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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분자 속 엘라그산의 효능:
복분자에 함유된 항산화 성분 '엘라그산'은
산화 스트레스를 줄이고
혈관 염증 반응을 억제하는 데 도움을 줌.

콜레스테롤 조절 연구:
연구 결과, 미숙 복분자 추출물은
콜레스테롤 합성 경로에 관여하여
LDL 콜레스테롤 수치와 산화 손상 지표(MDA)를
낮추는 가능성을 보여줌.

식습관 및 운동 개선 프로젝트:
쇄골하동맥 두께 1.6mm와 고혈압·고혈당 수치를
진단받았던 71세 사례자가 짠 음식을 줄이고
복분자 드레싱 샐러드 섭취, 복분자 물 마시기,
매일 걷기 운동을 꾸준히 실천함.

검사 결과 개선:
재검사 결과, 쇄골하동맥 두께가 1.6mm에서 1.5mm로 감소함.
수치 정상화: 혈압(139/97 → 120/85),
공복 혈당(148 → 97), 총콜레스테롤(265 → 143),
LDL 콜레스테롤(136 → 75) 등
전반적인 혈관 건강 지표가 정상 수치로 개선됨.

#복분자 #엘라그산 #혈관건강

생존의 비밀
매주(화) 오후 1시 2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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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복분자 분말 속 항산화 성분은 산화 스트레스를 줄이고 혈관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어 꾸준히 드신다면 혈액과 혈관
00:09건강을 관리하는 생활습관의 하나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00:14특히 산화 스트레스는 혈관의 염증 반응을 키울 수 있는데요.
00:19연구에서는 복분자 성분이 염증 관련 신호를 억제하는 작용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00:24이런 혈관 보호작용은 혈압 건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가능성이 확인됐습니다.
00:32말순씨의 식탁에서 봤던 복분자. 그렇다면 복분자에는 어떤 성분이 들어있을까요?
00:38바로 엘라그산입니다. 간은 우리 몸에 필요한 콜레스테롤을 직접 만들어냅니다.
00:44콜레스테롤은 세포막과 호르몬을 만드는 가장 중요한 재료 중에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00:49문제는 필요한 양보다 훨씬 더 많이 만드는 이 불균형이 왔을 때입니다.
00:56그래서 연구자들은 복분자에 엘라그산이 콜레스테롤과 관련된 몸속 과정에서 어떤 영향을 주는지 살펴봤습니다.
01:04세포와 동물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미숙 복분자 추출물과 엘라그산을 처리했을 때
01:09콜레스테롤 합성과 관련된 일부 경로와 지표의 변화가 관찰되었는데요.
01:15여기서 엘라그산의 중요한 포인트가 하나 더 있습니다.
01:19처음 봤던 그 사과 기억하시죠?
01:21시간이 지나면서 갈색으로 변한 산화된 그 사과 말입니다.
01:26그런데 콜레스테롤도 이런 산화 공격을 받으면 그 성질이 좀 달라집니다.
01:31그렇다면 이 산화를 막을 방법 없을까요?
01:34여기서 주목할 것이 바로 엘라그산에 있는 항산화 작용입니다.
01:39말 그대로 산화에 맞섰는 힘.
01:42콜레스테롤이 산화되는 환경을 줄이는데 도움을 줄 가능성이 높다는 겁니다.
01:46앞서 소개한 연구들이 주목한 것은 두 가지죠.
01:50높아진 LDL에는 브레이크를 걸고
01:52산화 스트레스에는 항산화 방패를 이용해서
01:56전체 콜레스테롤의 양과 산화되기 쉬운 환경에 맞서는 것.
02:00미숙 복분자 추출물 연구는 이 두 가지 방향 모두에서 가능성을 보여줬습니다.
02:06큰 병을 겪은 데 이어
02:12최근에는 깜빡임이 잦아지고
02:15팔절임과 흐려진 시야까지
02:18금리 씨는 변화를 결심했습니다.
02:21금리 씨가 먼저 살펴본 건
02:23같은 혈관 위기를 이겨낸 말순 씨의 생활이었습니다.
02:28식탁을 바꾸고
02:30꾸준히 몸을 움직이며 건강 습관을 이어가는 모습
02:36생각보다 어렵지 않아서 잘 따라할 수 있을 것 같아요.
02:41잘 실천해서 건강 되찾고 싶어요.
02:44화이팅!
02:46금리 씨도 하나씩 생활을 바꾸기 시작했습니다.
02:53먼저 식탁을 바꾸고
02:55짠 맛은 덜 찾게 됐습니다.
02:58복분자 가루를 이용해서
03:00이렇게 샐러드에다가 이렇게 해서 먹으니까
03:03상큼한 맛이 입맛을 돌게 하는가
03:06짠 맛을 전혀 당기질 않아요.
03:10그래서 요즘에는 골고루 영양가 있게 챙겨 먹고 있어요.
03:16식사뿐 아니라 매일 챙기는 습관도 하나 더 했습니다.
03:25예전에는 몇 걸음만 걸어도 금세 지쳤던 금리 씨
03:29오늘도 걷고 있는데
03:33너무 힘이 그냥 쏟고 있어요.
03:36이제는 걷기 운동을 이어가고
03:38운동 후 복분자 분말도 챙깁니다.
03:41복분자 분말로 온 물이에요.
03:43요즘에 이걸 먹어서인지 혈액순환이 잘 되는 것 같아요.
03:49예전에는 조금만 걸어도 정말 힘들어서 못 걸었거든요.
03:52그런데 이걸 먹고 나서인지
03:54그냥 생생 걸어도
03:56조금 더 힘들지 않고 빨리 걷다 보니까
03:59운동이 되는 느낌이에요.
04:02식습관과 운동, 매일의 건강관리
04:05몸속 수치에도 변화가 나타났을까요?
04:09다시 병원을 찾아
04:11프로젝트 전과 똑같은 검사를 진행했습니다.
04:16열심히 하셨죠?
04:18네, 선생님 이번에 정말 열심히 했어요.
04:21쇠고라 동맥의 약간 두께가 1.6mm 두꺼웠었는데
04:25약간 낮아서 1.5mm로 약간 줄었거든요.
04:29그런데 이건 음식하고 많이 관계돼요.
04:30혈관 초음파와 혈액검사로 몸 상태를 다시 살펴봤습니다.
04:38그런데 이전 검사와 비교해 달라진 점이 확인됐습니다.
04:43전반적인 수칙이 다 좋아졌기 때문에
04:45지금처럼 꾸준히 관리하는 게 제일 중요합니다.
04:49네, 꾸준히 열심히 관리 잘하겠습니다.
04:52검사에서 쇠고라 동맥의 혈관벽 두께는
04:561.6mm에서 1.5mm로 줄었고
05:00혈압과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도 전반적으로 개선이 됐습니다.
05:05매일의 건강관리가 변화를 만들어낸 겁니다.
05:07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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