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김문수 후보도 중원 표심 공략에 힘을 쏟았습니다.
00:03특히 어제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를 찾고 박근혜 전 대통령을 만났던 김 후보는
00:08오늘 유경수 여사 생가를 방문하며 지지층을 향한 결집 신호를 보냈습니다.
00:14보도에 김민곤 기자입니다.
00:17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어제 저녁 박근혜 전 대통령을 예방한 데 이어
00:22오늘은 유경수 여사 생가 방문으로 충청 유세를 시작했습니다.
00:30가장 낮은 자의 어문심, 가장 약한 자의 어문심, 가장 버림받은 자의 어문심.
00:37충청 9개 시군을 다니며 이승만, 박정희 전 대통령을 외쳤습니다.
00:42유세 현장엔 박정희 전 대통령 이름이 적힌 깃발이 등장했습니다.
00:47박정희 대통령이 외쳤던 겁니다. 이승만 대통령이 외쳤던 겁니다.
00:51하면 된다! 하면 된다! 할 수 있다! 할 수 있다! 해보죠! 해보죠!
00:58뭉치죠! 이기죠!
01:03계룡병영체험관에선 한미동맹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안보를 소재로 삼았습니다.
01:08정말 미군을 철수하라 또는 미군은 필요 없다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대통령이 된다면 과연 이 나라가 어떻게 되겠습니까?
01:20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의 사법 리스크를 겨냥해 청년명생 부패즉사가 쓰인 현수막을 들었습니다.
01:26이재명 후보와 달리 방탄조끼를 입지 않은 모습도 부각했습니다.
01:31저는 빨간 셔츠잖아요. 빨간 셔츠. 방탄조끼 사나요? 아니에요.
01:38이준석 개혁신당 후보는 2030이 많이 찾는 서울 서순락길과 석촌호수로 향했습니다.
01:44특히 젊은 세대 같은 경우에는 고민 끝에 이번에 4번을 찍기로 했다 이렇게 말씀하시는 분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01:51이준석 후보는 모레 3차 TV토론전까지 지방유세는 최소화할 예정입니다.
01:56채널A 뉴스 김민곤입니다.
02:14이슬명имость
02:16不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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