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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는 나무호가 호르무즈 해협에서 정박 중 피격된 것과 관련해 민간 선박에 대한 공격은 정당화되거나 용납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오늘(11일) 기자 간담회에서, 이같이 언급하며 이 같은 행위를 강력히 규탄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선박을 타격한 비행체를 추가 조사해 공격의 주체와 정확한 기종, 물리적 크기를 식별하겠다며 그에 따라 필요한 대응 조치도 고려할 거라고 강조했습니다.

또, 이런 사건이 재발하지 않도록 유관국들과 소통하고, 인근 해협에 있는 우리 선박과 선원의 안전을 강화하는 노력을 배가할 거라고 약속했습니다.

청와대 고위관계자는 추후 대응 수위에 대해선, 우리 말고도 유사한 피격 당한 선박들이 없지 않다며 우리의 대처는 상식적으로 다른 나라들과 크게 다르지 않을 거라고 설명했습니다.

국민을 건드리면 패가망신할 수 있다고 언급해온 이 대통령의 별도 메시지가 있었는지 묻는 질문엔, 대통령의 기본 지침은 재외국민과 자산의 안전에 만전을 기한다는 거고, 국제법적 기준에 맞게 대처한다는 거라고 부연했습니다.




YTN 정인용 (quotejeong@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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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청와대가 남우가 호르무즈 앱에서 정박 중 피격된 것과 관련해서 민간 선박에 대한 공격은 정당화되거나 용납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00:09위성나 국가안보실장은 오늘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언급하며 이같은 행위를 강력히 규탄한다고 말했습니다.
00:16이어 선박을 타격한 비행체를 추가 조사해 공격의 주체와 정확한 기종, 또 물리적 크기를 식별하겠다면서 그에 따라 필요한 대응 조치도 고려할
00:26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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