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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증시가 강한 상승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금융감독원이 개인 투자자들의 단타와 빚투가 늘고 있다며 점검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황선오 금융감독원 부원장은 오늘(11일) 서울 여의도 금감원 본원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지수 상승 이면에 존재하는 리스크에 대한 점검도 필요하다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황 부원장은 단기 매매는 시장 변동성을 확대하고 투자자 부담 거래비용도 누적돼 투자 수익률을 잠식할 수 있다며 손실위험과 거래비용을 고려해 투자할 필요가 있다고 당부했습니다.

또 신용융자 잔고도 증가세를 보인다며 필요하다면 선제적 조치를 통해 시장 안정성을 확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어서 부실기업 조기 퇴출을 위해 회계·조사·공시 부서가 함께 대응하는 합동 감시 체계를 가동하는 등 회계 감리를 강화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윤태인 (ytaei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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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2금융감독원이 개인 투자자들의 단타와 비투가 늘고 있다며
00:06점검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00:09황선호 금융감독원 부원장은 오늘 간담회에서
00:12단기 매매는 시장 변동성을 확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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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9손실 위험과 거래 비용을 고려해 투자할 필요가 있다고 당부했습니다.
00:24또 신용 융자 잔고도 증가세를 보인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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