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자 국민의힘에서는 원팀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00:06단일화 불씨 과연 꺼졌을까 아직 남아있을까 전문가들 의견 들어보겠습니다.
00:10오늘 마침 TV토론회에서 변수가 될 것 같습니다.
00:14자 한동훈 전 대표가 반명 원팀의 가장 최전선의 선두주자로 나섰습니다.
00:23목까지 쉬어가면서 열혈 유세를 돌고 있습니다.
00:26들어보시죠.
00:26아직도 저 국회 친윤들은 제 탓을 하고 싶어합니다.
00:33이준석에게 당을 넘기겠다고 뒤로 야합을 시도하고 윤석열 대통령은 부정선거 영화 보고 김건희 여사는 검찰 소환에 불응하고 있습니다.
00:44이러면서 어떻게 이깁니까?
00:46윤 대통령이 영화 본 거 그럴 수 있다고 했는데 그럴 수 있지 않습니다.
00:50대선 앞두고 이게 뭐 하는 짓입니까?
00:52정 그럴 거면 탈당이 아니라 민주당으로 가라고요.
00:59우리의 진짜 보수 정치를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는 발목 잡지 말고 민주당으로 가십시오.
01:07제가 여기 이렇게 빨간 옷 입고 입원 달고 호구처럼 나선 건 저 친눈 떨거지들의 호구가 되기 위한 게 아닙니다.
01:16여러분과 대한민국의 호구가 되기 위한 겁니다.
01:20김문식 교수님 일단 목소리가 다 쉬었어요.
01:25열혈 유세 중인데 국민의힘의 후보 김문수 후보를 찍어달라.
01:29이재명 후보가 집권하는 걸 막아야 한다라는 메시지가 지역을 돌면서 연설하고 있어요.
01:35그런데 어제 같은 경우는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강한 비판도 있었고 민주당 가라 이런 성토도 있었습니다.
01:42저는 한동훈 후보 한동훈 전 대표가 지금 지역을 돌면서 현장에서 지지를 호소하는 게 두 가지의 노림수가 있다고 봅니다.
01:52하나는 김문수 후보로 확정된 우리 국민의힘의 후보가 열심히 선거운동하고 있는 걸 옆에서 측면에서 지원하기 때문에
01:59일각에서는 그 진정성을 의심하기도 했습니다만 지금 곳곳에 가서 김문수 후보 지지를 외치고 있어요.
02:05그래서 김문수랑 구호를 외치고요.
02:07또 김문수 지지를 뽑아달라 지지해달라고 호소를 하고 있는 게 한 편이고요.
02:11또 한 편은 그러면서 아까 화면에 나온 것처럼 김문수 후보가 아직은 못하고 있는 말들.
02:15그러니까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거침없는 비판.
02:18또 김건희 여사에 대한 거침없는 비판.
02:21또 우리 당이 그동안 친륜 기득권분들에 의해서 좀 잘못된 길을 걸었던 부분에 대해서 진정성 있는 사과.
02:27이런 것들을 아직은 김문수 후보가 그걸 못하고 있잖아요.
02:30그러니까 아마 그런 역할들을 대신해 주면서 한동훈 후보가 국민의힘 후보는 아니지만
02:37김문수 후보 지지를 요청하면서도 한동훈 후보로서 할 수 있는 이야기를 하면서
02:42제가 볼 때 상호 보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고 봐요.
02:44그래서 최근에 지지율 추세도 김문수 후보가 상승세를 타고 있는 것도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습니다만
02:49그중에 한 요소는 한동훈의 지원 유세 합류와 더불어서 김문수 후보의 부족했던 부분을 채워주는
02:56보완적인 상호 보완적 역할을 하기 때문에 일정 정도 상승의 시너지 효과가 나고 있는 게 아닌가.
03:00예를 들어서 국민의힘 지지자들 중에서 이른바 김건희 여사의 어떤 리스크 때문에 김문수 후보를 찍지 못하던 사람들이
03:07한동훈 후보의 어떤 전면 등장으로 인해서 표를 찍어줄 수 있는 그런 효과가 결집되고 있다.
