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국민의힘 김문수 대선 후보가 당선되면 자신의 임기를 3년으로 줄이고 4년 중임제를 도입하는 등 정치개혁안을 실천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00:10반환점을 도는 대선 레이스에서 최대한의 반등을 모색하는 모습인데, 최대 승부처인 수도권에서 나흘째 머물며 유권자과의 만남도 이어갔습니다.
00:20임성재 기자의 보도입니다.
00:22긴급 기자회견을 자처한 김문수 후보 정치개혁안을 발표하며 대한민국 정치를 판가리하겠다고 공언했습니다.
00:34대통령 당선 시 자신 임기를 3년으로 줄이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하고 4년 중임제 도입도 공약했습니다.
00:41특히 대통령 불소추 특권 폐지를 약속했는데 민주당 이재명 후보를 겨냥한 조치로 해석됐습니다.
00:52국회의원 정수를 10% 감축해 270명으로 하겠다거나 국무위원 3분의 1 이상을 40대로 임명하겠다고 예고하며 40대 총리 탄생 가능성도 시사했습니다.
01:13증시 활성화 정책 등을 내놓으며 경제 살리기 행보도 빠뜨리지 않았습니다.
01:17한국거래소에서 현장 선거대책위 회의를 열어 배당소득 분리과세 등 정책을 내놓고 경제인들과 만나선 기업민원 전담수석 신설을 약속했습니다.
01:30유권자와 만나는 현장 유세 장소론 세 차례 국회의원을 역임해 정치적 고향으로도 꼽히는 부천 등 경기 남부를 택했습니다.
01:38유권자가 가장 많이 몰린 수도권에 나흘째 머문 김문수 후보는 대선 현안 해법을 제시하면서도 바당민심을 훑으며 지지율 반등을 모색했습니다.
01:49내일은 두 번째 TV토론의 준비를 위해 일정을 최소화할 거로 보이는데 반명 빅텐트 구체화를 위한 노력은 계속 이어가고 있습니다.
02:11손학규 전 바른미래당 대표는 이재명 후보에게 나라를 맡길 수는 없다며 김문수 후보 공개 지지를 선언했습니다.
02:20YTN 임성재입니다.
02:21바로 김문수 후보 공개 지지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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