대해서는 당의 잘못된 판단으로 쫓겨나신 분이라며 빠른 시일 내에 찾아뵙고 정중히 사과하겠다고 말했습니다.
01:10선대위 내부에서도 이준석 후보와의 관계 설정에 공을 들이자는 목소리가 나왔습니다.
01:14두 차례 전국 단위 선거를 승리로 이끌며 개혁 정치를 실천해온 인물입니다.
01:22사실상 출당과 같은 결과에 이른 점에 대해서 비대위원장 명의로 미안하다.
01:29우리가 잘못했다고 공식 사과하고.
01:32이준석 개혁신당 후보는 단일화무새가 아닐까 싶은 정도로 같은 말만 반복하고 있다며
01:38국민의힘이 어떤 행동하는지 관심이 없다고 일축했습니다.
01:41김용태 위원장은 빅텐트에 함께할 수 없는 사람도 명확히 했습니다.
01:47빅텐트는 중도 확장이라며 전광훈 목사와 황교안 후보는 염두에 두고 있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01:54채널A 뉴스 김민곤입니다.
02:11채널A 뉴스 김민곤입니다.
02:23채널A 시 звон같은 지pf bur oswald 그 장면이 있다며
02:25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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