03:13일정의 역할분담 효과가 있는 거죠.
03:15김문수 후보는 강경하면서도 정통적인 우리 보수 지지층들이 결집하는 효과를 실제로 내고 있고요.
03:22그리고 모든 사람들이 이재명만을 막아야 되겠다면서 절박함수에서 모이는 보수 결집 효과를 김문수 후보가 앞장서서 한다면
03:28한동훈 후보는 김문수보를 지지하면서 중도층에서 김문수 때문에 못 찍겠다고 생각하거나 주저하고 있는 분들에게 주저하지 마십시오.
03:36저 한동훈도 편을 들고 있습니다.
03:38라고 이야기하면서 친륜 또 윤석열 대통령 부부에 대해서 부정선거에 대해서 단호하게
03:44반대하는 역할을 해주기 때문에 일정한 저는 포지티브한 역할분담에 의해서 시너지 효과가 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03:50그렇군요. 그래서 요즘 최근 지지율을 상승하고 있다.
03:53그런가 하면 김용태 비대위원장이 한동훈 전 대표와의 만남을 추진하고 있다는 보도도 나왔습니다.
03:59반명 원팀이 돼야 한다라는 생각이 김용태 비대위원장과 한동훈 전 대표가 다르지 않다는 겁니다.
04:07어제 유세 현장 방문은 불발됐지만 재방문을 검토 중이다.
04:10반 이재명 의원대 강화 행보다라고 김용태 비대위원장은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04:16김동훈 대변인님 일단은 한 팀이 돼야 한다.
04:20이게 굉장히 절실한 거군요.
04:21그렇습니다.
04:22저는 이미 원팀이 됐다고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04:27유세에 참여를 하느니 마느니 이런 지난주까지는 그렇게 조정하는 결국은 안 할 것이다.
04:34라는 또 얘기도 나오고 그랬습니다마는 저는 처음부터 긍정적으로 봤습니다.
04:38지금 김문식 실장께서 말씀하신 거에 상당 부분 동의를 합니다.
04:43김문수 후보 또는 저도 선대위 대변인입니다마는 선대위와 똑같은 목소리를 낼 필요까지는 없다.
04:51물론 김문수 후보가 못다한 얘기를 보완을 하거나 이렇게 하는 게 베스트입니다마는
04:56결국에는 큰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같은 방향으로 설정이 됩니다.
05:02그것이 반명연대가 될 수도 있고 개헌연대가 될 수도 있습니다.
05:07아마 한동훈 전 대표는 두 가지가 다 포함이 되죠.
05:11이재명과 이재명 세력이 대한민국을 어떻게 어디로 이끌지를 모르는 가장 위험한 세력이다라는 것을 여러 차례 강조를 했습니다.
05:19그리고 개헌 본인도 3년 임기만 채우겠다라는 얘기 공통 부모가 있기 때문에요.
05:24지금 저렇게 한동훈 전 대표가 얘기하는 것은 김문수 후보가 못다한 얘기를 보완을 많이 해주는 측면이 있다.
05:33그래서 중도층의 얘기는 쉽게 국민의힘에는 이번에 아유 투표 포기를 할래라고 하는 분들이 적지 않았거든요.
05:39이분들을 투표장으로 이끌어내는 데 상당 부분 기여를 할 것이고 또 그렇게 돼야 한다 하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마는 다만 아쉬운 점은 민주당으로 가라라고 하는 그런 대목이 있었죠.
05:52그거는 조금 너무나간 거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고요.
05:56또 호구라는 표현 이게 뭐 호구라는 게 물론 호랑이 입입니다마는 글자 그대로 해석을 하면 너무 착해서 부려먹기 좋은 어리숙한 사람을 국어사전에 나와 있습니다.
06:07나는 친륜떨거지들의 호구가 아니다. 대한민국의 호구다 문자 그대로 하면 뭐 어색할 게 하나도 없습니다마는 용어 자체가 지금 현재 가장 신중하게 선택을 해야 될 중요한 시점이라는 걸 감안을 하면 조금 아쉬운 부분이 있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06:24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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