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모레부터 서울의 일부 카페에선 개인컵을 가지고 커피를 주문하면 최소 400원을 할인받을 수 있습니다.
00:08포인트로 정립하거나 그 자리에서 커피값을 깎아주는 건데요.
00:11김서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00:15한 남성이 커피를 주문하고 개인컵을 내놓습니다.
00:21서울의 카페에서 개인컵에 음료를 담아가면 모레부터는 최소 400원을 할인받을 수 있습니다.
00:30방법은 두 가지입니다.
00:32서울페이앱에서 해당 지자체 상품권으로 결제하면 포인트 300원이 정립됩니다.
00:39나머지 최소 100원은 가게에서 바로 할인해줍니다.
00:44서울페이앱 없어도 개인컵을 사용한다고 밝히면 바로 할인이 가능합니다.
00:49서울시 예산으로 300원, 여기에 매장별 할인까지 더하면 한 잔당 최소 400원에서 최대 1,300원까지 싸게 살 수 있는 겁니다.
01:00몇백원씩 할인이 되는 거니까 그게 한 달 쌓이고 두 달 쌓이면 상당히 효과가 있을 것 같습니다.
01:08아직까지는 참여 매장이 111곳으로 적습니다.
01:12서울시는 올해 말까지 추가 신청을 받을 계획입니다.
01:16할인 가능 카페는 스마트서울맵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01:20채널A 뉴스 김서래입니다.
01:30채널A 뉴스 김선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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