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 시각 각 후보, 각 캠프, 각 당의 분위기를 살펴보겠습니다.
00:07다시 한 번 이 시점에서 각 당, 각 후보 캠프에 나가 있는 저희 취재 기자들 연결하겠습니다.
00:12이재명 후보 캠프, 김문수 후보 캠프, 이준석 후보 캠프에 나가 있는 취재 기자들 나와주세요.
00:18우리 기자들이 이렇게 열심히 취재하고 있습니다.
00:21먼저 민주당 상황실에 나가 있는 취재 기자부터 연결하겠습니다.
00:25이해주 기자, 상황실에는 준비가 다 끝났습니까? 어떻습니까?
00:30민주당 상황실이 마련된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입니다.
00:37상황실을 찾는 당 관계자들이 점점 늘고 있는데요. 아직까지는 준비가 한창입니다.
00:43민주당 선대위는 조금 전 마지막 회의를 가졌는데 유권자들을 향한 투표 독려 메시지로 가득했습니다.
00:49회의 석상 배경엔 투표로 시작되는 진짜 대한민국이란 문구가 적힌 뒷걸개가 새로 걸렸습니다.
00:56박찬대 상임 총괄 선대위원장은 내란으로 무너진 민주주의를 투표로 일으켜달라고 했고
01:02윤여준 위원장도 선거 결과에 승복해야 한다면서 희망에 투표해달라는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01:09민주당 지도부는 오늘 오후 7시 반쯤 이곳 상황실을 찾을 예정입니다.
01:14민주당 관계자들은 최종 투표율이 높아야 더 유리하다고 보는데요.
01:18특히 민주당 텃밭인 광주 호남 지역 투표율 추위에 촉각을 군두세우고 있습니다.
01:24전국 당원과 광주 당원에게 투표 전화 독려를 부탁하는 메시지도 계속 발송하고 있습니다.
01:31어젯밤 늦게 선거 유세 일정을 마친 이재명 후보는 오늘 이른 아침부터 SNS를 통해
01:36내란이 아직 끝나지 않았다며 새로운 역사를 써내려가자고 투표 독려 글을 올렸습니다.
01:42선거 당일엔 선거 운동을 할 수 없지만 투표가 끝나기 전까지 SNS 등을 통해 투표 참여를 호소한다는 계획입니다.
01:51이 후보는 오늘 공개 일정 없이 자택에서 대기하다가 개표 윤곽이 드러나면 상황실을 찾을 예정입니다.
01:58지금까지 더불어민주당 선거 상황실에서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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